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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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2011 . 10 . 30 페르마타 에서 ... 사람의 본분 ( 계 4 : 6 - 11 )
바다 물두멍에서 자신의 악 분노 미움을 씻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가까이 할수없으나 가까이하고 싶으셔서 사건을 주십니다
유리 바다와 같이 살 수 없어 요동치 않는 모델이 옆에 있어야 합니다
균형잡힌 모습으로 하나님의 지음받은 사람 얼굴로
핍박하는 그들을 섬기고 가겠다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보여야 합니다
내 인생이 해석되면 내 사명을 깨달아 얼굴이 편안해 집니다
하늘문이 열려 있어도 내 욕심 땜에 하나님의 눈을 써먹지 못하고 있습니다
내 현재의 이유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모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영원토록 즐거워 해야하기위해 목숨을 내버릴수 있는 인생의 목적이되야 합니다
구원의 면류관이 세상 최고의 것입니다
나의 고난 영광 다 하나님의 장중안에 있음을 아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 천국 입니다
현실 : 오랜 직장 생활에서 열린마음으로 존중하고 품어준 적이 없었던 것이 부끄럽게 느꼈습니다
돌아보니 바쁘다는 이유로 동료간 교제의 시간도 안갖고 나의 일만 했습니다. 직장 후배의 신랑에게
암사건이 와 요동치는데 도와주며 때를 잘보고 약재료를 나눠줘야 겠습니다.일에 집중 할때도 있으나
지체를 섬기는 종으로 권면도 잘 해야겠습니다
선민 : 직장에서 전화 응대할때에 참지 못하고 하고싶은 말을 해서 불친절로 올랐는데 잘 참아 차곡차곡
오른 성적을 까먹지도 말며 다양한 고객 들을 잘 응대해야 겠습니다. 생일이였던 남친에게 최선의
섬김을 보여주고 영적 우선순위로 갈등하니 헤어지는 것으로 표현하며 내 속은 정말 쉬원했는데
그것에 대한 답은 없고 예전에 갔던 인사동을 걷고 다시 일상대화를 하며 1년을 스킨쉽없이 만나
기로 했습니다. 남친이 회개가 더 나오게 하는 역활을 해주었는데 남친도 나를 통해 그럴 수 있기를
원합니다
희정 : 손님이 오시면 제 얼굴은 밝지 못하고 깜짝 놀라곤 합니다. 어떻게 여길 찾아오셨을까. 두렵고 이상
한 마음이어서 교회다닌다고 하나 성도의 모습은 잘 보여주지 못하고 내게 테클을 걸면 어쩌지
다하고 가셔도 다시 찾아와 맘에 안든다고 괴롭힐까 두렵습니다. 일할때에 사람을 대할때에 용감하게
하나님도 전하고 제가 있는 실력으로 열심을 보이면 될수도 있는데 지혜가 없습니다. 인정과 칭찬에
목마르면서도 주는 것에도 무반응이고 상태가 정말 안좋습니다
홈런치는 얼굴교회에서 얼굴되는 성도의 모습을 보이라시네요~
KTX 타려면 서울역 가야하는데 내가 타게 KTX 오게 해달라하지 말고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다하고
우리가 역가서 시간 안맞으면 기다릴 수도 있어야 한다시네요~ 현실언니 말씀!!!
기도제목
선민 : 하나님께 전적으로 의지고 주시는 마음을 잘 훈련 시켜주시길
하나님 아버지를 내 아버지로 100% 의지하도록
직장에서 일할때에 하나님의 종의 모습으로 대하도록
남친을 하나님이 원하시는 아들로 역사해주시길
현실 : 회사에서 책임지는 얼굴로 반갑게 인사하도록
신랑 암 걸린 후배 잘 돕고 위로해주기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 속 영화롭게하는 신앙생활 되도록
희정 : 말씀 잘 보고 기도 잘 하기
기쁜 얼굴로 손님 맞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