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사람의 본분(요한계시록 4장 6~11절)
1. 자신을 돌아보아야 한다.
2.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
3. 어느 누구도 하나님으로부터 숨을 수 없다.
4. 쉬지 않고 경배해야 한다.
5. 자신의 면류관을 버리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사람의 본분이다.
제가 요즘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서 목보가 많이 늦었습니다.^^;
저희 목장 식구들은 각자의 문제에서 요동쳤던 한 주를 보냈습니다.
지혜 언니는 늘 안정적이고 평안하던 일상에 요동쳤던 사건을 얘기해 주셨습니다.
직장에서 순종하지 못했기 때문에 관계에 있어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불순종한 모습을 깨달았기에 순종을 통한 관계 회복을 원하십니다.
윤선 언니는 영적 전쟁으로 요동쳤던 한 주를 보내셨습니다.
양육을 통해 임제하시는 성령님과 영적 전쟁에 대해 얘기해 주셨고,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애통하는 마음 갖길 원하십니다.
혜림이는 직장에서 잘 지내던 동료가 갑자기 태도를 바꾸는 바람에 마음이 요동치는 한 주을 보냈습니다.
직장에서 동료와의 관계를 잘 정리하고 일에 집중하길 바랍니다.
영주 언니는 아버님 칠순에 있었던 사건들로 인해 요동친 마음들을 나눠주셨습니다.
그리고 가족 구원을 위한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삶 사시기를 원하십니다.
미순 목자님은 직장에 대한 고민으로 마음이 요동치고 있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원하시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환경을 열어 주시길 소망하십니다.
저는 2차를 준비하면서 1차 발표를 기다리고 있지만
안정적인 점수가 아니라서 조바심을 내고 앞일을 도모하고 있습니다.ㅠㅠ
작년에는 첫시험이라 떨어지고 바로 독서실로 향했지만 공부를 하면서도 마음이 힘들어 능률이 오르진 않았습니다.
그런데 불안한 가운데 대치동 학원가에서 연락이 와서
이번에는 떨어지면 일주일에 두 번 국어, 논술 수업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곧바로 일을 시작하고 시간을 타이트하게 운용하고 싶은 욕심이 있어서 결정한 것인데,
떨어지면 공부에만 집중하는 게 맞는 건 아닌지? 자꾸 갈등이 됩니다.
번개와 뇌성의 환경에서도 저희들의 악과 죄를 보는 가운데서 유리 바다와 같이 조용한 마음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기도 제목 >
공통 기도 제목: 주님이 예비하신 믿음의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
* 미순 목자님
진로의 문제 하나님의 뜻대로 환경에 충실하고 요나서의 물고기처럼 순종하도록
* 영주 부목자님
가족들 마음 위로/ 각자 의사소통의 문제 부딪히지 않도록 지혜 주시도록
하나님이 가족들의 복음 잘 지켜주시도록/ 가족들 하나님께 맡기도록/ 가족 구원, 건강, 진로 문제
항상 누군가 가르치려는 태도를 고칠 수 있도록(권면하는 태도)
일과 생활에 있어서 균형있게 계획 잘 세워서 집중하도록
* 지혜 언니
지혜롭게 행동하고 권위에 순종할 수 있도록
가족의 구원을 위해서
* 윤선 언니
일대일 양육 잘 받고 잘 마치도록
아버지를 영혼의 문제에 있어 불쌍히 여기는 마음 생기도록
공부하는데 지혜 주시도록
회사에서 일에 집중하고 사명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 주시도록
오전 시간에 게으르지 않도록
* 나(자영)
유리 바다와 같은 평안함으로 사람의 본분 다하길
내 계획보다는 하나님의 계획에 귀 기울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