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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 사람의 본분
계 4: 6 ~ 11
이 세상에서는 쪼끔이라도 흉한 소식을 듣기를 너무나 두려워하고 떨려하며 정신을 못 차린다. 그러나 이런 소식을 누구나 당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사람의 본분인 것이다. 오늘 본문에서 생물이라는 말이 여러번 나오는데 생물은 사람이라는 뜻이다. 근데 그 당시에는 사람 즉 성도란 말을 쓸 수가 없다. 우리가 다 알다시피 그 로마의 핍박 시대에 사람을 대비한 오늘 본문을 보면서 사람의 본분이란 걸 살펴 보려고 한다.
첫째 사람의 본분은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번개를 주실 수 있는 분이기도 하고 유리 바다 같이 조용하게 하실 수도 있는 분이다. 우리가 번개 같은 사건이 올 때 나의 요동치는 모습을 보면서 유리 바다 같은 하나님을 생각하라는 뜻이다. 바로 나를 돌아보란 뜻이다. 내가 왜 이렇게 요동치는가를 생각하며 바다에서 그리고 물두멍에서 자신의 악과 분노와 미움을 씻어야 한다. 제사장이 성전 출입시 손을 씻는 것처럼 나 자신을 돌아보면서 애매하지 않고 한결같은 모습으로 요동함이 없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는 거리가 있어 절대적으로 가까이 할 수 없다. 도저히 인간적으로는 가까이 할 수 없는 하나님께서 우리와 가까이하고 싶으셔서 번개 같은 여러가지 사건으로 우리에게 찾아오시는 것이다. 우린 이런 번개 같은 사건 속에서 유리 바다처럼 정답 같이 고요하게 조용하게 사는 것이 쉽지 않다. 이것이 쉽지 않기에 우리에겐 요동하지 않는 모델이 필요하다.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역활 그리고 나를 돌아보는 자가 되어야 한다. 이렇게 자기 자신을 돌아보려면 앞 뒤에 눈이 가득하다고 한다. 통찰력 곧 늘 항상 깨어 있는 것을 이야기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종전을 너무 거룩해서 보지 못한다. 너무 거룩한 사람을 보면 우린 감당이 안 된다. 우린 번개도 무섭지만 수정같은 유리 바다도 무섭다. 하나님 보시기에는 이것 저것도 다 주실 수 있는데 제~~~발~~~ 쫌........ 울고 불고 요동하지 말라는 뜻이다. 너가 울고 불고 하는 모든 사건이 하나님 앞에서는 아~~~주~~~ 완~~~ 전~~~ 깜도 안 된다는 것이다. 너가 지금 울고 불고 하는 모든 사건을 유리 바다처럼 조용하게 하실 수 있는 자도 바로 나 하나님이니깐 너는 오직 너를 돌아보아 너의 모든 두려움과 미움 그리고 악을 바다에 씻어 거룩하게 그리고 성결하게 나오는 것이 사람의 본분이라는 것이다라고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신 것이다.
여러분들은 번개와 뇌성으로 온 사건에서 지금 요동치고 있습니까?
하나님은 눈이 많아서 다 알고 계시고 보고 계신다고 하신다. 우리는 이 번개와도 같은 사건 속에서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의 고요함으로 하나님을 신뢰하기를 바란다.
두번째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 미가서 6장 8절에 인자를 사랑하고 공의를 행하며 겸손히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바로 사람의 본분이다라고 말씀하신다. 우리는 복음을 전할 때 사자처럼 용감하고 소처럼 인내하며 사람처럼 지혜롭고 독수리처럼 열심이고 민첩하게 이 모든 것을 책임지고 보이라는 뜻이다. 이것이 다 균형잡힌 얼굴을 보이는 것이며 바로 하나님의 형상인 것이다. 그 당시 비록 황제의 핍박을 받고 있지만 하늘 보좌를 바라보며 그리스도인으로써 얼굴에 책임을 지라는 뜻인 것이다. 주눅도 들지 말고 그러나 온유함과 담대함으로 지헤롭고 민첩하게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라는 것이다. 그 당시 로마 황제를 타도하라고도 하지 않고 그들을 부셔버려야 된다고도 하지 않으며 당하고 그들을 섬기며 가라는 것이 복음인 것이다.
고난 가운데 가장 힘든 것이 마음이 황폐화 되는 것인데 이 고난 가운데 복수하려면 얼마나 마음이 지옥이겠습니까?
근데 어떤 경우에도 얼굴에 책임을 지라는 것은 내 인생이 해석되어서 나의 사명을 깨달을 때에 내 얼굴이 편안해지는 것을 이야기한다. 하나님이 없을 때에는 이 세상에 복수하려고 산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끊임없이 복수하려는 게 바로 이 세상의 저주다.
세번째는 그 어느 누구도 하나님으로부터 숨을 수 없다는 뜻이다. 이제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하겠는데 하나님의 형상을 한 그 대단한 얼굴을 가리우고는 영광을 내가 취하지 말아야 한다는 뜻이다. 발로 한 모든 행적들을 생색이 나지 않게 가리우고 하나님의 명을 받들기 위해서 내가 있는 자리에서 두개만으로도 얼마든지 날 수 있다는 이런 겸손한 모습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눈이 많이 있다는 말은 어느 누구도 하나님으로부터 숨을 수 없다는 뜻이다. 자기를 가리고 있으면서도 그들의 충만한 통찰력으로 세상을 살피며 하나님을 보좌 한다는 뜻이다. 내가 가리고 있어도 하나님은 모르시는 것이 없다. 얼굴에 책임을 지지만 잘난 척 하지 말라는 뜻이다. 여섯 날개를 가지며 자기 주제를 알면 통찰력이 생겨 나는 그럴 줄 몰랐어라는 말이 점점 줄어들게 된다. 착한 것과 믿음을 혼동하지 말라. 내가 당하는 것이 착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내 욕심과 믿음의 분량 때문에 내 눈이 안 보이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내가 속고 사기를 당하는 것은 내가 아직도 내 앞과 뒤에 그리고 내 안과 주위에 하나님의 눈이 있는 것을 써 먹지 못하기 때문이다. 성령을 딱 받으면 눈이 살아서 여기저기 통찰력있게 지혜롭게 본다.
여러분은 지금 속았습니까? 아니면 속였습니까?
다 드러나게 되어 있다. 하나님 앞에 숨길 자가 없다. 곳~곳~에~ 눈이 달려 있다. 여섯 날개를 가지고 자신을 가리우며 다녀야 한다. 얼굴에 책임을 지고 있는 사람은 이렇게 가리우고 다녀야 한다.
네번째는 쉬지 않고 경배해야 한다. 사람의 본분은 요동치는 것도 아니고 울고 불고 하는 것도 아니며 오직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것이다. 사자같이 용감하고 소처럼 인내하며 사람처럼 지혜롭고 독수리처럼 민첩하게 구별되게 사는 것이 거룩 거룩 거룩이며 바로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다. 그러면 십자가의 길을 걸어갈 수 밖에 없고 이것이 바로 성도의 인생인 것이다. 쉬지 않고 밤낮 거룩을 경배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쉬지 않고 밤낮 우상을 경배하는 사람이 있다.
여러분은 지금 누구를 경배하고 있습니까?
구별되게 살지 않고 날마다 다른 우상 자리에 돈 학벌 여자 등을 놓고 경배하면 이것이 바로 우상을 경배하는 것이다. 이렇게 거룩 거룩 거룩을 외치게 되면 내 현재의 이유를 알고 여호와의 권능이 임하게 된다. 여호와의 권능이 임하게 되면 바로 나에게 행복과 전능하신 하나님이 오신다. 사람의 제일된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영원토록 그를 즐거워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내가 영화롭게 하는 것이 아니다. 어느 누구도 그를 영화롭게 할 수가 없다.
오직 그를 영원토록 즐거워하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는 것이 바로 오늘 우리의 본분인 것이다.
-기도제목-
<황혜진 목자님>
1. 내 주위에 칭찬과 격려가 필요한 사람에게 지혜있게 잘 말할 수 있도록
2. 아빠랑 대화할 때 잘 말할 수 있도록
3. 일주일동안 중 3 아이들 중등부 제자훈련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강은혜 A>
1. 끝까지 내 죄보는 적용을 계속해서 순종할 수 있도록
2. 할머니 병간호 마지막까지 잘 해서 마무리 잘 하도록
3. 학원 아이들을 내 지혜가 아닌 하나님의 지혜로 잘 가르칠 수 있도록
4. 부모님의 이사문제 잘 해결되실 수 있도록
< 송준화>
1.엄마와의 관계 회복 되어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