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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이가영(91) 친구가 새로 왔어요! :)
형석이 덕분에 미스터 피자에서 맛있는 나눔을 했습니다.. 형석아 고마워!!
1. 설교요약
<사람의 본분>
요한계시록 4:6~11
세상은 흉한 소식을 듣기 너무나 싫어하는데 그리스도인의 본분은 무엇인가.
1) 자신을 돌아보아야 한다.
번개와 뇌성이 있을 때 요동치는 내 모습을 돌아보며 유리바다처럼 고요한 하나님을 바라보고 씻어야 한다. 앞뒤에 가득한 눈으로 깨어있어서 자신의 모습을 보라. 번개도 두렵지만 수정바다도 두려운 것은 일의 주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인정하지 못해서 그렇다.
2)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것이 사람의 얼굴이므로 이를 책임져야 한다. 우리는 소처럼 인내, 사자처럼 용감, 사람처럼 지혜롭고, 독수리처럼 민첩한 네 가지 모습을 한 얼굴에 동시에 담아서 균형잡힌 얼굴이 되어야 한다. 어느 하나에만 치우치면 안된다. 고난 가운데 마음이 황폐해지는데, 내 인생이 해석되어 살 때 이러한 얼굴이 된다.
3) 어느 누구도 하나님으로부터 숨을 수 없다.
내가 속고 사기당하는 것은 모두 나의 욕심 때문이다. 다 드러나게 되어있음을 아는 것이 사람의 본분이다.
4) 쉬지 않고 경배하라.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라 하신 말씀처럼 십자가의 길이 성도의 인생이다. 인생의 목적은 거룩이므로 쉬지 않고 하나님을 경배해야한다. 현재의 이유를 아는 이에게 말씀의 권능이 임한다고 하셨는데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 현재의 이유이다. 너희가 먹던지 자던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라는 말씀에 세상은 비웃을 수 있다.
5) 자기 면류관을 버리고 찬양해야 한다.
내 인내로 되지 않는 유일한 면류관이 구원의 면류관이더라. 내 힘으로 안되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화로다, 부정한 나의 입술이여’라고 한 이사야처럼 나의 실체를 하나님 앞에 내려놓아야 한다.
2. 기도제목
영근(92) : 한 주 생활 가운데 요동하지 않고 사람들 잘 만나고 오기.
효만(92) : 매일 기도하는 시간을 정해서 기도하기.
형석(92) : 어떤 식으로든 끝이 나도록.
한나(92) : 공부계획 짜기, 내일 결과에 평안, 언니 여행 무사히.
기경(92) : 매일큐티, 아빠와의 좋은 관계.
가영(91) : 내가 결정한 것을 잘 실천할 수 있도록.
상욱(91) : 학원에서 어떤 아이가 나를 툭 치고 가더니, 수업이 끝나고서는 커피를 내 자리에얼마 쏟고 갔다. 순간 너무 열받았다. 안 남은 수능에 기복없이 공부 열심히 하기. 큐티하면서 요동이 없도록.
하은(91) : 군대 발표일 기도로 준비, 결과에 온전히 순종. 공부할때 어느 한 마음에 치우치게 되는데, 학과 기독인 모임에 참석하는 적용하기.
여명(89) : 불평하는 말 하지 않기, 주어진 환경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