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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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10월 30일 주일예배
계 4:6~11
사람의 본분
어느 날 암에 걸렸다는 말을 들었을 때 사람들은 공포와 두려움을 얻게 된다. 서로에게 나쁜 소식에 대한 반응과 입장이 있어서 잘 전해야 한다. 이런 소식은 누구나 다 들을 수 있다. 본문에서 생물이 많이 나오는데 생물은 사람이다.
사람의 본분에 대해 알아보자.
1.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6절
제사장이 씻던 물덩이를 바다라 한다. 생물의 머리위에 물덩이가 있다고 한다. 보좌와 생물 사이에는 엄청난 거리가 있다.
수정과 같은 바다. 하나님. 유리 같은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 나 자신을 바라보고 물덩이에서 미움, 악함 등을 씻어 버려야 한다. 내 인생에서 뇌성, 번개와 같이 찾아오실 때 나를 돌아보고 유리 같은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 나를 돌아보려면 항상 깨달아야 한다. 너무 거룩한 분을 보면 감당을 할 수 없다.
항상 깨달아야 한다. 너무 거루한 분을 보면 감당을 할 수 없다.
요동하지 않는 믿음, 감당이 안된다. 번개도 무섭지만 수정과 같은 바다도 무섭다. 우리가 울고 불고 하는 사건들은 깜도 안된다. 미움과 악함등을 바다에 씻어 성결하게 하는 것이 사람의 본분이라 한다.
2.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
6~7절
링컨은 40이 넘으면 자기 얼굴에 책임져야 한다고 했다.
에스겔서
생물은 사람의 형상이라 한다. 로마, 바벨론 포로시절이라 함부로 쓸 수 없었다.
미가서 6장 8절
사람의 본분. 인자를 사랑하고, 공의를 사랑하고..
주의 일을 하면서 가장 나타내야 할 것은 하나님의 얼굴이다. 복음을 전할 때 사자처럼 용감하고 소처럼 인내 하며 사람처럼 지혜롭게 독수리처럼 날렵하게..
균형 잡힌 얼굴을 해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것이다.
로마황제를 타도하라 하지 않았다. 그리스도인에게는 그것을 섬기고 가라 하신다.
배부르고 등 따시니까 소통이 안되고 있다.
고난 가운데 복수를 하려면 얼마나 지옥일까? 인류의 저주일 것이다.
드라마 세종. 아버지 태종은 죽이는 정치를, 세종은 살리는 정치를 하려고 하는데 울리는 꽹과리처럼 아무것도 안된다. 전부 다 믿지 않는다.
전하의 책임이 아니라고 말해주는 단 한 사람 나인이었다. 세종은 속에서 살려주려는 자아와 대신들과 같이 가려는 자아가 충돌되어 갈등하고 있다. 인간이 자기의 얼굴에 책임지려고 하면 이렇게 힘들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기 때문에.
대단한 사람들은 공헌을 많이 했지만 자기 자신은 힘들다.
자기 얼굴에 책임을 진다는 것은 힘든 것 같다. 이 세상에서 스티브잡스가 훌륭한 것 같아도 하늘에서는 아무것도 아니다.
3. 어느 누구도 하나님 앞에서 숨을 수 없다.
6절,8절
이사야.
여섯 날개 둘로 얼굴을 가리움, 영광을 자기에게 돌리지 않는 것. 둘로 발을 가리움 행적을 감춤다. 둘로 나는 것.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해.. 겸손함을 나타내었다.
책임을 지지만 잘난 척을 하지 말아라!
착한 것과 믿음을 혼동하지 말아라! 하나님의 앞 뒤 눈으로 알려 주시는데, 욕심 때문에 모른다. 성령님이 함께 하시면 하나님의 눈으로 볼 수 있는 통찰력을 주신다. 사람의 본분, 가릴 줄도 알아야 한다.
4. 쉬지 않고 경배하는 것이다.
8절
사람의 본분은 요동치는 것이 아니고 얼굴에 책임을 지는 것. 거룩을 외치는 것이다. 쉬지 않고 밤낮 경배 또는 쉬지 않고 우상 숭배. 짐승에게 경배, 우상에게 경배..
내 인생에 모든 것이 해석되면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이 나에게 임한다.
거룩 거룩을 외치면, 무엇을 경배?
9절
세세토록 사시는 하나님에게 경배를 해야 한다.
하나님은 누구도 그를 영화롭게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을 영원토록 영화롭게 하려고 해야 한다.
고린도전서 10장 31절
직업도 결혼도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해야 한다. 인간은 독립적이지 않다. 그래서 하나님께 늘 전적으로 의지해야 한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높여 드리는 것이 사람의 본분이다.
5. 자기 면류관을 버리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다.
10절
이 세상에 최고의 면류관은 구원이다. 인내로써 안 되는 일이 있다. 내 힘으로 안 되는 것 이것을 알면 대단한 축복이다. 생명의 면류관은 내 힘으로 할 수 없다.
사람과 영광과 존귀를 받고 하나님께 던지우지 않아서 사단의 밥이 된다.
내가 죄인인데 무엇의 영광을 취하려 하는가?
사람의 본분을 알려면 자기의 정체성 고백이 있어야 한다. 자기가 죄인인 것. 하늘 보좌를 보여 주시면서 사람의 본분은 자기 면류관을 버리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이다.
11절
자기의 고난과 핍박. 다 하나님의 테두리 안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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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방식으로 목장 나눔을 하였습니다. 자기 힘으로 하려고 했던 일에 대해 나눔을 하였습니다~!
그러면 기도 제목 올릴께요~~^^
양희윤 : 1. 팀장님께 담대하면서 비굴하지 않고 순종할 수 있도록
2. 아버지 회사 이전 예배 드렸는데, 아버지 회사를 위해서 기도 드릴 수 있도록(인간적인 생각 버리고 회사를
위해 기도 드릴 수 있도록)
김용훈 : 1. 마음이 편해졌는데, 잘 유지 해서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고 싶고 기대됨. 인내를 가지고 견딜 수 있을 만큼
견디고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잘 되었으면
2. 편하고 인정받으면서 편애하는 사람에게 찾아가는 것이 우상이 아니었나 생각이 듬. 우상들 내려놓고 나아
갈 수 있도록
정석원 : 1. 공부한다고 하는데 즐겁지 않다. 뭔가를 해야 된다는 것이 우상이 아니었나 생각이 듬. 그래서 나만 본 것
같아 잘못된 생각이 든다. 우상들 내려놓고 나만 생각하지 않고 이타적으로 살 수 있도록
손정환 : 1. 게으름에서 벗어나 열심히 공부와 양육교사 숙제 잘 할 수 있도록
이번주에 함께 하지 못한 용재형과 대훈이 준환이 다음주엔 함께 했으면 좋겠다~~~^^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