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목사님이 되신 송민창 목사님과 함께 나눔을 하였어요^^ (추카 추카드려요~)
기대를 많이 많이 하였는데.. 기대한 것 이상으로 편안하고 즐거운 나눔이어었어요
감사합니다~~~ (꾸벅)
20111030 말씀 - 요한계시록 4장 6~11절
'사람의 본분'
<들어가는 말씀>
*누구나 나쁜 소식을 접하는 것도 전하는 것도 힘이든다고 해요.
그러나 누구나 나쁜 소식을 당할 수 있고,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라고 해요.
로마의 핍박 시대에 사람의 본분은 무엇이었나?
1.자신을 돌아봐야한다.
6절)로마시대엔 핍박을 받아서 사람을 생물로 표현함
-하늘보좌엔 하늘문이 열려야 하고 번개와 뇌성이 있어야 한다는 말씀에 이어서 유리 바다를 보여 주심은 번개 같은
사건 가운데 나의 요동함에서 요동하지 않으시는 유리 바다와같은 하나님을 보고, 나를 돌아 봐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울고 불고하는 모든 사건은 하나님께 깜도 되지 않으니 번개 같은 사건에서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의 고요함
으로 하나님을 신뢰하자!!
2.자기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6,7절)
미가서 6장 8절 - 네 생물의 본분은 인자를 사랑하고, 공의를 행하고, 인자를 사랑하며, 하나님과 함께 겸손히 행하는 것
이것을 4복음서로 해석을 하여서
마태복음은 사자처럼 오심/ 마가는 종처럼 오신 송아지 / 누가는 인자로 오심 / 요한은 하나님의 아들로 오심
*복음을 전할 때에 사자처럼 용맹스럽게 소처럼 인내하며 독수리 처럼 민첩하게 사람처럼 지혜롭게 해야한다.
-4가지 다 균형이 잡혀야 하며 주의 일을 하면서 이처럼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야 한다는 것이다.
*로마 황제를 죽여라가 아니라 '섬겨라'이다~ 고난 중에 복수를 꿈꾸는 것은 저주이지만 말씀으로 해석을 하면 얼굴에
평안이 찾아 온다.
3.어느 누구도 하나님께 숨을 수 없다.
6절 - 눈이 가득하더라... / 8절 - 주위에 눈이 가득하더라....
이사야 6장 2절) 스랍들 6날개를 해석하면
두날개로 얼굴을 가림 = 자신이 영광을 취하지 않아야 한다.
두날개로 발을 가리움 = 발로한 모든 흔적을 가리고 생색을 내지 않는다.
6날개 중 두 날개로 난 것은 겸손한 모습이다.
*눈이 많은 것은 내가 가리워도 하나님은 모르는 것이 없으시니 자신의 얼굴을 가리고 겸손해야 한다.
4.쉬지 않고, 경배 해야 한다.
8절)'거룩하다'가 3번이 나옴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 아닌 거룩이다
-거룩은 구별되는 것으로 사람의 본분은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지고, 구별되게사는 것이다.
그럼 십자가를 지고 살 수 있다.
-쉬지 않고 밤낮 거룩한 사람과 쉬지 않고 우상을 숭배하는 사람이 있다!! 나는 무엇을 경배 하며 살고 있나?
9절)무엇을 날마다 경배해야 하나?
-내 주변에 로마 황제가 아닌 세세토록 존귀하신 하나님을 경배 해야 하는 것이다.
5.자기 면류관을 버리고, 찬양해야 한다.
10절)이십사 장로들이 면류관을 보좌 앞에 던짐
-이땅의 가장 큰 면류관은 구원의 면류관이고 이것은 사람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니 하나님 앞에드려야 한다.
*내 힘으로 안되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 축복이다.
이사야 6장 5절)'화로다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나의 정체성!! 하나님의 영광을 보니 나는 죄인이라는 것이 깨달아진다.
11절)나의 고난도 영광도 하나님의 장중아래 있다.
<송민창 목사님과 함께한 나눔>
♥연우 언니 오늘 예배는 어떠하셨나요?
-말씀을 들으면서 요동치는 마음을 잔잔하게 해주시고, 누구나 힘이 드는 사건들이 있는구나~ 라고 생각을
하셨다고 해요.
♥수현언니
-가을이 오면 시험 때문에 미리 상처받을 준비를 하는 자신의 모습을 직면 하는 것이 힘이 드신다고 해요.
쫓기듯이 무언가를 해야 하는 성취 중독이지만 그래도 공동체가 있어서 나의 이런 모습을 직면 할 수 있고, 나눌 수
있어서 공동체에 감사하다고 해요. (언니가 있어 우리도 너무 감사해요~~~)
♥경원이
-1:1 양육을 하는데 일이 많은 가운데 숙제도 너무 많아서 숙제를 하지 못하는 가운데 양육을 하러 가야 하는지 고민
을 하면서 남자 친구에게 또 친구에게 연락을 하였더니 모두 가라는 말을 하였고, 마지막으로 양육자 언니에게 전화를
하니 꼭 오라는 말에 힘을 얻어 갔다고 해요.
이번 주는 이렇게 지나갔지만 숙제를 하기가 너무 힘이 든다고 하네요..(그 맘 정말 정말 이해해~)
목사님 - 바쁜 와중에 살고 있는 것은 이해 하지만 그래도 틈틈히 하루에 조금씩 시간을 내서 숙제를 하는 것이 좋고,
양육을 하는 것을 은혜로 감당하였으면 좋겠다고 하셨어요.
또한 숙제를 하면서 하나님의 인도하심, 원하시는 방향, 나의 기준을 가지치기 하는 시간이 될것이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성은이
-소개팅이 잡혀 소개팅 생각에 사로 잡힌 한주였어요. 좋은 회사에 다니시고, 키도 크시다고 하고, 옆에 사람들이
무슨 근거인지 이번에는 무척 잘 될것이라는 희망을 저에게 불어 넣어 주어서 금요일 학교가는 것도, 부목자 모임도
모두 제쳐 놓고 소개팅을 나갔는데, 너무 뚱뚱해서 급실망을 하고 결혼 이야기를 너무 많이 하여서 내가 결혼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자신감없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좌절을 하였어요. 오늘 말씀에서 나는 신교제를 숭배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목사님 - 나이가 있으신 분들은 결혼 이야기를 하시는 것이 당연한 것이고, 살은 빼게 하면 된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하나님께 회개 하여 죄사함을 받았고, 하나님의 자녀인 것이 확신이 있으면 자신감이 없을 이유가 없다
고 하셨어요. (목사님 말씀에 힘을 얻었습니다 ㅎㅎ)
♥송민창 목사님
-오늘 말씀으로 목사님 삶의 정리가 되셨다고 해요.
내 간증을 할때에 오늘 말씀을 통해 간증을 명확히 할 수 있겠다고 생각하셨다고 하시며 나는 쉬지 않고 경배를
하고 있는지 생각하셨다고 해요.
목사님의 결혼 이야기를 해 주시면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었어야 하는데, 자신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
과 함께 자신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 먼저 였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은혜로운 간증을 쭉~~ 해주셨어요^^)
어찌나 사모님께서 예쁘시다고 하시던지 너무 부러웠습니당~~~~
<기도제목>
★ 경원이
-양육이 남은 기간 동안 은혜가 될 수 있도록
-남자 친구가 다음 주에 면접을 보는데, 면접을 잘 볼 수 있도록
-아빠가 교회에 나가실 수 있도록
-언니가 시어머니와의 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데 믿음으로 지혜롭게 대처 할 수 있도록
★ 성은이
-신교제를 내려 놓을 수 있도록
-양육자로서 기도로서 준비하고, 내열심으로 이끌어 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은혜를 구할 수 있도록
-언니와 가족에게 자주 연락하고, 기도할 수 있도록
★연우언니
-가족들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언니와의 사업에서 육체적으로 힘이 든데 사업이 잘 될 수 있도록
-자신을 인도해준 수현언니또한 영육간에 축복이 있기를
★수현언니
-있어야할 자리에 순종하며 거할 수 있도록
-목자 얼굴에 책임을 질 수 있도록
-비몽사몽간에 나타나는 벌레가 나타나지 않도록
-현 목장 끝날 때까지 하나님이 이끌어 주시길
★송민창 목사님
-이슬비가 내년도에 새로 바뀌는데, 맡은바 은혜로 마무리 할 수 있도록 (기대 되요)
-사모님께서 양육훈련을 받으실 수 있도록
목사님께 다음에 또 오시길 말씀 드리니 여자 목장은 안들린 곳이 더 많다고 이야기를 하시면서 인연이 되면 다음에
만나자고 하였어요. 아쉽네요^^;
목사님이시라 살짝 딱딱 할 것 같은 저의 생각과는 달이 부드러운 분위기~~ 와우~~!!
감사합니다 사랑 합니다 축복합니다
목장 식구들 모두 번개 같은 사건에서 유리 바다 처럼 요동하지 않는 한주간 되길 바래요 뿅 ♥
보라야, 미연아 이번 주엔 꼭 보장 보구시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