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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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사람의 본분요한계시록 4:12~6:11암에 대해서 공포로 다가온다고 한다. 서로에게 나쁜소식에 대한 저마다의 반응이 다르다. 나쁜소식 잘전하기를 연구한다고 한다. 조금이라도 흉한 소식을 두려워한다. 이러한 소식은 누구나 당할수 있는것이 사람인것이다. 1. 자신을 돌아 봐야 한다. 제사장에 손을 씻는 것을 바다라고 하는데 하나님의 창조를 생각하게 하며 생물과 보좌에는 절대적 거리가 잇는 것이다. 그런데 생각가능한것이 너무 고요한 하늘보좌에는 하늘 문이 열리고 번개와 뇌성이 잇는데 6절에 하나님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유리바다 처럼 조용할수 잇는것이다. 우리가 번개같은 사건에서 나의 요동치는 모습을 보면서 유리바닥 같은 하나님을 돌아보아야 하는 것이다. 바다에서 악과 분노로 씻어야 한다는 것이다. 나를 돌아보면서 씻어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과 절대적인 관ㄱㅖ가 잇는 것이다. 하나님과 가까이 하고 싶어서 다가 오신 것이다. 고요하게 정답처럼 사는 것이 힘든것이다. 다른 사람에게로 부터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항상 깨어잇어야 한다. 너무 거룩한 사람은 감동이 안되는 것이다. 예) 부족함 없는 집사님이 예정일에 아들이 태어낫는데 호흡이 몸#52675;는데 뇌에 약간 문제가 생겻다. 어떻게 될지 몰라서 목자님게서 너무나 마땅히 잇어야 될일 온식구를 기도하려고 하는 모습인 것이다. 믿음이 두려운 모습이다. 믿음이 좋으면 이렇게 일이 생기는 것이다. 번개가 무섭듯이 유리도 무서운 것이다.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닌 것이다. 얼마든지 유리바다처럼 고요한 것이다. 거룩하게 본분으로 나와야 하는 것이다. 번개의 사건에서 유리바다같은 하나님을 신뢰하기 바란다. 2. 얼굴의 책임을 져야 한다. 내생물의 현상이 나타나는데 사람의 형상이라고 말하고 잇다. 지금도 로마의 식민지 시대인 것이다. 내 생물의 본분인 것이다. 그당시에 주의 일을 하면서 하나님의 형상을 나타나야 한다. 얼굴이라고 한것이다. 복음을 전할때 사자처럼 사람처럼 독수리처럼 성도로써 성도로서 보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생물의 신이 같이 하므로 자기의 얼굴을 책임지라고 하는 것이다. 소 인내 사자 무서우면 한면만 아니라 여러 모습을 통해서 하나님의 형상을 보이라고 하는 것이다. 지금 괴롭히는 로마를 사자 독수리 소 사람 처럼 얼굴을 책임을 보이면서 정채성을 보이라고 하는 것이다. 마음이 황폐해 지는 것이다. 얼굴에 책임지는 것이 내 사명을 알때 편안해 지는 것이다. 이세상을 복수하려고 할때 보이는 얼굴....우리의 일류의 저주이다. 자기의 얼굴을 책임을 진다는 것은 힘든 것이다. 세종의 분열증이 나온것이다. 우리가 잡스가 아이폰 세종은 한글을 주는데 남들이 안하려고 하니 자기 힘으로 할려고 하니 정신 분열증이 나온것이다. 마춰줄수 없는 사람은 천재이다. 가정에서 직장에서 어떤 얼굴을 가지고 잇나???잡스가 대단한 사람이지만 하늘에서는 지옥감3. 어느누구도 하나님께서 숨을수 없다. 6날개가 2씩 연결이 되엇는데 얼굴을 책임을 져야 하는데 영광을 취하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의 명을 받들기 위해서 날수잇다. 눈이 많이 잇다. 어느누구도 숨을수 없다. 하나님의 보좌한다는 말이다. 내가 가리고 잇어도 모르는 것이 없다. 얼굴을 책임 져야 하지만 가리면서 가는 것도 필요하다. 통찰력을 주신다. 착한것과 믿음을 혼동하지 말라내 눈이 안보이는것이라고 알고 잇어라....보여 주셧는데도 모르는 것이다. 하늘보좌가 열려잇는데 내가 모르는 것이다. 내가 앞뒤에 하나님의 눈이 잇는 것이다. 성령을 딱보면 지혜롭게 보는 것이다. 속엿나??속이나 ??다 아신다. 하나님 앞에 다 아시는 것이다 6날개를 가리고 가려라4. 쉬지 않고 경배하는 것이다.드디어 날개를 가지고 찬양의 내용이 거룩하다고 하는 것이다. 인생의 목적은 거룩인 것이다. 사람의 본분은 요동치는 것이 아니다. 십자가의 길을 갈수 뿐이 없다. 그런데 쉬지 않고 거룩하지만 쉬지않고 우상을 경배하는 경우가 잇다. 구별되지 않고 내 돈 내돈 내돈 경배 우상인것이다. 쉼이 없고 안식이 없는 것이다. 거룩하게 외치면 바로 뒷구절에 전능하심이요 모든것이 해석되면 권능이 임하는 것이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나에게 오시는 것이다. 행복행복 불행 거룩거룩 행복 , 하나님로마황제에게 돌리는 것이 아니라 감사를 돌려야 한다. 하나님은 내가 영화롭게해서 영화롭게 하는 것이 아니라 영원토록 그를 즐거워 해야 한다. 하나님을 영원토록 영화롭게 해야 한다. 최고의 수준의 이타적인것은 서민을 위해서 죽는 것이다. 이타적인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다. 주님은 죄인을 위해서 십자가의 유익을 주시는데 많은 사람에게 유익을 주는데 친구 한사람의 유익을 줄수는 잇는데 내가 하나님을 위해서 왜 그렇게 하냐??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해야 하는 것이다. 인간은 조롱하는 것이다. 절대로 영화롭게 하고 사람의 본분인것을 알아야 한다. 사람의 본분이다.5. 자기의 멸류관을 버리고 찬양을 해야 한다. 이땅에 최고의 멸류관은 구원의 멸류관이다. 구원이 내가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ㄲㅔ 나를 드려야 한다. 모든 멸류관을 해보앗지만은 내 노력으로 안되는것임을 아는 것이 축복인 것이다. 내 힘으로 안되는것 구원의 멸류관은 내 힘으로 안되는 것이다. 내가 힘들면 나 때문에 예수님을 믿게 되는 것이다. 사람이 영광을 채우면 사단의 밥이 되는 것이다. 내 능력인 것임을 아는 것이다. 나는 죄인이라는 것이다. 사람들이 젤 싫어 하는 것이다. 로마황제를 썸기는 사람에게 하늘 보좌를 주신 것이다. 하나님께만 돌린다고만 하는 것이다. 가진 사람끼리 같이 기도하면서 나가는 것이 힘든 것이다.
목장모임제혁이 룸메이트형과 사이가 안좋아 #51275;다. 게임을 하다가 잘못해서 욕을 먹엇다. 형이 니가 그러니까 이기적인 거라고 말을 햇다. 지만 안다고 하니까 기분이 나빳다. 게임하면서도 기분이 나빠져서 화가 나서 얘기를 하고 싶엇는데 분위기가 이상해져서 감정조절이 안된거 같다. 동호#54973;일이 잘 안맞는거 같다. 제조업을 하면서 만들어서 결과가 나오면 좋은데 지금 하고는 잇는것은 시장에 안나올수 잇다. 그것이 하루 이틀이 아니라 하기 싫은 마음이 들엇다. 계획이 무산되는 것이 싫다. 회사에서 힘들어서 다시 담배를 폈다.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 때문에 힘들엇다. 삼열토익 시험 쳤다. #54973;아궁한 환경에서 주시는것에 감사햇다. 말씀 나눔#54973;아 자신을 돌아보라는 말에 번개처럼 온 사건에 대해서 유리바다처럼 온유해야 하는데 힘든일이 오고 유리바다처럼 신뢰해야 하는데 하나님의 길이 잘못됫다라는 길이라고 생각이 들때가 잇다. 믿음이 연약하여서 불택자들을 보면서 흔들렷다. 내 신분이 낮아지고 형통해지면서 그 사건 속에서 유리바다 처럼 잠잠하지 못햇던거 같다. 후배들을 보면서 회사를 퇴사하고 여전히 아이들은 회사를 다니고 잇는데 승승장구하는데 내가 택한것이 잘못되엇나 라고 교회방식이 아니엿나라고 생각이 들엇는데 회개해야 겟다고 생각이 들엇다. 유리바다 처럼 잠잠하지 못햇던거 같다. 회개하고 흔들림 없이 하나님의 일이 가장 옳다고 생각해야 겟다.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하는데 내가 어떤 얼굴이엿는지??나를 낮추는지 여전히 나를 높이기 위해서 드러냇던거 같다. 그리스도를 높이기위해서 사람들앞에서 꿀리기 싫었던것이 잇엇다. 자기얼굴에 책임을 위해서 낮아 지려고 햇다. 쉬지않고 경배하기 위해서 피곤하니까 생활ㅇㅖ배가 미뤄지는것 같다. 우선순위가 경배가 되엇으면 한다. 경배가 우선순위가 되엇으면 좋겟다. 동호#54973;흔들리지 말아야 한다고 햇는데 지금 회사일에 흔들리고 잇는데 하기 싫은 기분이다. 회사에서 크리스천이라고 하는데 잘 못지키고 잇는거 같다. 주님 말씀 잘 적용햇으면 좋겟다. 연초에는 편햇는데 생활예배를 잘안하게 된거 같다. 기복 신앙이엿던거 같다. 기도제목제혁이 학교생활에서 관계에서 지혜롭게 잘 대처 할 수 있도록
동호형
진지한 기도를 했으면 좋겠다.
삼열
이번주 잘보내기
#54973;아
진로를 위해서 영어공부를 위해서 생활예배잘드리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