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사람의 본분을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1.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6절-바다...Sea가 아니다..물두멍이다.(역대하4장6절), 창세기 1장 7절..하늘 보좌와 생물 사이에는 엄청난 절대적 거리가 있음을 의미한다. 보좌 앞 수정같은 유리바다..고요함(요동치 않음)..번개/뇌성 후 이처럼 고요함도 주실 수 있는 분이 하나님이시다. 번개와 뇌성 같은 사건이 올 때 나의 요동치는 모습 속에서 요동치 아니하시는 하나님을 봐야한다. 수정과 같은 유리바다..정결케 하는 물두멍에서 나를 돌아보고 악, 분노, 미움...씻어 내야한다. 앞, 뒤에 눈이 가득함..통찰력..즉 나 자신을 돌아보려면 깨어있어야 한다. 번개, 뇌성의 사건에서 요동치고 있는가?? 고요함으로 하나님을 신뢰하라!!
2. 자기얼굴에 책임을 져야한다.
7절- 네 생물... 교인, 성도라는 표현 못함..로마황제시대.. 비유적으로 표현할 수밖에 없었다. ex.에스겔 1장 10절... 네 생물의 형상(사자, 사람, 독수리, 소) -> 사람의 형상...바벨론 포로시대.. *미가 6장 8절...사람의 본분 =>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흔히 4복음서 마태(사자->용기), 마가(소->인내), 누가(인자->지혜), 요한(독수리->민첩,열심)... 이것들이 조화롭게 균형 잡혀야 한다. 그것이 성도의 모습임. 우리는 하늘 보좌를 바라보면서 용기, 인내, 지혜, 열심이 조화롭게 균형 잡혀 예수그리스도를 나타내야 한다.
3. 어느 누구도 하나님으로부터 숨을 수 없다.
8절- 네 생물.. 여섯 날개.... 여섯 날개는..둘씩 연합함을 나타낸다. 이사야 6장 2절..
얼굴을 가림..하나님의 영광...내가 취하지 않겠다.발을 가림..나의 근면함과 성실함 때문이 아님...나의 생색을 가리움
두날개.. 하나님의 명을 받들다..겸손함
내가 가리고 있어도 하나님은 모르 실 수 없다. 내 얼굴에 책임은 지지만 내 주재, 분수를 알아야 한다. 하나님 앞에 무엇을 속였는가?? 아니면 무엇을 속았는가?? 하나님 앞에 가리 울 것은 하나도 없다.
4. 쉬지 않고 경배하는 것이다.
8절 하반부...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이것이 성도의 인생이다. 주 하나님, 전능하신 이의 전능하신 능력이 내게 임한다. 우리는 무엇을 날마다 경배하고 있는가?? 하나님을 경배하고 있는가?? 구별되어 살고 있는가??... 오직 하나님께 영광, 존귀, 감사를 돌려라!!!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영원토록 즐거워하는 것이 내 인생의 목적이 되어야 한다.
5. 자기면류관을 버리고 찬양하는 것이다.
이 땅에서 가장 큰 면류관은 구원의 면류관이다. 내 힘으로, 내가 노력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 생명의 면류관...내 힘으로 절대로 안 된다. 이사야 6장 5절..화로다. 내가 망하게 되었도다..-> 나의 실체를 하나님 앞에 내려놓아야 한다. 나의 정체성을 깨달아야 한다.
11절- 나의 고난, 영광.. 하나님의 장중 안에 있다. 인생의 목적이 거룩임을 아는 것이 최고이다. 24장로들...이들의 면류관을 하나님 보좌 앞에 던지어도 내가 이 때까지 하나님 은혜로 살았기에 하나님께 돌려 드리는 것이 마땅하다. 내가 이뤄낸 업적, 내 면류관이 아닌 하나님께서 전적으로 주신 은혜이기에.. 나는 어떤 면류관을 버리지 못하고 꽉 쥐고 있는가??
목자형님...한 주간 어떻게 지냈는가???
창석형님.. 교회출석문제로 요즘 고민이 많이 된다. 다음 주 전시회 준비로 2주간 주일성수를 지키지 못하는 것에 마음이 불편함. 직급이 올라가더라도 계속되는 업무량....바로 위에 상사가 부장님인데 지금도 엄청 열심히 일하심. 또한 5~6년차 부하직원 일 다 가르치고 손 발 척척 맞고 있는데...영업파트로 이동함..이거 뭐..무슨 황당 시추에이션~~~ 일손이 부족하게 되어서 점점 힘들어짐...요동치 마시고 릴렉스 컴다운요 하십쇼~~형님^^ 무엇보다 주일을 온전히 지키지 못함이 현재 형님의 가장 큰 고민임.... 기계설비 일이라 거래처들 주일에 연락이 많이 옴... 전시회 또한 없던 스케줄이었는데.. 주최측에서 공짜로 부스를 제공한다고혀서 어쩔 수 없이 참가하게 된 상황...자꾸만 환경적으로 많이 힘들어지시는데 이번 전시회 끝나면 지대로 주일 잘 지켜 나갈 수 있다고 하시니.. 힘내십쇼!!!
재동형님...주일성수 못하는 것에 마음이 어때?? 불편함이 있지? 불편함이 있는 것 그거 좋은 것이다. 무엇보다 바쁜 것 지나면 주일성수 지키는 것에 올인!!하시고 양육훈련...지금 때가 아닐 수도 있다. 먼저 영적으로 예배 먼저 사수 하는 것이 중요하다.
종일이.. 한 주 야근의 연속!! 업무량 토나와....ㅠㅠ 그래도 한 주 버틸 수 있는 힘이 되어준 것은....다름아니라.. 중학교 베프들!! ㅋㅋ 주중에 같이 한국시리즈 문학구장에서 신나게 보고 화면골프도 즐기고...참고로 이거 건전한 겁니다!! 당구장, 포켓볼 가는 거랑 비슷한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ㅎㅎ 아주 아주 야무지고 재미나게 보낸 한주였다고.... 종일에게 친구들과 시간이 충전하고 회복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요런 것도 필요하죠잉~~!!
재동형님...야근해서 피곤한 가운데 친구들과의 시간을 보내는 것 쉽지 않은데 대단하다. 정말 즐겁고 코드가 너무도 잘 맞는 것 같다. 삶의 해소, 스트레스 해소를 친구들과의 시간으로 보내고 있구나..그랬구나..그런거였구나...ㅋㅋ
태진형님.. 바쁜 한 주... 회사 업무, 일대일 양육교사훈련, 토요일 심리 상담까지... 나의 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한 훈련.. 순종하시면서 잘해 나가고 계시는 중입니다. 그래서인지 매주 토요일 상담시간이 기대되신다고 하시면서 그동안 중독으로 인한 간섭들로 무엇인가에 온전히 집중하지 못했고 그래서 기획, 영업파트, 프로젝트 준비..등등 업무 변화들 주고 싶어도 깊이 생각하는 사고에 문제가 있기에...많이 두렵고 힘드셨다고 함. 예전 그렇게 이직을 준비 하려고 애쓰셨는데.. 공동체를 통해 권면 받고 나의 연약함을 치료할 수 있게 되어서 감사하고 특히 말씀으로 뿐만 아니라 심리상담을 통해 내 문제점을 명확하게 볼 수 있어서 이거 진짜 대박이라고~~
재동형님...형님!! 그 생각들, 중독들에서 조금씩 벗어나려고 하시는데 많이 힘드세요??
태진형님...1주일 견디어 냄이 너무도 신기하기도 하고 무척 힘도 든다. 습관적으로 보았던 것을 다른 것들로 대체하거나 제거하면서 지냈다. 그런데 머리가 특히 뒷골이 깨질 듯이 아팠다. 이런 상황들이 바로 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한 반응임이라 믿고 나아가니 감사할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찬송가 부르면서 말씀 보면서 감사의 시간을 보냈다.
재동형님...모든 중독은 긍정적인 요소, 삶에 플러스 되는 것..전혀 없다. 파괴적인 성향을 띠고 사람을 파멸시킨다. 선한 것이 하나라도 있으면 그것은 중독이 아니다. 모든 중독은 더 강한 자극과 욕구를 계속 유발 시키려 한다. 당시에는 알지 못한다. 그것들이 계속 계속 쌓이게 되어 나중에 쾅!! 터지게 되는 것이다.
스트레스 어떻게 풀고 있는가?? 야동, 술, 담배로...영혼이 병들게 된다. 예배, 목장나눔(공동체)..정상적인 방법..이처럼 내가 개발해야한다. 대체할 것을 찾아야 하는 것이다.
??? 잠으로..야X으로... 스포츠경기시청, 게임, 운동, 요즘은 스마트 폰으로도..으흐흐
하나님은 성을 자기만족(쾌락)의 수단으로 절대 주시지 않았다. 성..부부끼리 살아가면서 힘드니깐 위로를 위해, 가장 부부만이 깊은 관계를 맺을 수 있기에 주신 것이다. 성의 결합으로 생명이 생긴다. 그러나 믿는 자가 이 성을 무분별하게 남발한다면 제대로 가정 양육해 갈 수 있는가?? X동 중독은..곧 한 여자로 만족하지 못함을 나타낸다. 물론 개인적인 취향은 있을 수 있지만 계속 바뀌게 된다. 색다르고 자극적, 충동적인 것으로.. 이것이 파멸로 서서히 가는 길이다. 결혼해서도 이 중독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성의 대상 바꾸어가면서 바람피울 것인가?? 우리가 야X을 보면서 의식하든 안 하든 한 여자로 만족하지 못함을 통해 그런 환경에 처했을 때 무너질 수밖에 없다. 그러기에 자재할 수밖에 없다. 그런 환경에서 벗어나야 한다. 진짜 좋은 것으로 주시기에 내가 준비되어야 한다. 한 여자로 만족 하시려면 제발!!! 이것들이 무의식적으로 파멸로 인도합니다. 아셨죠?? 야X 중독 -> 성의 결합을 눈에 보이고 육체적인 것에만 가치를 두게 합니다. 부부로서의 결합은 육체와 육체의 결합이 아닌 심리적, 정서적으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진짜 스트레스는 하나님 안에 있을때만 풀린다. 다른 것들은 진정한 효과가 될 수 없다. 미래를 위해서 가정의 소중한 성 생활을 위해서라도 벗어나라!!
태영.. 늦잠으로 인해...예배 참석은 못했지만 목장은 사수함... 설교말씀 깨달음에는 아직 어려움이 많지만 목장참여는 너무도 즐거움 그러나 1시에 출발 8시..9시쯤 집으로 귀가하는 것..내 상태, 상황에서는 적지 않게 부담이 됨... 믿음의 수준...정말 초초신자이고 공무원 시험 준비도 그렇고.. 멀리 있는 교회 오고가는 것보다 학교근처 가까운 교회로 잘 출석하는 것이 낫지 않는가?? 막상 현실은 여자친구의 권유로 나온 것인데 여자친구는 간호사 업무로 바빠서 주일을 지키지 못하고 나 혼자만 오게 되는 상황이 계속되니 힘들다. 같이 믿음 생활하면서 키워가고 싶은데... 이런 문제..내가 다 믿음 없기 때문에.. 이 모든 불씨가 다 나 때문인 것 같다. 또한 주일 성수 지키려는 확고함, 믿음이 안 생기니 버티고만 있는 현재 상태이다. 다들 우리들 교회 좋아서 오시는데 나는 좋은 줄도 모르고 오고 있다. 집 가까운 교회 따지고 비교하면서..
재동형님... 우선 다른 무엇보다도 붙어만 있어라!!! 지금 이렇게 함께 나눌 수 있는 공동체 적응해 가고 있는데... 힘들고 죽을 것 같은 상황 속에서 쫙 달라붙어만 있어도 믿음 저절로 성장할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인도하신다. 연약하기에 우리들 붙어만 있는 것이다.
도희... SOO 면접 준비..서류는 통과함!! 그런데 감흥이 없다. 당연히 서류통과는 할 줄 알았다고... 어차피 최종 가야 결과가 나오는 거니... 지난 종편 기자 최종면접에서 떨어진 경험이 계속 떠오른 것 같다고... 요즘 종일 미드보기로 시간 보내고 있음.. 컴퓨터 클릭 몇 번 한거 같은데 3시간이 훌쩍!!!
재동형님.. 하나님께 섭섭한 것이 있니?? 아무리 그래도 예배 그냥 빠지는 것은 없다. 늦게 잔 거 빼고 예배가 사모 안 되는 이유가 모야??
도희.. 모태 신앙이고 습관처럼 교회 오게 되기에.. 진짜 늦잠 자서 2시 40분에 일어나서 예배는 참석 못하니 목장에는 참여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그냥 왔습니다. 목장은 와야 하니ㅎ
재동형님.. 지난주에 내가 너무도 몰아친 것 같아서... 이번 주는 자재할게 ..아무리 그래도 예배는 꼭 사수 해야 한다!!!
은석이.. 살과의 전쟁!!! 34사이즈가...으으 미치겠어요!!! 다이어트 절대 필요!! 그리고 KBL 농구 시작한거..말고는 특별한 게 하나도 없는데...ㅎㅎ
재동형님.. 그래.. 헤드폰은 샀어??? MP3는....
은석이.. 제나이져??헤드폰은 샀구요.. 시중에서는 12만원인데..8만원에,,
재동형님.. MP3는 형이 줄게.. 아이팟 안 써서..
은석이.. 아.. 부담되게.. 말씀요약 시키시려고....
재동형님.. 아니야.. 안 쓰니깐 주는거지...
최태형이.. 저두 뭐 주세요!!! 운동화!! 275!!
재동형님.. 어?? 어?? 270인데..
최태형이.. 괜찮아요.. 다 들어가요!!
재동형님.. 그래..갖다줄게..
하지만...얼마 후.. 재동 형님 나눔을 듣고... 제가 염치없이...정말 부끄러웠습니다.
재동형님.. 내가 목자로 목장에 있지만 나는 아무것도 아니구나.. 지혜로운 길을 말해 줄 수도 없고 정답 같은 해답을 줄 수 도 없는 내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구나.. 각자 삶의 불만, 힘듬 명확하게 해결도 못해 주는데 마음 편하게 만들어 주지도 못하는데.. 목장 이것이 내 길임을 느끼지만 내 힘으로 전혀 되는 것 아닌데 평생 가야한다.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이 길 평생 이 길 주님께 의지하면서 가야한다. 단순히 말을 잘하고 성경 좀 안다고 어쭙잖게 생각하고 있었다. 나는 괜찮은 신학생, 목자라고 생각했다. 이렇게 생각했던 자랑하는 면류관 버리라고 하심에 감사하다. 전적으로 하나님께 매달리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되는 그 길에 놓여 있고 계속 갈 수 밖에 없는데 내가 해줄 수 있는 것은 내 삶, 내 자신을 돌아보는 얘기.. 그것 밖에 할 수 없는데... 더더욱 내 힘으로 갈 수 없음을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달았다.
무엇보다 주중에 할머니와 가족간의 문제들로 너무도 힘들었다. 지금 보금자리 주택 고령자 당첨으로 살고 있는 것이지만 분명 할머니께서 실버타운 가시기로 하시고 그렇게 비용 부담하고 했는데.. 이제 와서 다르게 말씀하시니.. 너무도 힘들었다. 너희들 네 식구가 나가던가?? 아님 내 비위 맞추면서 같이 살던가?? 지금 전세대란인데 그 비용으로 어디를 갈 수 있는가?? 좀처럼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는데 할머니께서 SH공사에 전화하셔서 아들식구가 나를 내쫓았다고 고발하시면서 SH측에서 이러면 강제퇴거 되실 수 있으니 합의를 보라고 통보전화가 오고.. 또 분함이 풀리지 않으셨는지 아파트 단지 내 노인회관에 가셔서 이런 상황들 성토하시면서 몇몇 노인 분들이 집으로 찾아오셔서 파렴치한이니 이게 사람이니 조롱, 욕설 하시면서 행패를 부리심. 그 상황에서 아버지 반응은 부인과 잘 상의해서 나가겠다고.. 가족보호는 잊어버리시고 가족에게는 화를 내시면서도 다른 사람에게는 선하게 하시는 그 모습이 너무도 싫고 아프신 어머니 생각하고 계시는 건지가 의문이 된다고...그 일 후 새벽에 어머니께서 응급실로 향하심.. 암 투병으로 몸이 많이 편찮으신 어머니.. 이 사건들 때문에 더더욱 아프심을 보면서 나란 놈 신학을 하고 있다고 하지만 분이 나고 정말 그 사람들 때려주고 싶었다고... 또한 이렇게 할머니께서 지금도 권력, 권위를 부리 실 수 있는 것은 돈이라고 생각하시기에 더더욱 강경하심. 쉼 없는 학교생활...또한 가정생활 근심뿐이고 앞 길을 생각해도 근심뿐이지만 내가 해야 할 일이고 내 본분이기에 진정한 기쁨이 있다. 오늘처럼 늘 언제나 말씀을 주시기에 사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