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오늘은 우리 부목자 은샘이와 헤림이가 빠진
나머지 목자손유진언니, 선화, 예슬, 가연, 현주 이렇게 다섯명이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zoo커피숍에서의 나눔.
현주:
지난주에 야간산행을 다녀와서 너무 힘들었다. 캄캄한 밤에 아무것도 안보이는데 8시간을 걸었다. 그러고 나서.
회개창고정리도 해야했고. 담달초에는 직장직원이 신혼여행으로 2주 회사를 비어 그 일을 내가 야근으로 해야한다. 계속 일에 지칠것 같다. 자격증시험도 12월에 있는데 야근과 겹쳐서 걱정이다. 하지만 의지를 갖고 자격증 시험 준비 잘했으면 좋겠다.
예슬:
진로가 걱정이다. 계약종료된 이후의 장래가 고민이다. 항상 불안감이 깔려있다. 내년 칠월까지 채우고 관둘것인가. 그 이전에 미리 다른직장을 구해야되나 고민이다. 공부가 너무 하기 싫다. 컴활실기 준비를 해야되는데. 자격증시험 마무리 잘할수 있도록. 동생 수능을 위해서 기도부탁.
가연:
공부가 하기 싫다. 공부이외의 다른 것에 자꾸만 신경이쓰여서 집중할수가 없다. (왜에? 글쎄...ㅋ)
예슬이와 마찬가지로 마찬가지로 진로에 대한 불안감이 있다. 공부에 집중할수 있도록 기도부탁.
유진언니:
요나의 선민의식이 나같다는 생각이들었다. 기독교회사에 다니고 있지만 나는 말씀보는 공동체에 속해있음이 요나의 선민의식과 같은 모습으로 나타날때가 있다. 요나처럼 도망치지 않고 하나님 음성을 듣기를.
사자처럼 용감해야하는데 교만하고, 소처럼 인내해야하는데 비굴한 균형잡히지 못한 얼굴이 있는 것 같다.
자기면류관을 버리고 찬양해야하는데 자아가 죽어지지 않는 것이 있다. 자기면류관을 버릴수 있길.
12월 성탄절 행사에 계시록 뮤지컬을 맡게되었는데 잘 맡아서 감당할수 있기를
혜림이 은샘이를 위해서 기도부탁.
선화:
직장에서 큐티모임을 처음 가졌다. 처음 들어올때가지고 들어온 믿음의 동역자를 만나게 해달라는 기도제목이
이렇게 이루어#51275;음이 너무 감사하고 감격스러웠다. 요나말씀을 가지고 먼저 오픈하였더니 첫 모임인데 오래된 모임같다며 좋아하시고 각자의 삶을 오픈하기 시작하였다. 금욜마다 큐티모임을 가지기로 하였는데 이모임이 잘 정착되길
가족구원과 예배처소의 분별을 위해 기도부탁.
좀 짧게 정리되지 않게 막 쓴것 같은데 나름 최선을 다했다는ㅋ
다음주에는 사진과 함께 은샘양이 찾아올것입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