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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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오늘을 넘기면.. 목보가 또 밀려서... 아.... ㅋㅋㅋ
간단히라도 쓰려고 합니다..
23일에는 목자언니께서 출장을 가셔서 저랑 목원 석은지양과 함께 나눔을 했어요!
우리 목장은 원래 주현이, 인실이, 혜신이, 누리, 지원이까지 있는데 이 날에는 몸이 아프고 시험이 있고..등등~ 오지 못했어요 ㅠ
제가 목장을 처음 인도하는거라... 넘떨렸는데 다행히 (헉... 목원들이 못나와서.. 다행이 아닌데;;;;;;; ㅋㅋ) 한명만 와서.. 편하게 나눔했답니다~~
제가 적지 못해서 잘 기억은 안 나는데 대충 이런 내용이었던 것 같아요 ㅎ
*다솜
나는 아직 하늘보좌를 못 본 것 같아ㅠ
중간고사가 있었는데 심지어 지하철 타고 가다가 사고가 나서 입원해서 시험을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했어.....
글고 가족들한테 심하게 짜증내고... 쩔었지..... 주여..ㅋㅋ 학점이 내 존재라고 생각한 것 같아....
여튼 학점 뿐 아니라 하나님이 나한테 요즘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어 하는 마음이 우상이라고 말씀해주시는 것 같아. 학점이나 사람에 대한 우상이 뿌리 깊다고 생각이 들고 하나님께 죄송하고. 내 이 우상들을 하나님께서 깨어가시면서 나를 훈련시키시는 과정인 것 같아 지금.
암튼 그렇고 또 사로잡힐 때 말씀이 특별히 임한다고 했는데 나도 작년에 엄청 우울해서 돌파구가 없을 때 기도를 하면서 그동안 지었던 죄들을 떠오르게 하셔서 죄인인 것을 깨닫게 해주셨거든 그래서 진짜 그게 맞는 것 같애...
여튼 지금 좀 우상 쩌는데.. 하늘보좌를 보고 세상 것들이 보잘 것 없이 보이는 은혜가 있었으면 좋겠어.
*은지
저도 언니랑 비슷해요ㅠ 그래도 요즘엔 부모님에 대한 마음이 달라져서.. 예전에는 원망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요즘에는 부모님이 넘 늙으신 것 같고... 구원받으셨으면 하고 기도 다시 하게 되었어요. 지난주에는 부모님과 함께 맛있는 식당에 함께 가서 식사 대접도 해드렸어요.
(쩌네..니가 나보다 낫다..... 진짜...)
저도 시험의 압박이 넘 심했어요 지난 한 주 동안... 범위가 정말 많았거든요 이중전공 한 것들이..
여튼 관계에 대한 두려움도 언니랑 비슷하고... 그랬어요 ㅜ
이런 내용들로 나눔을 했는데..
둘이서 나눔을 했어서 그 동안 못했던 나눔들 교회는 어떻게 오게 되었는지... 이런 저런 생각들도 얘기하고
여튼 넘 좋았어요 ㅋㅋ
은지야 넘 고마워 ♥
*기도제목
기도제목은.. 적어놓은 것들을 찾아야해서... 다시 보충하겠습니다^^
이미 이번주는 지났지만..ㅠㅠㅋㅋ
바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