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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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일 시 ; #65279;10월 23일 2011년 주일 오후
장 소 ; #65279;Hollys Coffe
참 석 ; #65279;이성혁, 김현정, 남흥식, 장동혁, 김영재, 권윤정
말 씀 ; #65279;요한계시록 4장 1절부터 5절까지
제 목 ; #65279;"하늘 보좌"
목장 풍경
오랜만에 현정언니가 참석하셔서 반가웠고, 화목한 분위기에서 하늘 보좌를 보면서 일주일간 있었던 개인 생활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성혁 목자님은 매일성경과 커피, 차를 가지고 와서 목장 식구 모두에게 선물해 주셨습니다.
주일 설교 요약
카다피가 누린 이 세상에 최고의 보좌가 덧없음을 보았다고 얘기하시면서 안디바가 구워 죽이는 고문을 당했는데 우리가 고문을 하거나 당하거나 내가 가는 목적지가 다르면 참 헛된 인생일것입니다.
사도 요한이 저서 활동을 하던 때는 로마 제국이 통치하면서 정신 세계를 하나로 통일 하려고 황제를 주라고 고백 했던 때이며 도미티아누스 때이고 아주 박해가 극심해서 사도 요한이 밧모섬에 유배 되었습니다.
황제의 보좌는 이 세상에 가장 위대한 보좌로 보였을 것인데,지금도 여러분 인생에서 나를 무섭게 하는 로마 황제 보좌가 여기저기 있을 것입니다. 그 당시 황제를 숭배하지 않아서 사자 밥이 되어가던 믿는 자신의 백성에게 오늘 본문은 하늘 보좌를 보여 주십니다.
오늘은 하늘 보좌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려고 합니다.
첫째 하늘에 열린 문으로 보라고 하십니다.
1.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내가 들은바 처음에 내게 말하던 나팔소리 같은 그 음성이 가로되 이리로 올라 오라 이 후에 마땅히 될 일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시더라
둘째 성부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 주십니다.
2 내가 곧 성령에 감동하였더니 보라 하늘에 보좌를 베풀었고 그 보좌 위에 앉으신 이가 있는데
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셋째 이십사 장로가 하나님과 같은 반열에 있습니다.
4 또 보좌에 둘려 이십 사 보좌들이 있고 그 보좌들 위에 이십 사 장로들이 흰 옷을 입고 머리에 금 면류관을 쓰고 앉았더라
넷째 종말론적 현상이 발생합니다.
5 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뇌성이 나고 보좌 앞에 일곱 등불 켠 것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말씀을 맺겠습니다.
하늘 보좌는 하늘에 열린 문으로 봐야 합니다.
나팔 소리 같은 음성으로 내 사로잡힌 곳에서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는것을 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이 저 같이 열심이고, 황제의 보좌를 좋아하는 사람이 인간적으로 할 수 있는것과 인간적인 것을 모두 했다면 어떻게 하늘 보좌를 볼 수 있겠습니까?
내가 문 밖 츨입을 13년 동안 제대로 못했기 때문에 그 만큼 제가 질기고 힘든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 모두 사로 잡힌 곳에서 우리의 목적은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이상을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환경이 달라지고 남편이 돌아오고 자식이 공부 잘 하는 것이 이상을 보는 것이 아니고, 사로잡힌 환경에서 돈, 남편, 아내, 자식, 질병 가운데서 하늘이 열리며 하나님의 이상을 보는것입니다.
특별히 말씀이 임한다는 것은 내 현재의 이유를 생각하며 깨닫고, 여호와의 권능이 임하는 것을 바라는 것입니다.
천국의 하늘 보좌를 보니까 우리가 찌질하게 여겼던 신.구약의 모든 대표들이 하나님 옆에 있습니다. 예수 믿는 내가 얼마나 대단한 신분인지 여러분들은 그것을 아셔야 되고 , 나는 함부로 살아서는 안되는 존재이고, 하나님의이상을 보고, 하늘 문이 열리니까 내가 얼마나 대단한 존재인지 알아야 합니다.
나는 얼마나 하나님께 편애를 받고 있는지 그걸 알았습니다.
인생이 해석이 안 되다가 하늘 보좌를 보게 되면 참으로 하나님께서 이기는 자는 내 옆에 앉게 해 주시겠다는 이것이 믿어져서 이것이 얼마나 위로 되는 말씀인지 진짜 하늘 보좌를 보게 되니까 이 땅에서 그렇게 가지고자 했던 모든것들이 얼마나 우습게 여겨지고, 내 삶의 무게가 느껴지지 않게 시작 했습니다.
종말론적 현상이 발생할 때 번개와 음성과 뇌성으로 찾아와도 일곱영으로 판단하시는 성령께서 우리 모두에게 구원의 능력으로 나타나실줄 믿습니다.
심판의 사건으로 나타나는것이 아니라 일곱 영 진리의 성령님이 구원의 사건으로 나타나게 하실 줄 믿습니다.
감사하고 두려운 하늘 보좌를 봄으로 여러분의사건이 인생이 해석 되길 바랍니다.
목장 나눔
더블유더블유더블유.wemakeprice.com 싸이트를 운영하는 동혁이는 여성의 종아리를 아름답게 해 주는 Go Girls! GOGUS 수입 압박 종아리아대가 쇼설로 거의 완판 되면서 기간을 연장했다고 합니다.
땡땡 부은 종아리와 하지정맥류에 좋다고 합니다.
동혁이는 CTS에 나오시는 김양재 목사님의 주례를 받아서 신결혼 하는것이 기도제목이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성혁목자님께서 신결혼을 위해서는 양육을 받아야 한다고 말씀 해 주셨습니다.
요즘 창세기를 거의 다 들은 동혁이에게 어머니는 말씀에 살을 붙이지 말라고 조언을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동혁이는 선물 받은 매일성경을 펼치면서 목자님께 큐티를 어떻게 하는지 물어보자 아침마다 보내는 큐티 나눔에 대해 얘기 하면서 말씀 묵상을 하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설명해 주셨습니다.
영재는 골프 치다 보면 점수가 좋을 때 하나님 나이스 하십니다. 보단 내가 잘했다가 먼저 나온다고 합니다.
사회 친구들이 식사 자리에서 함께 밥을 먹고 2차에 갈 때는 영재를 은따 시킨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영재가 교회를 너무 잘 다니는 것에 대해 의심스럽다며 뭐가 있어서 그렇게 다니냐?고 얘기를 한다고 합니다.
목자님이 영재에게 우리들 교회에 다니는 이유에 대해서 물었을 때 영재는 목사님 말씀이 들려서 와 닿고, 목장 식구들과의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한다고 합니다.
어머니와 영재가 목사님에 관해 대화를 나눈 것을 들은 목자님이 영재는 재치가 있고, 들을 귀가 있으신 분들이 목사님 말씀이 들리는데 대단하다고 칭찬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허락 없이는 참새 한 마리도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며 하나님의 섭리에 우연이란 없다는것을 얘기 했습니다.
현정언니는 하늘에 열린 문으로 보라고 하신다는 첫 번째 말씀이 은혜가 되었다고 합니다.
한발은 세상에 한발은 하나님께 딛고 있으면서 자기 자신을 가장 사랑하고, 소중하게 생각한다는 말을 전해 주었습니다.
이런 미지근한 모습 때문에 4년을 교회 다녀도 별로 변화가 없는것 같다고 했습니다.
목자님은 선데이 크리스찬이 아니라면 죽을 때까지 양육을 받아야 한다는 양육에 대한 중요성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양육자일 때 동반자가 제출한 과제물을 꼼꼼히 읽고, comment를 적어 준 것을 나누면서 현정언니가 양육교사 받는게 내 자신을 최고로 하나님 앞에 사로잡혀 하늘 문이 열리는 훈련이 되실 줄 믿는다고 하셨습니다.
현정언니는 목자의 조언을 받아 내년 3월 달에 장년부 양육교사 훈련을 받아볼까? 했습니다.
할렐루야~
성혁 목자님은 주일설교 요약을 해 주시면서
권능이 임한다는 것은 성경 전체를 통해서 내 자신을 인지하고, 내가 현재 살아가는 이유와 목적의식이 뚜렸다는 말씀을 들으면서 이 부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인테리어가 11월 5일 끝나야 하는데 공사 과정중 업체가 client랑 약속한 것을 망각하셔서 목자님이 다시 짚어주고, 자료를 제공함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결과물을 가지고 오지 않아 여러가지 어려운 점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흥식이는 상담 나눔과 회사의 회식자리에서 오해, 회사 직원들에 대한 흥식이의 사명에 대해 나누어 주었습니다.
상담 실장님과 심리 상태 질문하고 대답하면서 사람 관계에서 교감 하는데 문제가 있다는 얘기를 했고, 그 이유는 어렸을 때 role model 없어서라고 합니다.
그리고 부모님이 자식에 대한 애정과 집착, 폭언으로 어렸을 때부터 내재 되어 있던 것이 눌려 있어서 적절하게 표현 못한게 한계치가 오자 터트리게 되는 것이 문제가 된다고 말씀 하셨답니다. 이런 상황이 닥쳤을 때 내 감정으로 부터 한 발짝 뒤로 서서 어떻게 생각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말씀 해 주셨습니다.
팀 회식중 여직원들끼리 술을 많이 마시고 집에 간 것을 부장님이 오해 하셔서 흥식이한테 혼내셨는데 욕 얻어먹을 상황이 아님에도 적절한 대응을 못한 것이 마음 한편으론 내가 프로젝트 성과에 부담을 느끼고 있는터라 마치 죄를 지은 것 같은 느낌이여서 일까요? 상담 실장님께 말씀 드렸더니 아버지와 같은 권위자에게 얘기를 들으면 트라우마로 흥식이 생각이 정지 된 것 같다고 말씀 해 주셨습니다.
다음날 오해가 풀렸는데 이런 정황들에 대해 처신을 못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니까 넘 우울했다고 합니다.
이런 것에 훈련을 받으려고 회사에 왔나? 하면서 힘들고 외롭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성혁형이 보내는 큐티 문자에 눈물이 났다고 합니다.
회사 팀장님은 수요일, 주일 예배 드리게 해 주겠다고 하셨답니다.
그래도 이번 주는 생각의 실마리가 보이는게 그 회사에 상처로 아픈 사람이 많아서 지금은 때가 아니지만 직원들이랑 일하면서 앞으로 복음을 전해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목자님은 흥식이에게 사명이 생긴거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윤정이는 다음 주는 어머니 환갑이라 참석 못 할 것 같다고 했습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남편이 바람을 피우다가 교통사고를 당해서 반신불구가 되었는데 이것을 구원의 사건으로 볼 것인가? 저주의 사건으로 볼 것인가?
그러면서 오죽하면 이런 사건으로 남편을 구원할 수밖에 없다고 구원의 사건으로 해석하는 게 깊이 와 닿았습니다.
똑같은 사건을 놓고 세상적으로 보면 저주의 사건이지만 하나님을 바라볼땐 구원의 해석이 된다는 것에 은혜가 되었습니다.
단순히 문제 해결만 되는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남편이 바람피운 사건을 어떻게 이렇게 해석할 수 있는지 너무 지혜로운 것 같습니다.
살아가면서 번개와 뇌성이 칠 때 이 예로 든 사건을 기억하며 구원에 해석을 할 수 있는 믿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자님은 우리가 귀한 말씀을 들어서 예방주사를 맞아서라고 하셨습니다.
기도제목
이성혁
1. 부모님의 영육간에 강건함
2. 동생가족 구원
3. 비지니스에 하나님의 지혜와 인도하심 위해 기도 해 주세요~
김현정
1. 팀장 바뀌게
2. 연말까지 무탈하게 보낼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장동혁
1. 신결혼 할 수 있는 배우자 만나길
2. 평온한 마음 유지할 수 있도록
3. 야벳회사 하나님 보시기 합당한 일 많이 하는 회사가 될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세요~
김영재
1. 사소한 일에 욱하지 않고 지혜롭게 해결 할 수 있는 능력 주세요.
2. 날씨에 변화 없이 운동 열심히 하게 해 주세요.
3. 용완이 담주에 꼭 나올 수 있게 기도 해 주세요.
남흥식
1. 상담 치료 잘 받도록.
2. 업무에 지혜 허락 해 주시길
3. 사람 관계에 담대하도록 기도 부탁 드려요~
권윤정
1. 가족들에게 복음 잘 전하도록
2. 큐티와 기도로 하나님과 친밀할 수 있도록
3. 장래를 주님이 인도해 주시도록 기도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