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하늘나라
이세상의 최고보좌가 덧없음.
고문을 하거나 당하는 사람이나 목적지가 다르면 헛된 것.
황제의 보좌: 무섭고 위대한 보좌
믿는 자신의 백성들에게 보여주는 하늘보좌
1. 하늘의 열린 문으로 보다 (1절)
이 일후에 본 것- 예수 그리스도계시
이제 있는 일-소아이상 7교회의 실상
장차 볼 것- 마지막 장, 이제부터 본론
하늘의 열린 문 1~3장은 지상의 교회
이제부터는 천상의 교회
열린 문을 주셔서 이문을 통과 하는 자에게 구원의 기쁨에 동참하는 축복을 주신다.
이미 하늘의 문은 열려있다.
하늘의 열린문= 에스겔 1장(천국성전=요한계시록), 환경이 하나도 바뀌지 않았는데 갇혀서 이상을 보게 하심. 열려서 하늘이 열려 보게 하심.
내속에 악을 볼수록 절망하지만, 그때 하늘 문이 열린다.
에스겔 1:1~30 -하늘이 열리며 하나님이 내게 이상을 보이시니
하나님이 나타날 것 같지 않은 곳. 모든 것이 극심해서 풍요로롭고 안타날 것 같은곳이 두발강가
나의 가장 최고의 것이 사로잡혀야 하는 하늘이 열림.
목을 메고 바라본 곳에 사로잡혀 5년여간이 되어야 이상을 보이신다.
완전히 사로잡힌 삶을 사니깐 하늘 문이 열리고 하나님의 이상을 보이신다.
때가 되면 이상을 보이시고 말씀해 주신다.
특별히 임하는 것은 알아먹을 사람
사로잡힌 5년 만에 특별히 임하는 것은 말씀을 알아 듣는 것.
하나님이 문을 열어주시는 이유
-마땅히 될 일=반드시 속히 될 일(서문화 교회의 구원, 라우디기아 교회의 심판 ) 알게 하기 위해
구원과 심판은 속히 될 일, 마땅히 될 일 고백, 설명
성도가 걸어갈 일은 더 큰 계시을 보기 위해
심판받는 입장에서는 두려움, 구원받는 입장에선 소망
여호와의 권능이 하지 않으면 주의 일을 못함.
에스겔 1:3)
부시=천하다. 멸시받다.
에스겔=강하게 하시고 힘주신다.
육적으로 멸시 받더라고 육적으로 천시받는 부모일지라도 내게 말씀 주시면 강하게 주신다.
마땅히 주실 일 보여주시겠다.
말씀이 임할 때 내게 힘주시고 에스겔이 되어 하늘 문이 열려서 마땅히 될일 일인 구원의 심판의 소식을 알리라고 그길이 너무 힘들어서 권능의 말씀을 주시는 것
그것이 너무 힘들어서 권능은 성경 전체를 통해 내 현재를 이유를 깨닫는 것
권능은 내가 왜 이렇게 살고 있는가를 깨닫지 못하는 것 때문에 두려움과 불안속에 사는것
왜 사로잡혔는가? 하늘의 문이 열려서 이상을 보이게 하기 위해 사명받기위해
해석하지 못하고 지지리 고생하고 있지 않은가?
하늘 보좌를 하늘보좌를 열리는 놀라운 것.
2, 성부의 영상을 보여주신다(2절)
성령이 감동하게 되면 진리의 성령님이 시니깐 하나님이 누구신지 자꾸 보여주심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을 보여주심
장차 있을 일을 말하면서 성부, 성자 하나님언급. 이세상을 통치는 하나님.
통치원천은 하나님
모세도 하나님을 볼 때 얼굴에 수건을 써야 했다.
하나님의 모양
-벼곡: 투명, 거룩, 구원
-홍보석: 빨강, 진노, 심판(로마)
-녹보석: 푸른색, 긍휼, 무지개 언약
사명 광채모양은 여호와의 영광의 형체의 모양이라.
비온후 에야(슬픔) 무지개는 뜬다.
고난 속에서 하나님의 약속보고 영광을 보면 엎드려 하나님을 찬양하고 말씀을 듣는다.
인생 최대 축복, 우리는 비가 와야 엎드린다. 고난을 통해 무능함 초라함을 보게 되면 기도와 순종으로 옆드리게 하신다.
영롱하시고 변하시지 않으신 은혜의 주님.
내가 두려운 로마 황제보다 더 찬란한 보석-하나님
계시록을 이렇게 쓸 수밖에 없는 이유
-핍박이 무섭다던 시기에 은유로 알릴 수밖에 없었다.
보석=하나님
계시록은 ‘약함의 역설’을 이야기 하기 때문에 싫다.
배부르고 등따신 사람은 이해하기가 안되어 싫어한다.
놀라운 희망의 책을 통해 약속과 위로를 놓치고 만다. 초자연적인 전쟁을 무서워한다.
놀랍게 해석하는게 계시록 말씀
가치있는 이유:그리스도의 주되심을 보여지심
고난중에 하나님이 다스리심.
고난중에 있을 때 말씀이 들어온다.
약하고 연약하고 장애 있는 성도가 이해=약함의 신학
교회는 환란당하고 빛진 한사람 때문에 하나님이 지키신다.
구체적형태로 하나님을 설명하니깐 그 자체가 우상이 된다=예루살렘 성전,
거룩한 사람은 형체를 남기지 않았다.
표현할 길이 없어서 이세상의 최고로 여기는 보석으로 무지개라 표현
고난의 불속에서 단쇠 처럼 잘 구워지고 있는데,
나에게는 죽을것 같은 고난 인데 잘 구워지면 무지개 같은 광채가 난다.
3. 24장로들이 하나님과 같은 반열에 있다.(4절)
-신구약의 대표, 백성을 대표해서 뽑힌 하나님 장로와 24장도는 동일 선상
예수의 환란과 참음을 동참한자는 하나님옆에 있게 될것이며 왕같은 제사장으로 하나님나라를 다스린다.
★라우디기아를 이기는 자는 하나님 옆에 앉게 해주신다=보좌
하늘보좌를 보니깐 기가 막혔는데 회계하고 하나님을 받아보니깐 벼곡, 녹보석같은 하나님 보좌 앞에 앉아있더라.
완전수7=지상교회 7, 천상교회 보다 많은 천상의 교회= 12, 거기의 2배 방대한 24
인간이 쓸 수 있는 최고의 황금 면류관을 쓰고 하늘 보좌에 앉아있다.
하늘보좌를 사모하며 나가라.
4,종말적 현상이 발생(5절)
-나를 심판하러 오실 때 우리가 잘 아는 무서운 번개, 뇌성, 음성으로 오신다.
로마황제의 음성이 무서운 하나님보좌로부터 오는 음성은 훨씬 무섭다.
정확하게 심판이 올 때 완전하신 7성령님의 도움으로 정확하게 하신다.
절대로 정확하게 오신다.
구원자 입장에서는 무서워 할게 아니기 때문에 7등불을 켜고 말씀으로 인도. 악인의 입장에서는번개와 노성으로 와서 카다피처럼 종말과 심판의 사건.
결정적일때는 말씀과 언약개.
말씀의 능력이 악인에게는 번개와 심판.
똑같은 사건인데 어떤사람에게는 구원의 사건인지 심판의 사건인지?
예수 믿은 사건이 평강
모든 사건 가운데 새노래,구원의 노래를 불러야 한다. 다른사람도 할렐루야 하게 하는 것.
불쌍한자가 능력을
내 사건을 말씀으로 해석해서 능력의 사건을 나가기 때문에
사건가운데 어떻게 겸손하게 살아났는지? 어떻게 기도했는지...?
이사건도 마땅히 속히 될 일이 었다.
모든 사건은 번개와 뇌성 와도 올 구원의 사건인 것
사건을 구체적으로 회개하고 남에게 겸손하게 해석을 해줄 때 구원의 사건.
새노래로 하기 때문에 메너리즘에 안빠진다.
번개와 뇌성은 피조물. 창조물인 우리가 왜 피조물을 두려워하나?
사건이 올 때 무서운 사람은 구원의 확신을 점검.
내가 욕심이 많아서 이단 가는 것.
하늘보다 나팔소리 같은 음성이 내 사로잡힌 곳에서 들리도록
사로 잡힌 곳에서 하늘이 열리니깐 하나님의 이상을 보는 것
내 현재의 이상을 열리며 인생이 해석이 안되다가 하늘보좌를 보면 위로가 된다.
내 삶의 무게가 느껴지지 않기 시작한다.
나눔
내게 황제와 같은 두려움의 대상은 무엇인지?
세영: 언젠가 햇빛 들어오는 창가에서 럭셔리한 찻잔에 차를 마시며 큐티 할수 있는 테이블을 갖는 것이 내게 내려놓을 수 없는 1% 였다. 하지만 결국은 내려놓는 기도를 드리니, 어느덧 그런 내 모습이 일상이 되었있었다.
죽을 만큼 힘들 때도 포기하면 안된다. 삶은 희노애락 의 연속이다.
힘들 때는 “희희락락” 할때가 오겠구나.. 생각해라.
밤이 깊으면, 새벽이 가까이 왔다..라고 생각해라.
영미: 휴직을 하고 나니 마음이 너무 가볍다.
매일매일 무엇을 하지 않으면 불안했던 나였는데, 쉴만큼 건강해 졌구나....’라는 생각에 참 감사했다.
감사생활을 하면서도 ‘하나님의 연단의 시간이려니..’ 하고 계속 했을 뿐 내자리가 아니라는 생각이 있었었다.
떨어져서 다른 시각으로 보고 싶었다.
아무 얘기도 못했던게 그저 나의 인내라고 생각했었다.
당장 성과 없이 견뎌야만 했던 것이 나를 힘들게 했었다.
항상 싸우고 소통되지 않던 답답함의 곳에서 신뢰함이 없었던 것이 힘이 들었다.
세영: 동료들을 보며 들어나지 않음에 대해(= 미지근함), 냉절함과 이성으로 생각이 드는 것은 그들과 하나가 되지 않고 떨어져 있음이 아니었을까?
영미: 닮지 말아야지 했던 모습이 어느덧 닮아가는 나의 모습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곳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항상 관계해결에 있어서 어려움이 있었다. 화해의 방법과 언어를 모르고 견딜수 있을 때 까지 내힘으로 견디다가 돌아서는 내모습을 보면서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도 더 발전 하지 못했던 것이 있었다.
세영: 모든 관계성은 하나님과의 관계성과 연관이 되어 있는데, 공동체에서는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으면 힘든곳 이다. 하나님의 테스트에는 돈과 명예욕과 관계가 있는데 관계가 가장 힘든 마지막이다. 하나님 관계성의 그림자로 드리워져 그것이 사람에게도 나타나는 것이다.
성미: 역시 관계가 젤 어렵다.
피할 수 없는 간사의 자리에서 피하지 않는 법을 배웠다. 그 순간은 죽을 것 같았지만 당할 것은 당하고, 상대가 말한것은 인정하는 법을 알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그 사람이 3~4년후에는 친구가 되어 있더라.
모든 관계를 완벽하게 관계를 정립하지 않아도 된다.
내가 판단하지 않고 정리하지 말자.
당할꺼면 당하고 말끔하게 정리하려했던 그것이 힘든 것이다. 관계에서 씻어내려하는 것이 힘이 드는 것이다.
세영: 나를 잘 알지 못하는 상사에게 비추어진 나의 모습에 놀랐지만, ‘그 사람 눈에는 내가 그렇게 비춰지는 구나...‘를 인정하고, 나 혼자만 갖쳐 있는게 있구나..를 생각하게 하는 한주였다..
영미: 서로가 생각하는 용서의 범위가 다르다. 모든 관계를 잘할 필요는 없다.
피할수 있는 것은 피하는것도 방법인것 같다.
성미: 오늘 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께 참 감사하다는 생각을 했다.
사역을 하다 보니 믿음의 실력이 없는데 있는 척 하는 경우가 있다 보니 삶이 안되었었다.
제대로 살아보고, 삶으로 얘기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참 일상이 안 살아지던 삶이었는데, 요즘은 남들과 같은 일상을 살고 있음에 감사한다.
내가 생각 했던 하나님이 계획과 그 순간 가운데에 있구나. 기도 제목대로 되어가고 있구나. 꿈꾸던 삶이 가능하다는 것이 요즘 참 감사하다.
힘들고 가기 싫을 때도 있었는데 이게 은혜인것 같다.
놀라지 말고 흔들리지 말고 사도바울처럼 깨어있으면 말씀을 주실 때 권능으로 주신다고 했는데 현실을 즉시하고 현실을 아는 것이 힘인것 같다.
미영: 엄마가 가슴 아파 눈물을 흘리시는 모습을 보면서 “예수님 믿자” 말이 나오지 않더라.
나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더라.
세영: “내가 그렇게 해서 바뀔꺼야” 라고 생각하면 좌절뿐이다.
온전한 두려움은 사랑에 의해 쫓아낼 수 있다.
기도의 순서가 달라져야 한다.(ex. 엄마 때문에 울 수 있게 해주세요)
말씀이 그렇다고 내 삶이 맑고 풍요로운 건 아니다.
미영: 간증중에 여우같이 숨어있는 모습 얘기를 하셨는데, 그게 바로 내모습이더라.
세영: 먼가를 하려 애쓰지 말고 잠잠히 있어라. 내가 먼가를 달라지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내려놓아야 한다.
땅 끝인 엄마 때문에 애통함을 달라고 기도하자.
이 과정이 싫어도 가기로 결심하고, 언제까지 그안에서 나아닌 모습으로 서있으려 하지말고, 솔직히 울부짖어라.
가족에 대한 것은 하나님이 책임지신다. 끈을 놓지 못해서 그렇다.
선하여 협력하면 선하여 이루실 것이다.
부모를 품어야 하는다는 엮이는 과정에서 하나님이 이루실 때가 있다.
오늘의 어록: 쓰레기 같은데에서 장미꽃을 피우실 때가 있다.
오픈은 상대방도 준비가 되어야 한다.
나의 자유함을 위해 오픈을 해서는 안된다.
분리가 되어야 한다. 엄마는 엄마. 하나님이 따로 하나님이 치유할 것이다.
엄마의 모습에 내가 있어서 자기가 겪지 않으면 절대 치유할수 없다.
그냥 견디는것만으로 우리사명은 완성이다.
그 자리에 있는것만으로도 우리는 사역을 하고 있다.
사랑하려 하지 말고, 품으려 하지 말라.
엄마의 삶은 엄마의 삶이다.
모든관계의 우선순위는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부터 시작이다.
하늘에서 출리면 땅에서 풀리고 사람과의 관계를 먼저 생각지 말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리되면 모든게 완성이다.
“원래 그런사람이야”를 인정해라.
지헌: 지금의 직장까지 인도되는데 하나님께서 인도하셨다고 생각했었다.
이력을 부풀리는게 죄라 생각지 않았고 모두들 그 정도는 한다고 생각했었기에 거리낌이 없었다. 하지만 직장에서 가족사항과 집안조사를 하는데에 있어 혈기가 다스려지지 않아 일이 커져 버렸다. 일게 학원에서 집안조사까지 하는 이세상 풍토가 싫었고 지연으로 엮이려는 원장의 마인드에 화가 치밀어 올랐다.
우발적으로 거짓 이력을 확실하게 못박아 버렸다. 그후에 거짓말을 했다는 누림과 고백을 해야 할꺼 같은데 그후에 받을 후 폭풍이 너무나 두려워서 숨고 싶은 심정이다.
요나와 같이 여호와의 낯을 피해 나시르로 가는 배를 타면서 하나님의 인도라 착각하고, 들어나게 하심등 수치를 감당해야 하는것들이 너무 힘이든다.
신앙의 양심상 덮지도 못하고 회피하고만 싶은 심정이다.
세영: 언니도 그런적이 있었다. 하지만 적용후에 세상을 이긴것과 같은 희열감을 너도 느껴봤으면 좋겠다.
목원 모두 엮이는 신기하게도 같은 고난을 가지고 체율하며, 눈물흘려 기도할수 있는 귀한 목장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역시 하나님은 우연이 없으신것 같습니다. 윤세영 목장 파이팅!^^
기도제목
김성미:
1. 요즘 감정의 기복이 심한데 잘 다스려지고 근본적인 문제 파악과 해결점을 찾도록
2. 낮은 자의식의 회복
3. 엄마를 향한 긍휼함 갖고 유지하도록
4. 하나님과의 지속적이고 친밀한 관계를 항상 가지도록
5. 하나님 오해치 않도록
6.일과 관계에 실력주시길
윤세영:
1.결혼예배 은혜주시길
-날씨 주관하셔서 오시는 하객들이 불편하지 않았으면
2.전도의 문이 열리도록 제 삶에서 전도를 가로막고 있는 문제가 해결되도록
이미영:
1.QT,예배, 기로로 균형잡힌 삶 살도록
2.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기도하기
3.가족에 대한 객관화
정영미:
1.돌과 같은 굳은 마음이 사라지고, 살처럼 부드러운 마음이 되길
2.진정한 용서를 깨닫고, 용서하는 삶을 살 수 있기를
3.영과 혼이 육이 아름다운 사람이 될 수 있기를
4.MUST가 아닌 WANT로 사는 삶 살수 있기를
5.보아스 같은 배우자(가정의 축복을 가장 사모해요^^)
6.앞으로의 진로(의상or 무역or 미술심리상담)
김지헌
1.나의 마음과 입을 주관하여 겸손한 자세로 회계하고 용서를 구할 수 있도록
2.요동치지 말고 성령님이 함께 하시다는 것을 잊지 않도록
3.가족에 대한 애통함을 갖게 해달라고 기도할 수 있도록
4.내가 나한테 속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정확하게 분별할 수 있도록
5.말씀이 들릴수 있도록
6.신결혼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