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말씀요약*
하늘보좌 (계 4:1~5)
1. 하늘의 열린 문으로 보라
하늘 문은 열려있다.
내가 가장 최고로 여기는 것에 사로잡혀야지 하늘문이 열린다.
어떤 일이 일어났어도 마땅히 있어야 될 일이라고 느껴야 한다.
2. 성부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주신다.
하나님의 모양은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같다라고 했다. 에스겔 말씀에 비온 후에 반드시 무지개가 뜬다고 한다. 인생의 최대의 축복은 고난의 비가 와야 깨닫고 엎드리게 되고 무지개의 광채가 나는 인생이 된다. 하나님의 모양이 무지개와 같다. 영롱하시고, 변하지 않으시고, 은혜의 주님이시다. 내가 두려워하는 로마황제보다 더 찬란한 보석으로 앉아 계신다.
3. 24장로가 예수님과 같은 반열에 있다.
백성대표로 24장로가 앉아 있다. 하늘 보좌는 환란을 견디고 참음에 동참한 왕같은 제사장들이 다스린다. 신구약의 믿음의 대표자들은 하나같이 찌질하고 간음, 살인, 배반, 배신한 야곱의 12아들 같은 사람들이 그 반열에 들어간 것이다. 곧 이런 분들이 24장로가 되었다는 것이다.
4. 종말적 현상이 발생한다.
번개와 뇌성으로 오신다. 그것은 반드시 구원의 사건이다. 즉 심판과 구원으로 오신다.
어떤 사건이 와도 마땅히 될 일이고 번개와 뇌성이 와도 그것은 구원의 사건이다.
*나눔*
한주간 어떻게 지냈나를 나누고 목자형의 설교요약과 질문(번개와 뇌성같은 사건이나 사로잡힌 환경있나?)으로 목장나눔을 했어요!
신성철 : 여자친구와의 관계가 그런거 같다. 직장 회식자리에서 피하기 힘든 술문제로 서로 다툴때가 있다. (목자 : 여자친구와의 관계에 있어 동등한 관계라고 생각을 하고 교회와 목장 그리고 말씀을 통해 위로받으며, 서로 응원해주고 변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보자)
도우 : 나의 말실수로 인하여 여자친구와 싸웠지만 화해했다. 다음부터 오해의 소지가 있는 말은 하지 말아야겠다. 한 주간 공부(CPA)가 잘 되지 않아 힘들었다. (목자 : 내 힘과 능력으로 할 수 있다고 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찾기 힘들고 그것이 저주다. 시간은 우리의 것이 아닌 하나님의 것이다. 하나님의 시간을 쓴다고 생각하면 시간을 낭비할 수 없지 않을까?)
안인호 : 세례양육을 받기 시작했다. 아직 중간고사가 끝나지 않았고, 학업과 일을 병행하고 있다. 현재 강남역 일본음식점에서 일을 하고 있다.
임지용 : “어렸을적 집안에서 잦은 불화로 많이 힘들게 해서 미안하다고.. 많이 변화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기도 부탁한다”라고 하신 아버지의 말씀을 듣고..“네”라고 무미건조하게 대답했다. 아버지의 이런 모습에 큰 감흥이 없고, 인정이 되지 않아 혼란스러웠다. 죄송스럽고, 감사하다....내죄를 보며 회개해야 겠다.
*기도제목*
신성철 : 1. 부모님께 교회다니는 이유 지혜롭게 잘 말할 수 있도록.
2. 말씀이 모두 내말씀처럼 들리고 모든 사건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도록.
안인호 : 1. 시험 마무리 잘할 수 있도록.
2. 한주동안 말씀안에서 무덤덤하지 않고 민감해질 수 있도록
3. 세례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이도우 : 1. 하나님 존재와 말씀 완전히 믿지 못하고 있는데 감당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믿을 수 있도록.
2. 현재 하고 있는 공부와 여자친구관계 흔들리지 않고 겸손하게 응할 수 있도록.
홍성록 : 1. 누나의 결혼식 은혜롭게 마친것 감사하고, 누나의 앞으로의 결혼생활에 있어 말씀안에서 잘 서고,
영적후사 잘 낳을 수 있게.
2. 큰 누나의 구원을 위해서.
3. 사로잡힌 환경에서 하나님말씀으로 해석해주셔서 감사하고, 공부와 가정과 여자친구와의 관계에서
하나님이 주신 사명 잘 감당할 수 있게.
임지용 : 1. 라오디아교회의 미지근한 마음 회개할 수 있도록.
2. 한주간 큐티 빠짐없이 하기
3. 부목자 모임 사모하는 마음 생길 수 있도록.
*공통기도제목 : 우리 목장의 막내 상현이를 위해 기도하길 원합니다..
상현이 얼마 안남은 수능준비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환경을 인정하며 교회에 잘 붙어있을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