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두목장 모두 처음 쪼인이라 설레임과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만남을 가졌어요 ~ 모두들 그렇지요? ㅎㅎ
어색하였지만~ 어색할 수 밖에 없지만 이야기도 하고 따뜻한 마무리로 식사도 해서 더욱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이진원 오빠 목장과 김수현 언니 목장 식구들을 소개해 드려요 두둥~~
★ 이진원 목자님 (80)
-교회오신지 3년 되셨구요, 모태신앙으로 다른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시다가 청년들과 함께 하는 신앙생활을
경험하고 싶으셨고, 결정적인 사건으로 인해 백수와 솔로가 되시면서 우리들교회에 오시고 붙어있게 되셨답니다.
지금은 제약 회사를 다니시고, 2월 18일 결혼 날짜가 잡히셔서 결혼준비로 바쁘시다고 하시네요~~(축하해요★)
★ 황인규 부목자님 (80)
-2010년 4월 전도축제때에 회사 전무님의 소개로 우리들교회에 처음 오시게 되었셨답니다.
지금은 전자 관련 일을 하고 계신다고 해요^^
★ 심천섭 형제님 (81)
- 모태신앙이시고, 8월말에 목사님의 설교 동영상을 보시고, 우리들교회를 찾아 오셨다고 합니다.
지금은 법을 공부하시는 대학원생이시구요, 주일마다 포항에서 서울로 예배 드리러 올라 오신다고 해요.(와~우)
요즘은 변호사 공부에대한 스트레스와 불안감과 두려움이 있으시다고 합니다. 힘내세요!!
★ 양원호 형제님 (81)
- 2010년 11월 달에 처음 오셨다고 하십니다.
식구들과 친척들이 우리들교회에 모두 다니신다고 해요. 그리고 여자친구님도 우리들교회에 다니신다고 하네요.
현재 동대문에서 의류 사업을 하시고 계세요~ 와우!! 구경가도 되나요~
★ 장승운 형제님(81)
- 심천섭 형제의 소개로 우리들교회에 오셨구요 오신지는 쪼인 한 주가 2번째라고 하시네요. *^^*
지금은 긍융정보 관련 대학원에 다니신다고 해요.
이번 주 주일에 꼭~~~ 등록하시고, 등반하시길 바래요^^
♥ 김수현 목자님 (81)
- 2007년에 우리들교회에 오셨구요 가정불화와 상처로 우울에 사로잡힌 인생에서 엄마 친구의 소개로 오시게 되셨답니다. 방송사 시험합격이 인생 최고의 목표였는데 우상 숭배였다는 것을 우리들교회에 오셔서 알게 되었고 그나마 일 할 수 있는 것에 감사하게 되셨대요.
♥ 이성은 부목이 (82)
- 8년 사귄 남자 친구와 헤어짐으로 인해서 다니던 교회를 떠나게 됨으로 서울에서 방황을 하던 도중에 우연히 함께
다니던 어린이집 선생님의 소개로 인해서 2009년 겨울에 오게 되었어요.
지금은 언니가 형부와의 불화로 인해 별거 중인데 2011년 안에 이혼을 한다고 선전포고를 해 놓은 상태라 구원의 사건
이 되길 기도하고 있어요.
♥ 임미연 자매님 (82)
- 한의원에서 피부관리사를 하고 있는 미연이는 2010년 8월에 엄마의 전도로 인해서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답니다.
지금은 집을 내 놓은지가 오래 되었는데 팔리지가 않아서 걱정이라고 해요. 온가족이 우리들교회에 다니는 축복을 누리고 있어요. 집이 팔리길 항상 기도 해요~~~~~
♥ 남연우 자매님 (81)
- 수현언니의 소개로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구요, 목장모임은 처음으로 참석해 보게 되었다고 해요^^
원래 연극을 하다가 여러가지 사정상 지금은 회사에 다니고 있지만, 여전히 연극을 구상하고 계신데요.
다음엔 저희도 초대 해주시길 하셨답니다 *^^*
꼭~ 목장에 등반하셔서 자주 뵈요 ^^
♥ 조경원 자매님 (82)
- 모태신앙이고, 교회를 열심히 다니지는 못했었는데 남자 친구의 권유로 올해 2월에 우리들 교회에 왔다고 해요.
지금은 일대일 양육을 받고 있고, 한국 교육 개발원에서 근무를 하고 있답니다.
<우리들의 나눔~~ 가장 핵심 '이상형'>
각자의 이상형에 대해 육적으로 영적으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어요
이진원 - 현재 우리들 교회에서 신교제를 하고 계셔서 우리들교회 안에서 사귀면 좋은 점들을 이야기 해주셨어요.
무엇 보다도 서로 싸워도 말씀 보고 자기 죄 보는 것이라고 하네요^^
황인규 - 자산 관리를 잘하는 여자와 신앙을 이끌어 줄수 있고, 밝게 잘 웃는 여자라고 해요.
심천섭 - 함께 선교의 사명을 감당해 주실 자매님이라고 해요.
양원호 - 현재 교재 중이시고, 우리들교회에 여자친구를 인도 하셨다고 해요. (멋지십니다)
장승운 - 교제를 안한지 4, 5년째가 되어 가고 있고, 아직은 교재 하실 맘이 없으시다고 해요.
하지만 교제를 원하실 때에는 적극적으로 찾아 나서신다고 해요^^ (이상형은 그때 그때 달라요~)
김수현 - 출애굽의 간증이 있으시고, 자신이 죄인임을 고백할 수 있는 분, 믿는 가정이었으면 좋겠다고 하세요.
자신이 변덕이 심한편이라며 일관성 있게 한가지 일을 끈덕지게 하고 책임감 있는 형제님이 이상형이시래요.
이성은 - 나의 죄를 보고 자신도 죄인이라고 이야기를 해줄 수 있고, 성시경이 이상형이예요
(성시경이라고 했다가 환상을 못 버렸다고 얘기들었읍니다 ㅎㅎ)
임미연 - 함께 교회에 다닐 수 있고, 생활력이 강했으면 한다고 해요.
남연우 - 연극 하는 것을 지켜봐 줄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해요.
조경원 -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좋겠다고 하는데 현재 남친님이 신앙생활 중이신데 그럼 이상형? ㅎ
*어찌 되었던 형제들은 예쁘면 좋구요~~ 자매들은 멋있으면 좋구요~~ 라는 말을 붙였답니다.
<이상형을 이야기 하고 살짝 쿵 이미지 게임을 하였어요>
→ 큐티를 가장 열심히 할 것 같은 사람은 ? (남:이진원 / 여:김수현)
→ 이성을 가장 많이 사귀어 봤을 것 같은 사람은 ? (남:이진원, 장승운 / 여:임미연)
→ 이성을 사귀면 잘 해 줄것 같은 사람은 ? (남:양원호 / 여:조경원)
→ 이 중에 동안인 사람은 ? (남:황인규 / 여:이성은)
<기도제목.. 쪼인 했으니 한 주 동안 기억날 때에 함께 기도해요>
이진원 * 결혼을 준비하면서 남들에게 비춰 지는 나의 모습을 생각하는 부분과 세상적인 부분 내려놓을 수 있도록
* 자신의 혈기를 인정하고, 말씀 듣고 치료하면서 고칠 수 있도록
* 목장 말씀으로 이끌어 가고 하나님이 이끌어 주시길
김수현 * 장차 올 환난이 심판과 저주의 사건이 아닌 하나님의능력과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도록
* 사돈 어르신이 위암 판정 받으셨는데 병문안 갈때 기도와 말씀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 연우 언니가 교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 우리 목장 말씀으로 하나되길
조경원 * 1:1양육 감사함으로 하고, 끝까지 할 수 있도록
황인규 * 성공하고 싶은 것에 대한 마음의 조급함을 버리며 나의 욕심을 내려 놓고, 큐티 부터 할 수 있도록
이성은 * 어린이집에서 먼저 웃으면서 선생님들을 대하고, 섬길 수 있도록
* 양육자로 설때에 너무 부족한데 먼저 깨어 있어서 한주동안 기도로 준비 할 수 있도록
장승운 * 탐욕을 내려놔야 하는 것에 대해서 아직 잘 모르는데 말씀듣고 깨달을 수 있도록
(등록 하고 등반하고 목장에서 해석 받으시길 축복합니당 ^^ )
임미연 * 아직 집이 안팔려서 걱정인데 집이 속히 팔릴 수 있도록
* 아빠가 육과 영으로 힘드신데 말씀 들으시며 힘내실 수 있도록
심천섭 * 기말고사가 11월 말인데 주말에 교회 올라 오는 것에 대해 시험을 핑계로 타협하지 않을 수 있도록
양원호 * 생활예배 드리고, 공동체에 붙어 있을 수 있도록
* 여자 친구가 자신과 분리된 신앙을 가질 있도록
* 의류 사업이 원활하게 되길
남연우 * 엄마의 마음이 평안하시길 (언니 꼭 등반하시길 바래요^^)
쪼인은 많고 적은 경험에 관계 없이 어색함은 쩔수 없나봐요^^
그래도 함께 웃고, 또 공동체에서 지체를 알게 되어서 너무 기쁜 시간들이었어요~~~ (사진을 못찍어서 아쉽지만..)
이번 주에 교회에서 만나면 우리 모두 날씨도 추운데 쌩~~ 하시지 말고, 손흔들면서 인사해요^^
그럼 마음이 따뜻해 질꺼예요 ~♬ ㅋㅋ
남은 한주간도 각자의 위치에서 하늘의 열린문 보시길 바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