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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 주일예배
계 4:1~5
하늘보좌
리비아 독재자 카다피 시민구에 사살#46124;다. 황금권총이 그를 살려주지 못했다. 최고의 권세에 있었지만 불안해 했다. 최고의 보좌에 있었지만 덧없는 인생이다.
로마의 황제도 비슷했을 것이다. 황제 숭배를 했을 때였다. 사도 요한이 행동한 때.
1. 하늘의 열린문으로 보라하신다.
1절
이 일후에는 어떤 일입니까? 소아시아의 일곱교회. 이제부터 본론이다.
1~3장은 지상적 교회 4장부터 천상적 교회를 묘사하였다. 사도 요한은 이리로 올라오라 하는 명령을 받았다. 요한은 하늘의 열린문을 보고 감탄하였다. 열리문. 에스겔도 잡힌지 5년에, 요한도 밧모섬에 갇혀있을 때 열린문을 보았다. 내 속에 교회에 악을 볼수록 절망하지만, 내 속을 볼 수록 절망하지만 그 때 하늘문이 열린다.
에스겔서 1장 1절
그발 강가 바발론 최대 강국에 포로로 사로 잡혔을 때, 바로 아닌 5년이 지났을 때, 하늘문이 열렸다. 우리들은 학벌, 지위, 재물 등에 사로 잡혀있다. 환상으로 보여주셨을 뿐만 아니라 말씀으로 확실히 이야기 해주셨다. 하나님께서 알아먹을 에스겔에 임하셨다.
마땅히 될 일. 반드시 속히 될 일이 마땅히 될 일로 바뀌게 되었다. 일곱교회도 마찬가지이다. 구원도 심판도 마땅히 될 일이지만 하늘 문을 봐야 구원이 더욱 굳건해진다. 주의일을 하려면 여호와의 권능이 임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이 특별히 임하시기 위해 우리에게 고난이 있다. 그 길이 힘든 길이기 때문에 여호와의 권능을 주신다. 우리는 오늘 하늘 문이 열리고 구원 받기 위해서 사로 잡혀 있는 일에 대해서 생각해 봐야 한다.
2. 성부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 주신다.
2절
밧모섬에 있던 요한은 나팔소리로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는데, 이는 성령님이 함께 해 주셔서 가능하다. 이 세상의 통치는 하나님께서 하신다. 보자의 않으신 이는 하나님이다. 하나님의 형상을 묘사하였다.
3절
벽옥-거룩, 홍보석-진노, 심판, 녹보석-무지개(구원)
비온 후 마지막에 무지개를 본다. 인생에 고난이 와야 엎드리게 되있다. 그러면 무지개의 광채가 있다. 주님을 묘사할 수 없지만 표현하였다.
핍박이 그 무섭던 시대에 하나님을 비유로 이야기 하였다. 보석의 의미를 생각하고 비유 풀이를 하는 이단이 있다. 잘 들어야 한다.
요한계시록은 무엇보다 주 되신 예수그리스도를 이야기 한다. 주가 다스리신다. 고난이 주는 교훈을 알아 차리고 약함을 인정하는 것이다.
하나님 나라의 형상을 보여 주면서 ~같고 라고 이야기 한다. 요한도 하나님을 표현할 길이 없어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보석으로 표현하였다.
3. 24장로가 하나님과 같은 반열에 있게 하셨다.
4절
신,구약의 대표, 백성의 대표가 딱 앉아 있다. 예수의 환난과 핍박에 동참한 자. 격이 다른 것이 아니라 하늘 보좌와 같은 것이다.
하늘 보좌를 봐야 한다. 지상 교회의 완전수보다 천상교회의 완전수가 더 많다. 최고의 황금 면류관을 쓰고 앉게 된다. 하늘 보좌를 사모해야 한다.
4. 종말론적 현상이 발생
5절
하나님께서 심판을 하러 오실 때 우리가 생각할 때 무서운 것으로 오신다. 천둥, 뇌성등. 종말론적 사건이 올때에 일곱성령님이 함께 오셔서 하신다. 번개와 뇌성으로 와서 심판 하신다. 말씀의 능력이 악인에게는 번개, 뇌성의 심판이 된다. 지금 여러분에게 일어나는 사건이 구원의 사건인가 심판의 사건인가? 모든 사건 가운데 새노래, 구원의 노래로 불러야 한다. 능력의 사건이 되야 한다.
사건 가운데 어떻게 겸손하게 살아 났는지 이야기 해야 한다. 번개와 뇌성이 왔어도 구원의 사건이 되어야 한다. 사건이 해석되어서 새노래를 불러야 한다. 어떤 사건도 다른사람에게 구원의 사건 새노래가 되야 한다.
나는 하나님의 창조물인데 피조물인 번개와 뇌성을 무서워 하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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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모임을할리스커피숍에서 했습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목사님의 설교를 리뷰하고 목자님의 질문에 대해 나눴습니다. 질문은 하늘문을 바라보지 못하고 사로잡힌 환경은 무엇인가? 였습니다.
바로 기도 제목 남길께요~~^^
희윤이형 : 1. 팀장님께 지혜롭게 잘 순종할 수 있도록.(팀장님 의견존중, 내의견 잘 이야기 하기등)
2. 서브팀원에게 사람의 관리자가 되는것이 아니라 함께 이끌어 갈 수 있도록
3. 진급회식 있을텐데 겸손한 마음가지고 임하도록(술X)
4. 회사, 가정, 사람관계에서 이땅에서 내 보좌를 만들려는 욕심을 버릴 수 있도록, 하늘 보좌를 바라는 시선
을 가지고 내 생활에 임할 수 있도록(공통으로..^^)
용재형 : 1. 중요한 일들 잘 해결 할 수 있도록 (목요일 중요한 업무 잘 처리되고 담대한 마음 주시도록)
2. 규칙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3. 회사가 정리되 가는 중인데 그 가운데서 열린문을 볼 수 있도록
용훈이형 : 1. 말씀으로 다시 깨우쳐서 지금의 상황들의 해답을 찾고 내 뜻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할 수 있도록
2. 팀 이동 잘 해결 할 수 있도록
3. 형이 교회에 왔는데 공동체에 잘 정착 할 수 있도록
정환 : 1. 게으름에 벗어나서 다시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2. 양육교사 숙제 하는데 구체적으로 나를 볼 수 있도록
함께 하지 못한 대훈이와 석원이 준환이... 다음주는 함께 하길 바래용~~ 보고싶다!! 날씨가 추워졌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