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하늘 보좌"
하늘 보좌는
1. 하늘의 열린문으로 보라
내 속의 악을 볼수록 절망하지만 그 때 하늘문이 열린다.
내가 사로잡힌 이유 내가 사로잡힌 곳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고 음성들으라고..!!
왜 사로잡혔는가? 말씀이 특별히 임하라고~~
하나님의 말씀 깨달아 지면 하나님의 권능이 반드시 임한다.
권능이 임함은 현재의 이유를 깨닫는 것이다.
2. 성부 하나님의 영광을 하늘 보좌에서 보여 준다.
성령에 감동하면 자꾸 하나님을 보게 하여 주신다.
이세상의 통치는 로마 황제가 아닌 하늘보좌에 앉은 하나님이 하신다.
계시록 해석할 때 두려움과 공포 분위기 조성은 잘 못된 해석이다.
비온후 무지개 보여주심- 비가(고난이) 와야 주님앞에 엎드리게 된다.
우리가 고난중에 있을때 하나님이 우리를 다스리신다.
약하고 연약하고 장애를 가진 자들이 우리들 교회를 살린다.
꼭 교회는 환난당하고 빚진 자들이에게 은혜를 받는다.
내게 힘든 고난 잘 다져지고 있으면~
3. 24장로들과 같은 하나님과 같은 반열에 있게 하신다.
고난과 참음에 동참한 자 24장로 처럼 하나님 옆에 앉게 해 주신다
24는 숫자의 완전성 뜻함 인간이 쓸 수 있는 최고의 황금 면류관이다. 예수만 믿으면 최고의 자리에 잊게됨
하늘 보좌를 사모해야 한다.
4. 종말적 현상이 발생한다.
심판- 가장 무서운 것으로 오심 7성령님이 오셔서 정확하게 심판하신다.
번개와 뇌성과 음성의 사건..지금 일어난 사건이 하나님의 능력인가? 저주인가? 구원인가? 심판 사건인가?
번개와 뇌성의 사건이 와도 말씀이 있으면 구원의 사건이다.
나는 하나님의 창조물인데 피조물인 번개를 왜 무서워하는가? 왜 두려워하는가?- 구원의 확신에대해 재 점검 해봐야함
이단에 빠지는거 내가 기복적이고 욕심이 많아서이다.
우리에게 재앙이 오는 것 하나님의 사랑이고, 우리의 이상은 하늘이 열리고 하늘의 보좌를 보는것이고 특별히 말씀이 임하는 것이다. 나는 함부로 살아서는 안되는 존재이다.
내가 얼마나 하나님의 편애를 받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나눔~!!
내가 목을 메며 최고로 사로잡혀 있는 것은 무엇인가?
나는 왜 사로잡혀 있고 왜 그렇게 사는가?
죄를 보고난 후 하늘문이 열린다 했는데 자~ 우리가 사로잡혀 있는 부분에 대해 나눠 보자.
내가 사로잡혀있는 것은~~~??
찐- 돈(사업) 인거 같다.
완벽주의가 있고 그로 인한 스트레스와 힘듬이 있다. 직장 고난이 없었음 목장할 사람이 아니다 나는..흐흐;;
름- 가족인거 같다..
예전에는 내가 가족들에게 못되게 했던것을 몰랐는데 요즘엔 내가 이기적이였음을 깨닫고 있고 힘들때는 가족들의 시선 신경쓰지않고 집을 자꾸 나갔었는데..지금은 나갈 때도 없고 돈도 없고..할 수 없이 집에 있는데 지금도 자꾸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든다..집에 있다보니 가족들의 문제와 직면하게 되고 힘들지만 이젠 옳소이다하니 조금 나아지는 거 같다. 남동생이 이런 나를 보며 이빨 빠진 호랑이라고 한다..ㅋㅋ;; 이젠 가족들과 친밀해 지고 싶다.
은- 보호받고 싶음 인거 같다.
김길 목사님 말씀 들으며 여자는 남자를 볼때 이사람이 날 보호해 줄 사람인가? 를 보고 남자는 이 여자에게 쉼을 얻을 수 있는가? 를 본다는데..나 역시 상대가 날 보호해 줄 사람인가를 보는거 같다.
예전 남친과 불신교제여서 헤어졌는데 최근 소개팅을 했는데 불신남이였다. 그런데 차암~괜찮게 생겼더라. 특수경호?경찰?하는 사람이였는데 나를 왠지 잘 보호해 줄것 만 같은 생각이 들더라..이것도 잠시,, 또 다시 불신 교제를 시도하고 있는 나의 연약, 부족을 보며 '나 미친거 아냐?'하며 반성했고 끊었다.
내가 왜 자꾸 보호해줄 것 같은 사람을 찾는가 생각했더니 결국 가족관계에서 받지 못한 보호였고 애정결핍이더라..씁쓸..
목자: 나를 보호해 줄 분은 가족도 남친도 아니고 여자와 남자의 쉴곳은 서로 노력해야하는 것이지 쉴곳은 오직 하나님 밖에 없다.
쑤- 상담치료를 받았다. 받길 잘 한거 같다. 아버지가 힘들다. 아버지도 군인 출신 이시지만 어렸을 적 버림받았다는 상처가 많으셔서 사람관계를 잘 못하시는데 나는 아빠를 많이 닮은 거 같다. 아빠는 집에서 말씀도 없으시고 하시는 말씀은 '밥' '치워' '됐어 싫어'이런 언어 이시다..ㅠ그러나 말씀으로 위로해주고 객관적으로 봐주는 엄마와 소통이 되서 좋다.
목자: 아빠도 힘든 부모님 밑에서 자라온 연약한 아이임을 인정해야 할 것 같다. 하나님이 만져주시길 기도하고 순종 잘 하고 있으면 살아나는 사건이 될것이다. 주님은 우리가 건강하게 살기를 바라신다.
심- 무릎이 아파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다.
다리가 멀쩡했음 내가 하고픈일 하면서 훨훨 날아 다녔을 테지만 지금 교제하고 있는 분에 대해서도 잘 인내하지 못하고 잘 기다리지 못했을 거 같다. 나를 겸손케 하시는 사건임을 알겠다..
우리들의 간절한 기도제목~*
최영심
- 잘 먹어야 하는데 입맛이 없고 잠도 꿈을 너무 생생하게 꿔서 깊게 못잔다. 잘 자고 잘 먹고 잘 쉴수 있도록 무릎후유증 없이 아주 잘 속히 났는거에요~
- 재정어려움 겪지않게 잘 관리하고 필요를 채워주셨으면 좋겠다~ 누가 먹을 것좀 갖다 주면 좋겠다 예를들어 김치라든가..(갖다주는사람없는가?)언니가 있는데 쫌 미안해서 잘 말을 못하겠다(그냥 달라고 말해라) 그래야 겠다~ㅋ
- 이시간 말씀으로 잘 해석하고 하나님 깊이 만나고 겸손해 지는거에용
- 환경준비되서 동거친구랑 아름다운 이별하는거
- 남친 직장 문제 해결 미루지 않고 진행하고 구체적인 말씀으로 인도받기
홍산수
- 하나님 더 깊이 만나고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게 뭔지 알았으면 좋겠다
- 아버지가 믿지 않고 있는데 아빠구원되었으면 좋겠다
- 정말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다..하나님의 눈으로 배우자 찾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고은희
- 하나님을 더 의지 할 수 있도록 큐티 잘하고 이번주에 3일 휴가 받아 시골가는데 오빠랑 어떤 사건이후 관계가 좋지 않고 나랑 얘기도 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관계가 회복이 되었으면 좋겠고 오랜만에 자가 운전하며 가보려고 한다.
안전한 귀향길이 될 수 있게(걍 대중교통이용하지~) 혼자 함 운전해 보고 싶은 욕심..ㅋ
서아름
- 남동생이 외국에서 왔는데 있는동안 잘지낼 수있게 누나로서 마음 안정시켜주고 잘해주고 전도도 할 수 있게
- 쥬얼리 배우는데 기복이 심하다...1월 말까지 잘 배우고 싶다. 남과 비교하지 않고 압박스트레스 안 받고 주변시선에 동요하지 않고 잘 배울 수 있게 기도 부탁한다.
- 아빠께서 새로운 일 하시는데 잘 되시길 바라고 출장도 가시는데 안전하게 이동하고 혈압도 있으신데 좋아지고 건강하실 수 있게
- 엄마가 우울증이 심하신데 밝아 지셨으면 좋겠다
- 여동생 일 때문에 많이 힘들어 하는데 일 편안하게 할 수 있게
박진희
- 오늘(화) 행사 안전하게 인도해 주시고 완전 춥데요..모두들 감기 걸리지 않게 불협화음 없이 잘 끝낼수 있게
- 너무 돈욕심 내며 몸 망칠 정도록 일하지 않고 지혜롭게 할 수 있게
- 친오빠랑 일할 때 넘 까칠하게 완벽주의 요구하지 않도록
- 남친이랑 같이 예배드릴 수 있는 날이 속히 올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