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이번주 적용자,
분당의 떠오르는 샛별 진우가 있는 장원이형네~
3주만에 주일 성수를 하는 못난 부목자에게,
눈물의 회개를 할 수 밖에 없는 적용을 들으며,
오랜만에 뜨거운 목장 나눔을 했습니다,
장원이형, 진우, 진홍이, 그리고, 제가 없는 틈에 등반한 재진이,
이렇게 다섯 짐승들의 나눔이 시작 되었습니다.(진홍인 약속때문에 나눔중에 안녕~)
장원이형 :
이번주 너무 힘들었다. 부목자가 안나온 2주간(찔림..ㅡ.,ㅡ;;) 회사에서 매일 매일이 야근이었다.
오늘 말씀에서 하늘의 열린 문으로 보좌를 볼때, 환경이 바뀌지 않는 상황(에스겔,바울)에서
하늘문을 보여 주신다는데, 지금 나에게 간절히 필요 할때다.
사수인 상사는 가정의 불화를 워크홀릭으로 인정받음으로 해결하려는 성향이 있어서,
이제 막 두달이 되는 나에게 너무 많은 업무량을 배정한다.
회사 일에 지치고, 여러 환경 속에서 갈등을 겪으면서,
어떻게 나아가야 할 지 모르겠다.
특히 일에 대한 만족감이나, 비전이 보이지 않아 더욱 힘들다.
(여러 갈등 속에 있는 형의 맘을 전 100%체휼했습니다...화이팅!)
진홍이(85):(3주전에 등반 했는데, 제가 딱 한번 보고, 교회를 못나와 이제야 소개 하네요..ㅠㅠ)
나도 회사에서의 갈등이 심하다.
회사의 피드백 없이 무조건 주어지는 업무와 대우에 대한 의견을 제시 했는데,
아무런 피드백 없이 일만 하라는 회사가 너무 힘들다.
일단은 지금은 참고 있는데, 지금 갈등 중이다.
(우리 진홍이는 매력적인 보이스로 무척이나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말로 사람을 사로 잡습니다~^^
일본에서 유학하다 지금은 한국에서 회사를 다니고 있답니다~^^)
재진이(91):(2주전에 등반한 친구인데 이제야 봤다는..미안요..ㅠㅠ)
난 지금 호주 유학 준비를 하고 있다.
하지만 부모님의 반대가 심해 아직은 계획중이지만 호주를 가고 싶은 마음은 변함이 없다.
(재진이의 나눔은 많은 환경속에 있으나 여기까지...우리 재진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ㅠㅠ
일단 우리 목장을 온 이유는 확실한 하나님의 계획하심의 등반이구요,
한때 아메리칸 드림의 목자와 세상의 쾌락 짐승 부목자가 있는 이 목장에 온것은 다 이유가 있단다,ㅋ
짐승 목장에 온것을 웰컴한다!)
부목자:
난 3주만의 말씀과 진우의 적용 속에서 또 한번 무너졌다.
먼저 회개를 할 수 밖에 없는 나의 합리화를 통한 주일 성수를 지키지 못한 점,
3개월전만 해도 주일성수에 대한 갈망이 넘쳤는데,
합리화로 너무 쉽게 져버리는 나의 모습에 회개를 할 수 밖에 없다.(눈물로 주일성수를 지켜야 하는데...ㅠㅠ)
더구나 오늘 말씀 한마디 한마디를 놓칠 수 없었다.
지금 나의 환경 속에 갇힌 상태라,
매번 나의 잘못 보다는 환경에 휘둘리는 사건들속에
요새 삶속에서 너무나 무너졌다.
외로운 외지 생활,
돈에 대한 집착과 그로 인해 매번 쌓이는 걱정들,
부모님의 문제등,
요새 다시 여러 환경들속에 휘둘려서
숨쉴틈이 없어 무너져 내리고 있던 찰나에,
다시한번 하늘문에 대한 소망과 권능을 통한 삶의 해석에 대한 소망을 주셨다.
역.시.문.제.는.나.였.다.
진우:(우리 목장의 막내, 떠오르는 샛별, 넌 우리 목장에 있어서 분당의 호나우두야~^^)
적용을 하면서 내 환경 속에서 하나님밖에 없음을 알았다.
특히 이번 한주 알바를 구하면서,
어느것 하나, 차비조차 없어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때
하나하나 생각지도 못한 순간에 하나님의 예비하심으로
알바를 구하고,
무엇보다 예배를 지키고 싶은 간절함이 생색으로 변할 찰나에,
이렇게 너무 좋은 조건의 알바를 구하게 되서 감사하다.
좀전에 적용 하고 있을때 근무처에서 연락이 왔었는데,
당장 교육을 받고 근무 할 수 있을것 같다.
너무너무 감사하고 정말 하나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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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체휼이 넘치는 우리 목장, 사랑합니다.
(주일 성수 지킬께요...ㅠㅠ)
기도제목은 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