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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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오늘은..성수형제의 마지막 목장 모임이었어요...ㅠㅠ
이제 호주로 유학가는 성수..ㅠㅠ 가서 공부 열심히 해~
보고 싶을거야..ㅠㅠ 그리고 이관우 형제(87)가 새로 왔어여~
한명이 떠나니 다시 채워주시는 하나님의 은혜 ^_____________^ 나눔은 곰씨네에 가서 했어요~
1) 주일말씀- 하늘 보좌 요한계시록 4:1~11
카타피 독제자가 시민군에 의해서 사살을 당했는데, 황금 권총으로 쏘지마 라고 한 것이 그의 마지막 말이다. 하지만 황금 권총이 그를 지켜주지 못했다. 그리고 너무나 비참하고 처참한 최후를 보여주는데, 이것을 통해 세상의 최고의 보좌가 얼마나 덧 없는 가를 볼 수 있다. 우리가 고문을 하거나 당하거나 내가 가는 목적지가 다르면 참 헛된 인생입니다. 황제의 보좌는 이 당시 가장 무서운 보좌로 보였을 겁니다. 고난 받던 믿는 자신의 백성들에게 오늘 본문은 하늘 보좌를 보여주십니다.
1. 하늘의 열린 문으로 보라고 하신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열린 문을 주셔서 구원의 축복을 주신다고 하는데, 하늘 문은 이미 열려있다고 한다. 하나도 변하지 않는 환경속에서 내 속에 악을 볼 수록 우리가 절망하지만, 그때 하늘 문이 열린다. 에스겔에 나오는 그발강 가는 바벨론의 강가인데, 모든것이 너무 풍요로워서, 또 고난이 너무 극심해서 하나님이 절대 나타날 거 같지 않은 곳이다. 이런 곳에서 내가 최고로 여기는 것이 사로 잡혀야 하늘 문이 열린다. 1~2년 이 아니라 5년 정도 잡혀야 하늘 문이 열린다. 사로잡히지 않고는 말씀이 임하지 않는다. 완전히 사로 잡히는 훈련이 되어야 한다. 내가 사로 잡혀있는 그발강가, 나의 왕 여호야김 이런 모든 것에 사로 잡혀 있어도 때가 되면 말씀해 주시고 이상을 보여주시는 하나님을 체험해야 한다.
하늘 문을 열어주시는 이유는 이후에 마땅히 될 일을 보이시기 위해서인데, 착한 교회의 구원도, 악한 교회의 심판도 마땅히 될일 이었는데, 이것을 가장 잘 알게 하기 위해 하늘 보좌의 문을 열어 주신것이다. 우리의 구원과 심판은 어떤 사건으로 와도 반드시 속히 될 일이었고, 반드시 마땅히 될 일이었다고 고백하고,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하늘 보좌를 봐야만 구원의 소망이 굳건해진다.
말씀이 특별히 임해서, 말씀이 들리고 말씀이 깨달아지면 여호와의 권능이 반드시 임한다. 내 부모가 육적으로 멸시 받는 사람이거나 부자라고 해도, 영적으로 천하다고 해도, 내게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면 하나님께서 힘 주시는 에스겔이 될 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내게 특별히 임하기 위해서 지금의 부모님 밑에 있는 것이다. 그 길이 너무 힘든 길이기 때문에 권능의 능력을 주신다. 권능 임한다는 것은 성경 전체를 통해서 내 현재의 이유를 깨닫는 것이다. 내가 왜 이렇게 살고 있는 가를 깨닫는 것이다. 하늘문이 열리며 하나님의 이상을 알게 해주시는 하나님께 사로잡혀야 하고, 사명 받기 위해서 내가 사로잡힌 이유를 찾아보고, 왜 사로잡혔는가? 말씀이 특별히 임하고, 하늘 보좌의 이상을 보라고 내가 사로잡힌 것인데, 그것을 해석하지 못하고 고생만 하고 있지는 않은가?
2.성부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 주신다.
성령에 감동하게 되면 하나님이 누구 신지 자꾸 보여 주신다. 오늘은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을 보여 주신다. 이 세상에 대한 통치는 로마황제가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이다. 통치의 원천은 하나님이다. 보좌에 앉으신 이를 봤는데, 우리는 하나님을 볼 수가 없다. 그럼 하나님의 모양은 어떠한가? 벽옥은 투명해서 거룩을 홍보석은 빨갛고, 진노와 심판을 녹보석은 푸른색, 무지개 색인데, 긍휼을 의미한다. 특별히 녹보석은 고난 속에서 하나님의 약속을 보고 그 영광을 보게 되면 우리가 엎드려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 말씀을 듣게 된다. 이것이 인생 최고의 축복이다. 고난이 와서 나의 무능함과 초라함을 깨닫고 나면, 기도와 순종으로 엎드리게 된다. 그러면 무지개의 광체로 나가게 된다.
요한계시록의 말씀이 모든 사람에게 가치 있는 이유는 그리스도의 주 되심을 보여주시기 때문이다. 우리가 고난 중에 있을 때, 하나님께서 다스리신다는 것이다. 내가 고난의 불 속에서 내가 달궈지고 있지만,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광채가 난다고 한다. 내가 고난 속에서 잘 달궈지고 있으면 광체를 낼 수 있다.
3. 24 장로가 하나님의 반열에 있다.
이들은 예수님의 환란과 참음에 동참한 사람이다. 하나님의 보좌와 24장로의 보좌는 동일 선상에 있는 것이다. 우리가 생각하기에, 신구약에 나오는 믿음의 대표자들은 제대로된 사람들이 없다. 하지만 인간이 쓸 수 있는 최고의 황금 면류관을 쓰고 하나님 옆에 앉아 있는 것이다. 나는 예수만 믿으면 이렇게 대단한 신분이다. 황제의 보좌보다 더 높은 보좌에 있는 것이다. 우리는 하늘 보좌를 바라보면 나가야 한다.
4. 종말적 현상이 발생한다.
하나님께서 나를 구원하시기도 하지만, 심판하시기도 하신다. 하나님께서 정확하게 심판을 하시지만, 구원받은 자 입장에서는 무서워할 일이 아니다. 나에게 지금 일어난 사건이 저주의 사건인가? 능력의 사건인가? 심팜의 사건인가? 구원의 사건인가? 생각해 보아야 한다. 모든 사건 가운데서 새 노래, 구원의 노래를 불러야 한다. 사건을 자랑하라는 것이 아니다. 그 사건 가운데서, 내가 어떻게 겸손하게 살아 났는지를 말해야 한다. 번개와 뇌성이 왔어도 구원의 사건인 것이다. 우리의 어떤 사건도 늘 다른 사람들에게 구원의 노래가 될 수 있다. 번개와 뇌성은 피조물이기에, 창조물인 우리가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 우리에게 아직도 구원의 확신이 없기 때문에, 죽임이 두려운 것이다.
2) 목장 나눔 기도제목
항상 나눔은 열심히 하는데, 제가 부족해서..ㅠㅠ 잘 적지를 못하네요....
이번에 특별한 일은 성수가 호주로 유학을 가는데, 영어 때문에 호주에서 어떤 교회를 가야할지 고민하는 중에 있었어요..지성이형이 어떤 교회를 가든 신앙의 끈을 놓지 말고, 영어를 미친듯이 공부하라고 처방을 내려줬어여~
그리고 창진이는 일하면서 기본적이 실수를 했다고 해요, 그래서 자신한테 쫌 화가 나고 그랬는데, 실수를 안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고 하네요 앞으로는 실수를 해도 잘 대처 해야 겠다고 해요~
그외에도 지성이형이랑 재형이가 많은 나눔을 해주었어여~^^
마지막으로 관우형제가 앞으로 교회 잘 나왔으면 좋겠다라고....목자형이 말했지만, 우리 목장 식구들의 바램이져~
그리고 기쁨아!!! 얼굴좀 비추지 않을래?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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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중간 놓친 부분이 있어서 다시들으면서 요약한거라서
살짝 다를수도 있지만...이해해 주세염!!!ㅋㅋㅋ
저희 목장 식구들은 기도제목 댓글로 달아 주시고요~
여전한 방식으로 이 긴 목보를 다 읽어주신 당신!!!! 축복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