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말씀>
요한계시록 4장 1절 ~ 11절 ‘ 하늘보좌’
1. 하늘 보좌를 하늘의 열린문으로 보라고 하십니다.
2. 성부하나님의 영광을 보여주십니다.
3. 24장로가 하나님의 반열에 올라와 있습니다.
4. 종말적 환상이 나타납니다.
저희 목장에 좋은 소식 있습니다. 홍억기 형제님께서 저희 목장에 들어오시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나눔 주제 : 마땅히 되어야 할 사건과 문제에서 소망과 심판은 무엇이었나?
[정구욱] 소망은 예배의 회복입니다. 심판은 세상적인 나의 가치관을 버렸다고 했는데 그만 발목이 잡히고 맙니다. 세상적인 것들이 없어질까 두려운 것 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잃어버리게 된 후 약 1년을 방황하고 힘들었습니다. 결국 지금 생각해 보면 저를 살리고자 하는 일어난 사건들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목자] 가족들보다 형이 먼저 회복 되어야 합니다. 망하는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 없이 성공했다는 것은 ‘나는 하나님 없이 살 수 있다.’ 입니다. 지금 형은 축복의 때인 것
같습니다. 하늘 보좌를 하늘의 열린 문으로 봐야 할 시기인 것 같습니다.
[고보성] 지금 양육숙제를 하고 있는데 어떻게 삶을 살아야 하나?에 두려움을 느꼈습니다.
내가 과연 말씀대로 살아 갈 수 있나?이고 유혹도 많이 있고 갈등도 있습니다.
조금씩 말씀이 들어와서 두려움을 느꼈습니다.
심판은 아버지를 통해서 무조건 하면 된다는 생각을 갇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때론 교만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막으시는 사건이 있었고, 이것이 깨달아 지게 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것이 저희 심판의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김대연] 저는 전에 다녔던 교회에서 혈기를 부려서 어린 형제의 뺨을 때려 결국 그 어머니와 사람들에게 수치와 조롱을 당한 것과 살아 오면서 되는 일 없는 것이 그것 자체로 심판의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교회에서 청년들이 거의 대부분 형통하는데 어느날 교회 행사에 청년들이 거의 나오지 않아 제가 되는 일 없다 보니 피해의식과 열등감으로 결국 혈기를 부린 것이라 생각합니다.
요즘 저는 직장에서 사명을 조금씩 깨달아가는 소망이 생겼습니다. 한 가지 예로는 현재 다니고 있는 일터인 병원에서 제가 바쁜데도 불구하고 PC에 대해서 자꾸 귀찮게 가르쳐 달라는 시설팀장이 있는데 때로는 바쁜데 짜증나기도 했지만 이 사람에게 이것이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라는 것을 깨닫게 되어 화요일 교육을 시켜 주기로 했습니다.
[홍억기 형제 : 신입목원] 저는 직장생활과 방황을 하고 우리들 교회를 오게 되었습니다. 직장에서 자리를 잡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었는데 세상적으로도 잘되지 못한 저를 인도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20대 중반에 수요예배 때부터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전에 다녔던 교회에서는 비슷한 또래가 없고, 소외 당한 것 같아 너무 외로웠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형제가 우리들교회 다니면서 많이 회복되는 것을 보게 되어 과연 저도 회복될 수 있는지 궁금하고 회복되기를 원합니다.
[김민진] 요즘 참 무시를 많이 당합니다. 진작부터 당했어야 했는데… 잘 난것도 내세울것도 없으면서 왜 그렇게 교만한지 모르겠습니다…. 열등감 때문에 교만해지고 그 교만함 때문에 욕심이생기고 욕심 때문에 두렵고 두려움 때문에 죄를짓고… 요근래에 저에게 있어야될 많은 사건들이 해석이 안되었지만 오늘 말씀을통해서 그 사건들로 인해서 능력과 소망과 구원에 이르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정구욱]
*예배가 회복될 수 있도록.
( 적용 : 방송으로 목사님 설교 말씀 다시 듣기 ) ^^;;
[김민진]
*게을러 지지 않도록,
*아버지와 형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김대연]
*바쁘다, 시간없다, 피곤하다. 핑계되지 말고 기도할 때 기도할 수 있도록.
*전산시스템을 잘 관리하여 불교신자인 병원CEO원장님께 누가 되지 않도록.
[홍억기]
*영,육간에 방황하지 않도록.
[고보성]
*QT숙제를 몰아서 하지말고 진심으로 성실히 , 잘 할 수 있도록.
l 오늘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참석하지 못한, 김준석, 김진우, 손상근 형제분들
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다음주에 기쁨마음으로 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