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주일에 시험이 있어서 목장에 쪼금 늦게 참여 했어요~
카페에 있다고 해서 갔더니 오랜만에 현희가 와 있더라구요 너무 반가웠지요 :)
내가 두려워 하는 것에 대해서 나눔을 했어요
깜찍한 머리띠 하고 오신 목자언니^^
사건의 이유에 대해 별로 생각을 안해본 것 같다. 막연하게 구원을 위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자존감이 없어서 일을 하는 것에 두려움이 있었다. 사람에게 욕먹는 것이 두렵고 실수 할까봐 두렵다.
일을 하면서 주눅들고 눌리는게 많다. 물 먹을 시간, 화장실 갈 시간도 없이 일하는 내내 뛰어 다닌다.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들다. 고생하는 이유를 구체적으로 생각해 봐야 겠다. 자신이 편한 시간에 큐티를 하니깐
묵상이 잘 되지 않는다.
재치만점 빛나
사람들의 시선이 두렵다. 자신의 학벌과 학점, 취직에 대한 시선들이 너무 두렵다.
진로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나는 평가 하며 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두렵다. 교만해서 지금보다 더 낮아지는 것이
싫고 두려운 마음이 크며 고민이 너무 많다.
아기같은 현희
공부하면서 성적이 올랐었는 데 어제 시험은 너무 못봤다. 그럴 때 마다 너무 속상하다.
자꾸 다른 곳에 시선을 뺏기게 된다. 목장 시작 이후로 나오지 않았는 데 안나오니깐 힘들었던 것을 말하지 못해서 힘들었다. 목장에 안나오니깐 성적도 떨어지고 친구관계도 좋지 않다. 학원 친구들과의 관계도 회복되지 않고 하루종일 학원에 있다가 집에 오는데 집에서는 공부를 열심히 안한다고 생각하신다. 자신이 생각 하는대로 살지 못할까봐 두렵다.
시험보고 와서 초췌한 슬기
근로장학생을 같이하는 동생이 일을 잘 못하고 느리고 눈치도 없어서 힘들다.
사소하고 당연한 것들을 못하니깐 내가 다 하게 되고 둘 다 시험기간인데 자신의 할 일은 안하고 자기만 공부하는 것이 너무 짜증났다. 사소한 거 하나하나 말을 해줘야 하니깐 너무 생색나고 짜증난다.
사람이 제일 두렵다. 하나님 중심적인 아닌 사람중심적이기에 사람 눈치를 많이 보게 된다. 그래서 상처도 잘 받고 인간관계도 잘 안되는 것 같다.
*기도제목
목자언니
삶의 이유 잘 해석하길, 일하면서 실수 할까봐 너무 걱정 하지 않길. 가족구원, 아는 언니 송진희언니가 힘들어 해서 전도 하려고 하는 데 잘 전도 할 수 있길, 생활예배 잘드리기
현희
정신 다른데 두지 않고 집중하길, 오래 앉아 있어서 배도 아프고 소화가 되지 않는 데 나을 수 있길 , 집에서도 공부 열심히 할 수 있길
빛나
자취문제 잘 결정하고 진로 꿈 사명 알고 잘 감당하며 겸손 할 수 있길, 시험 마무리 잘하고 내 열심 내려놓길
한나
사람 차별하지 않길, 유혹 잘 넘기길, 시험공부 잘하길
슬기
사람중심이 아닌 하나님중심으로 살기, 아빠에게 신뢰줄 수 있는 말과 행동 적용 잘하길
우솔이와 정현이는 저번주에 보고 못봤네요 ㅠ
우리 우솔이와 정현이가 목장에 나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구요~
특별히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우리 현희를 위해 많이 많이 기도해주시고 목자언니가 육적으로 너무 지치는 데
영적으로는 지치지 않도록 기도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