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주일 설교 요약
서바이벌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는 경쟁코드 독설코드 사용코드를 사용해서 성장한다. 주님께서도 일곱교회를 영적 서바이블 성장코드로 평가해 오심. 십자가는 주님의 독설 라오디게아 교회는 천국의 오디션에서 살아남았을까요? 명예졸업은 못해도 탈락하지는 말아야 하는데 주님께서는 라오디게아교회를
1. 너는 부자다.
라오디게아- 경쟁 중심도시로 발전. 백만장자 많은 도시 유대인 거부 7500명. 검은 카페트가 유명, 패션의 중심도시. 세계적 수출을 하는 안염재로 만듬. 약학대학, 의과대학이 유명함.
기원 후 60년 소아시아에 불어닥친 기근에 황폐해 졌는데 로마에 도움을 받지 않고 자력갱생할 정도로 부유함.
바울의 제자 에바브라가 전도해서 설립됨. 가르침을 받고 건강하게 성장했는데 골로새 교회는 지진으로 인해삼류 도시로 전락해서, 하나님을 의지해서 성경에 기록됨. 그러나 지진에도 살아남는 라오디게아 교회는 세상이 교회안으로 들어오고, 유행을 타는, 물질을 도시로 부유했는지도 모르지만 그래 너는 부자다 이렇게 평가를 받는 교회임
14절 주님의 모습 아멘(진실로) 주님은 진실하시고 거짓된 것이 없는데 이 교회는 모든 것을 갖춘 것 같은데 참으로 진실됨이 없고, 거짓되며 주님은 창조의 근본으로 여기지 않고 창조를 부정하며, 예수님의 신성을 부정하는 자들로 꽉 차있음. 예수님은 내가 창조의 근본이다라고 나타나심. 니가 잘 사는 것 창조의 근본은 내가 아니면 내가 잘 살 수 없다. 그러나 이것을 무시했다. 너는 부자이지만 너의 힘으로 된 것이 아니다.
2. 나는 부자다 라고 외치는 어리석은 부자의 모습
1)미지근한 자. - 오직 하나 라오디게아는 물의 공급이 부족함. 골로새( 차고 깨끗한 물), 히에라폴리스 (뜨거운 광천수)에서 수로를 통해 공급받음 오다가 미지근해서 보기에는 온천수가 멋있는데 먹기에는 토할 것 같이 역함. 뜨거운 물처럼 피로를 회복, 차가운 물처럼 목마름을 회복시켜야 해야함 .교회 다니는 사람이 뜨겁든지, 차든지 한 것은 교회에 대한 애정, 사람에 대한 애정이 있기 때문. 미지근한 것은 아무 짝에도 쓸모없다. 너무나 부유해서 은혜를 하나도 깨닫지도 못하고 필요서을 듣기지도 못함. 라오디게아교회는 칭찬할 것이 하나도 없음. 완전히 책망을 받은 교회는 라오디게아 교회. 성도들도 도시의 부유함도그냥 누리고 있으면서 한마디로 아무것에도 관심이 없음. 무관심이 가장 무서운 것인데 라이어디에도 상관도 안하고 간섭도 안하는 것을 미지근함으로 나타남. 주님이 역겨워서 토하고 싶다고 하는데 책망을 넘어선 저주에 가까운 말을 듣음
2)나는 부자다- 나는 부족함이 없다고 외침
17절 부자다, 부요하다, 부족한 것이 없다고 강조함. 나는 부자라고 부르짖음. 소아시아 교회 중에서 나는 부자다. 내일에 간섭마, 나는 부자야. 대지진에도 로마에게도 손 벌리지도 아니함. 나는 부자다, 부족해, 나는 가련하다 나는 곤고하다 만방에 알리는 것인지 알아야 함. 곤고한 상태 비뚤어진 상태. 자기 핑계를 일삼으면서 가련한 상태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으면서 나는 옳다. 가난한 상태 심령이 가나한 것은 전혀 모름 영적인 파산 상태. 눈먼 상태 영적인 소경, 벌거벗은 상태( 하나님 앞에서 수치로운 상태, 영벌에 처해지는 것을 모르는 인생이 어찌 가난하지 않으며, 어찌 가련하지 않으며 상태가 어찌 천국에 가지고 갈 것이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은 인생인데 나는 부자라고 나는 상관말라고 외침.
구스타프 융- 완전한 실현을 달성하려면 자기 인식하는 것이 가장 중요. 자기인식은 자기 실현의 길
제랄드 바- 지옥은 스스로 만든 존재 상태.하나님이 우리를 거절한 것이 아니고 우리가 하나님을 거절한 상태가 계속 되는 것. 교만이 굳어져서 지옥이 될 수 있고 마음이 굳어져서 지옥이 될 수 있음. 지옥에 속하는 사람은 하나님에 관한 것이라면 도통 흥미를 찾을 수 있고, 거절만 하는 사람은 자기 영혼이 지옥으로 떨어지게 되는 것을 보더라도 나는 어쩔 수 없어라고 말함. 하나님이 초청해도 거절하는 것에 인생을 헌신했기에 결국은 지옥속에 있음. 라우디게아 교회는 곤고한 인생들로, 눈 멀고 벌거벗은 거지로 구성됨. (존 스타트)
성경에는 부자들의 이름도 하나도 나오지 않음. 부자와 나자로이야기. 부자가 죽어서 나자로의 믿음을 보았음. 지옥 갔더니 요구하는 것은 물 한방울이 필요함. 물한방울로 달라그래도 안 줄때가 올 수 있음. 한번 죽으면 지옥이 천국으로, 천국이 지옥으로 바꿀 수 없음. 형제끼리 사이가 좋고 너무나 교회를 열심히 다녔는데 구원과 상관없을 수 있음. 이 땅에서 선지지와 성경이 있다. 내가 본 천국가지고 예수 믿는 것 아님. 그러나 성경을 읽고 깨닫지 않으면 어떤 집회에서도 은혜를 받아도 그 때뿐. 성경을 읽고 가치관이 바귀뀌는 것이 제일 확실 성경을 읽고 제대로 공동체에 데려가는 것이 전도. 성령이 오셔서 내 마음을 두드리지 않으면 전도가 될 수 없음. 거지 나사로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 하나님이 도우셨다. 하나님이 나를 평생 도우셨다고 어떻게 말할 수 있는가? 성경책에 이름이 올라갔고 의인이라고 칭해 주었음. 그런데 이 고난 가운데 하나님의 옳으심을 믿고 자기의 모든 환경을 이미 족한 바로 누렸기 때문에 천국을 누림. 나사로 같은 고난은 없지 않겠어요? 그럼에도 하나님이 도우셨다고 보는 것이 세상이 감당하지 못할 믿음.
3. 그는 부자다가 되어야 함
20절: 그로 더불어 먹고, 그라는 이야기를 쓰심, 3인칭으로 주님이 인정하는 그는 부자가 되어야 함. 하나님이 인정하는 부자가 되어야 함
18절:
1)내게 불로 연단한 금을 사라. 너는 금이 많다고 금 자랑하지 말고 시련을 통해서 굳건한 믿음을 간직해라. 그 길을 가려니까 고난을 사라. 오직 불로 연단한 금은 주님에게로 살 수 밖에 없음. 너는 그런 사람을 찾아서 값을 치루고 만나보라. 희생을 얻고 대가를 치러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라.
2)흰 옷을 사라. 거룩으로 가는 흰옷을 입으라. 이 사람들의 특징은 육신의 수치를 가리는 것이 인생의 목적. 육신의 수치를 내어놓아라. 육신의 수치를 내어놓으면 영적 수치를 가리는 비결이 된다. 드러냈을 때 진정한 수치가 가려짐. 네가 아무리 화려한 옷으로 치장을 해도 영혼의 수치는 감출 수가 없다. 흰옷 입은 분들을 만나보고 값을 치루고 들어보고 가까이 하는 것
3)안약을 사서 발라라. 너희들의 자랑하는 안약은 세계적인 안약이라서 눈병이 나면 안약을 바르면 된다고 생각했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너희들이 영적 소경이다. 잠시 뒤의 일을 몰라서 조금 더 멀리 내가 가야 할 천국을 보지 못해서 진짜 영적인 안약을 사라. 몰라서
세상 정욕, 명예, 이기심에 어두워짐. 어두워질 눈에는 세상에 썩어질 것 밖에 보이지 않음. 눈이 밝아지면 세상의 모든 것이 무기치하게 보이고 무가치하게 보였던 것들이 갑자기 신령한 것들로 얼마나 귀하게 보여짐 그래서 차별이 없어지게 됨.
19절-4) 마음을 열어야 함.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책망해서 징계한다. 그래도 사랑하는 자를 책망한다. 사랑한데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생을 값없이 주었지만 그래도 우리는 구원받은 믿음을 거저 생기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간절히 사모하고 애쓰고 수고한 희생의 대가를 지불해야 함.
불로 연단한 듬. 안약, 흰 옷을 어떻게 알겠는가? 열심을 내라, 예배를 사모하라. 목장모임. 회개하라. 180로 유턴을 하라.
가장 중요한 것은 내 마음을 열어야 함
20절 - 문열어라. 그런데 주님의 음성을 듣고 주님을 맞이해 들이라.
우리가 문을 열면 깊은 영적 교제가 있는데 먹고(저녁식사처럼 오랫동안 사귐의 교제)
문밖에는 문고리가 없음. 안에서만 열 수 있음. 내 마음을 열어야 함. 그렇게 오랫동안 기다림. 라오디게라 교회는 주님을 문밖으로 내어 쫓아냄.
주님을 내어 쫓았음. 이것은 불신자에게 주시는 음성을 아니라 라오디게라 교회에 주시는 것이니까 과거에 주님을 모셨지만 지금 문밖으로 내어 쫓은 분이 너무나 많다는 것임.
21절 - 부족함이 없을 때 이기는 것은 정말 힘듬. 난이도가 높은 시험에서 이기면
너희들이 내 보좌 옆에 이기는 자가 앉게 해 주겠다. 호혜. 특혜. 내가 예수님을 문밖에 세워두고 있으니 미지근함.
22절- 교회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목장 모임 스케치
이런 책갈피를 받는다면 기분이 어떨가요? 부럽죠. 선영언니가 직접 목원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만들었습니다.
누가 누구일지? 궁금하시죠. 댓글 반응에 따라 소정의 상품이 지급될 수 도 있습니다.
뜨겁게 낙지 볶음을 먹고 나서 정자동 먹자골목에 숨은 커피숍을 찾아 헤매서 디올이라는 커피숍에서 목장모임을
하였습니다. 라오디게아 같은 우리의 수치를 드러내어 불로 연단한 금을 사는 시간이었습니다.
기도제목.
선영:
- 회개. 믿음 . 성령
-기도. 말씀. 예배
-하나님이 이끄시는 회사로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영혼의 회복이 빨리 되기를.
-아빠에 대한 용서
-신결혼
민아 :
-배우자를 분별할 수 있는 안약을 사서 바르도록
-독서치료 수업을 시작하는데 아이들에 대한 긍휼한 마음과 사랑으로 기도하도록
- 중간고사와 일대일 숙제 잘 하도록
-동생 민수가 상담을 받아야 한다는 것을 자신이 인식하도록
경민 :
- 말씀과 기도에 더 열심을 내도록
- 부모님의 건강과 구원
- 동생 가정 우리들교회 나올 수 있도록
-이사를 앞두고 집에 대한 결정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좇아가도록
-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