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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이번엔 윤여원 자매님이 목자님으로 계신 목장과 급 조인을 했어요..ㅎㅎ
표면적인 이유는 이번에 곧 유학을 가는 성수가 한번도 조인을 안했다는 이유이지만
진짜 이윤 모였을까요??? ㅋㅋㅋㅋㅋㅋ+_+/
1) 주일말씀- 나는 부자다 요한계시록 3:14~22
이세상에서 성공한다는 것은 그 당시 사회의 경쟁 구도속에서 독설을 참아내고 살아남는 사연으로 나는 부자다가 된 성공 스토리가 주를 이룬다. 주님께서 경쟁코드, 독설코드, 사연코드로 7교회를 평가해 오신다. 십자가의 얘기는 주님의 독설이다. 마지막 참여한 라오디게아 교회는 어떻게 평가 하셨는가?
1. 너는 부자다
지리적인 조건상 일찍부터 경제 중심도시로 발전을 했다. 소아시아에 불어닥친 대지진으로 거의 다 황폐화 #46124;는데, 라오디게아 교회는 로마의 도움 없이 자력으로 재건할 수 있을 정도로 부요했다. 처음에는 바울의 가르침을 받고 건강하게 성장을 했지만, 지진에도 살아남았다. 도시가 부요하다보니까, 교회속으로 세상이 들어와서 세속적으로는 부요했지만, 주님께 너는 부자다. 정말 잘낫다라는 평가를 받는 교회이다.
아멘은 헬라어로 진실로라는 뜻이다. 진실되고, 충실된 자이신 하나님의 모습으로 나타나셨는데, 라오디게아 교회는 모든것을 갖춘거 같지만, 진실됨도, 참된 증인도, 충선된자도 없고 거짓되며 주님을 창조의 근본으로 여기지 않고, 창조를 부정하며 예수님의 신성을 부정하며 예수님은 인간이었다고 하는 자들로 꽉차 있어서 진실되고, 충실된자로 나타나신 것이다. 너는 부자이지만, 너의 힘으로 된것이 아니다라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2.나는 부자다
부자의 정의를 두가지로 내리는데 첫 번째는 미지근한 자이다.
뜨거운 열정도 있어야 하고, 차가운 냉철한 이성도 필요하다. 뜨겁거나 차가워야 하지만, 미지근한 것은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것이다. 그럼 왜이렇게 미지근한가? 너무 가진게 많아서 이다. 너무나 부요해서 은혜를 하나도 깨닫지도 못하고, 필요성을 절박하게 느끼지도 못하는 것이다. 주님의 칭찬을 한번쯤 받을만도 한데, 주님이 보시기에는 칭찬할 것이 하나도 없는 것이다. 완전히 책망을 받은 것이다. 교회가 그 도시의 부요함을 누리고 있으면서, 아무것도 관심이 없는 것이다. 무관심이 제일 무서운 것인데, 라오디게아 교회가 무관심 했다. 이것이 미지근으로 나타나는 것이고, 주님은 그들이 역겨워서 토해버리고 싶다고 하시는데, 이것을 책망을 넘어서는 저주라고 들어야 한다.
두번째 나는 부족한 것이 없다라고 외치는 부자라고 외치는 것이다.
부족한 것이 없다고 강조를 한다. 하지만 실상은 곤고한 상태인 것이다. 이것은 헬라어로 삐뚤어 졌다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명령에서 늘 삐뚤어져 나가는 것이고, 가련한 상태는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으면서 스스로 옳다고 생각하는 것이고, 가난한 상태는 심령이 가난한 것이 몬지를 전혀 모르고, 영적인 파산 상태를 가난하다고 하는 것이다. 눈먼 상태는 영적인 소경을 말한다. 벌거벗은 상태는 하나님 앞에서 아주 수치스럽고 부끄러운 상태인 것이다. 천국에 가지고 갈 것이 아무것도 준비 안된 인생이라는 것인데, 아직도 부요하다고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도와주지 않고 내가 살아남았다고 하는 것고, 나한테 간섭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다.
자기 인식은 자기 실현의 시작이다. 지옥은 우리가 스스로 만들어내는 존재 상태인데, 하나님이 우리를 거절한 것이 아니고, 우리가 하나님을 거절한 상태가 계속 되는 것이 지옥이다. 교만이, 마음이, 어떤 형태의 악이든 굳어져서 지옥이 될 수 있다. 지옥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에 관한 것에는 도통 흥미를 찾을 수가 없다. 하나님이 와서 아무리 초청해도, 거절하는데 인생을 헌신 했기 때문에, 결국 지옥 속에 있는 것이다. 라오디게아 교회는 실상은 눈멀고 벌거 벗은 거지들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다.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비유에서 부자는 나사로의 믿음을 죽어서야 본 것이다. 부자는 지옥에 가서 대단한 것도 아닌 물 한 방울을 요구하는데, 그것을 아무도 안주는 것이고, 안 주는 때가 있는 것이다. 부자는 죽어서도 가족밖에 모르는 것이다. 식구들이 똘똘 뭉친 부자들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형제끼리 사이고 좋고, 교회를 열심히 다녔지만 온가족이 구원과 상관이 없는 것이다. 가족신화와 가족우상이 똘똘뭉쳐서 연락을 하지만 아무도 구원을 못 받은 것이다. 내가 본 천국으로 예수님을 믿는 것이 아니다. 성경을 읽고 깨달아 지지 않으면 어떤 집회에서 은혜를 받아도 그때 뿐이다. 성경을 읽고 가치관이 바뀌는 것이 제일 확실한 것이다. 성령이 오셔서 내 마음을 두드리지 않으면 그 누구도 전도가 되지 않는다. 고난 가운데서 하나님의 옳으심을 믿고, 자기의 모든 환경을 족한바로 여기면 이미 천국을 누린 것이다.
3. 그는 부자다가 되어야 한다.
그라는 말을 쓰신다. 우리가 누구를 칭찬할 때, 직접하는 것이 아니고 삼인층으로 해야 진짜인것이다. 주님이 인정하는 그는 부자다가 되어야 한다.
3_1. 그는 부자다가 되어야 한다: 내게 불로 연단한 금을 사라
시련을 통해서 굳건해진 믿음을 간직해야 한다. 고난을 사라는 말에 주목을 해야 한다. 불로 연단한 금은 주님께 밖에 살 수 가 없다. 하지만 1차적으로 라오디게아교회가 부자니까, 그런사람을 찾아서 듣고 값을 치르고 만나라고 하시는 것이다. 모두 값을 치르고 희생을 얻고 대가를 치뤄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라고 하신다.
3_2. 그는 부자다가 되어야 한다: 흰옷을 사라고 하신다.
거룩으로 가는 흰옷을 사라는 것은 육신의 수치를 내어노라는 것이다. 그러면 영적수치를 가리우는 비결이 되는 것이다. 내가 선한 것이 없다는 것을 고백하면 진정한 수치가 가려진다는 것이다. 내가 아무리 화려한 옷으로 치장을 해도 영혼의 수치는 감출 수가 없다.
3_3. 그는 부자다가 되어야 한다: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라.
정말 중요한 것은 영적소경이라는 것이다. 잠시 뒤를 몰라서, 우리는 실패를 하는데, 조금더 멀리는 내가가야한 천국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영적인 안약을 사라는 것이다. 어두워진 눈에는 세상의 썩어질 것 밖에 보이지 않아서 이것이 제일로 보인다. 내가 눈이 밝아지면, 세상의 모든 것들이 무가치하게 보이고, 무가치해 보인 것들이 귀하게 보인다. 그러면서 사람의 차별도 없어지는 것이다.
4. 마음문을 열어야 한다.
그래도 사랑하시기에 책망을 하시고, 회개하라고 하시는 것이다. 우리는 구원받을 만한 믿음은 거저 생기는 것이 아니고 희생의 대가를 지불해야한다. 우리는 예배를 사모해야 한다. 나는 라오디게아 교회지만, 내 주변에 육적인 수치를 다 내려놓기 때문에 영적인 수치가 감춰지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보배가 많기 때문에 열심을 내서 회개하라고 하시는 것이다. 상한 마음의 제사를 통해서 회개하라고 하시고, 마음의 문을 열라고 하시는 것이다. 주님의 음성을 듣고 문을 열어서 주님을 맞이해야 하는것이다. 예수님이 문밖에 서심은 오래되고 완성되었는데, 지금도 계속 문을 두드리고 계시는 것이다. 내가 문을 열면 주님과 깊은 교제가 준비되어 있는 것이다. 여기서 먹는 다는 것은 오랫동안 얘기하면서 사귐의 교제를 먹는 다는 것이다. 내 마음 문을 열어야 하는 것이다. 주님이 오셨는데, 문을 걸어잠그고, 내쫓고, 주님을 문밖에 세워두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회개하고 주님을 마음에 모셔드려야 한다.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책망하시고 호소하시는 것이다.
부족함이 없을 때, 이기는 것은 너무 힘이 들다. 그래서 이기는 자가 예수님 보좌 옆에 앉을 수 있게 해주시는 것이다. 나는 부자다 라고 잘난척을 하면서 예수님을 문밖에 두고는 뜨거워 질 수가 없다. 우리는 예수님을 모셔드려야 한다. 우리는 이런 말씀을 들어야 하는 것이다.
2) 목장 나눔 기도제목
목장을 조인했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비밀로 남겨둘께요..ㅎㅎ 처음에는 어색했으나 나중에는 점점 즐겁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조인이 되었답니다.(박재형 형제의 기타 BGM이 큰 역할을 !!!!!!!!!!!!!!!!!!!!!!!!) 단점은 밖에서 했는데, 쫌 추웠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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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중간 놓친 부분이 있어서 다시들으면서 요약한거라서
살짝 다를수도 있지만...이해해 주세염!!!ㅋㅋㅋ
저희 목장 식구들은 기도제목 댓글로 달아 주시고요~
여전한 방식으로 이 긴 목보를 다 읽어주신 당신!!!! 축복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