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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동 김영화 목장 보고서]
오늘은 김영화 목장 목원분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오늘의 말씀]
▶ 요한계식록 03: 14~22절
▶ 제목 : 나는 부자다
[말씀 요약 #8211; 김재동 목자]
혹시 자기가 부자인분은 계시나요? ^^
★ 세상의 오디션에서 성공하기 위한 조건
- 독설참기, 경쟁하기, 스토리와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 일곱교회 서바이벌 중 라오디게아 교회에 대한 하나님의 평가는?
- 사데교회는 흰옷 입은자가 몇 명이라도 있지만 라오디게아 교회는 단 한명도 없는 하나님께 책망만 받은 교회였다.
★ 부자 교회인 라오디게아 교회와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는지 알아보자!
1.너는 부자다 (14절)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이르시되”
라오디게아 교회는 지리적으로 요충지이고 경제적 중심지이어서 거부들도 많이 살았다. 염색, 온천, 직물, 상업이 발달하고 지진이 났지만 로마의 도움 없이 자기들 힘으로 재건했다. 아멘의 뜻은 진실되다인데 너는 진실되고 충성되지 않은 모습을 가지고 있고 정말 참된 것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하시면서 창조의 근본이신 분으로 인해 내가 부자가 된건데 내 힘으로 부자가 됐다고 여긴다. 우리 안에 각자 부자다라고 생각하는 부분들이 있을 것이다.
예수님께서 나를 보시면 어떤 부분이 부요하다고 하실까요?
나에게 진실되고 충성되고 참된 모습이 없다면 어떤건지?
2. 나는 부자다 (15절)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부자의 특징은 어떠한가?
1) 미지근한자
라오디게아 교회는 모든게 풍성했지만 물은 항상 부족해서 타지역에서 물을 끌어다 사용했기에 미지근한 물만 마셨다. 찬물은 우리의 갈증을 해소해 주고, 뜨거운 물은 우리의 몸을 회복되게 하지만 미지근한 물은 이도 저도 못한다.
우리의 모습 중에서 어떤면이 세상에 한발 하나님께 한발을 하고 있는지!
내가 하나님 앞에서 차갑던지 뜨겁던지 못한 부분은 어떤건지!
다른 모든 교회들은 이단과 도덕적 타락, 음행으로 하나님께 책망을 받았는데 라오디게아 교회는 이런 문제들도 없는데 하나님께 칭찬 한마디도 없으셨다. 안일하게 살았던 사데교회 조차도 몇 명의 흰옷입은 자들이 있다고 칭찬하셨는데 라오디게아 교회는 그 조차도 없다면서 세상인지 교회인지 구별이 되지 않는다고 하셨다. 영혼구원을 해도 무관심하고 다른 사람이 슬퍼하고 기뻐해도 무관심 했다. 내가 같이 기뻐하지도 슬퍼하지도 않고 교회에서 이거하자고 해도 따라하지 않고 나 혼자서 뭘하지도 않는자!
나에게 어떤 미지근한 부분이 있는지!
이런 사람은 하나님께서 토하신다고 하셨다.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 “(16절)
이건 책망을 넘어 저주의 말이다. 그래서 사람이 차갑기라도 하면 말씀을 깨닫고 변화게 되는데 미지근하면 누가 와서 뭐라고 하기도 그렇다. 나는 부족한 것이 없기 때문에 그러니 너는 상관하지 말라고 하지만 너는 곤고한고 가련하고 눈먼 상태에 있다고 하셨다.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17절)
영적으로 너는 비틀어져 있고 가련하고 불쌍하고 가난하며 눈먼 상태에서 있어서 하늘나라의 보화를 보지 못하기에 천국에 가져갈께 없는 가련한 삶을 살고 있으면서 이 땅에서 부족한 것이 없다고 말을 하고 있다. 우리가 가야할 천국은 우리의 모든 소유를 팔아도 살 수 없는 천국인데 너희는 천국을 소유하지도 못했으면서 현재 먹고 입는게 있어 부족한게 없다고 말하지만 영적인 실상은 곤고하고 가련하다.
" 김민지 자매가 저번 주 중.고등부에서 와서 ‘나 가진 제물 없으나’를 찬양하는데 장애를 가진분이 작곡한 곡을 김민지 자매가 부르니까 더욱더 쩔쩔했다. 그 가사 중에 ‘남이 못 본 것을 보았다’ 라는 부분이 있는데 우리는 눈으로 보이는 것만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돈, 직장, 결혼 등 우리 눈에 보이는 것들이 나에게 뭘 가져다 준다고 생각하지만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다.’ 찬송가 중에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예수님을 믿으면 내 상황이 변하는게 아니라 내 주변의 것들이 말씀으로 해석되고 보이지 않는 것들이 보이게 되면서 내가 받고 있는 중한 사건과 시험들의 무게를 느껴지지 않게 된다. "
완전한 자기 목표를 실현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인식하는 것이다.
자기 자신을 알아가는데 가장 힘들다. 사람은 5%의 의식과 95%의 무의식으로 되어 있는데 힘들거나 감당하기 어려운일이 생기면 95%의 무의식 속으로 다 넣어 버린다. 고통에서 빨리 벗어나려고 하지만 결국 무의식의 잔재들이 5%의 의식을 지배하면서 중독, 상처로 몰아 가게 된다. 문제는 빙산의 일각인 의식만 알고 무의식을 모르기에 우리는 우리 자신을 모른다. 자기 자신을 인식하는게 왜 이렇게 싫은가? 내가 자신을 왜 이렇게 들어다 보는걸 싫어할까? 자기는 행복하고 기분 좋게 살고 싶은데 그 의식 밑에 내가 잘살고 있고 내 길은 옳다라는 느낌을 가지고 싶어한다. 그래서 내가 옳은 것은 좋은 건데 내 내면을 들어다 보면 자꾸 비틀어지고 상처가 많아서 내가 옳지 않은 것은 싫은 거다. 그런 것은 다 밀어내고 내가 옳다고 생각하고 좋아하는 일부분만 가지고 다른 사람을 정죄하면서 산다. 그래서 나는 부족한 것이 없는게 아니라 부족한 것이 엄청 많다.
" 예전 목원 중에 집안이 사업가인 자녀가 있었는데 그 친구는 감정에 장애가 있었다. 화내는 아버지와 무시당하는 어머니를 보고 자라면서 일은 아버지처럼 열심히 하지만 사랑하는 엄마를 몰살게 구는 아버지가 싫으면서 그 친구가 똑같이 아버지를 닮아갔다. 미워하면 미워할수록 서로 닮아가는데 미워함의 저주는 똑 같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미워한다는 것은 마음속에서 손을 놓치 않는거고 손을 놓치 않으면 계속 닮아가게 된다. 용서한다는 것은 놓아 주는 것이고 나를 위한 것이다.
#65279;#65279;#65279;#65279;예수님을 믿음으로 그 저주를 끊지 않으면 안된다. #65279;
그 부자 목원이 여자친구를 자기 엄마한테 대하듯이 똑같이 대했다. 그리고 관계에서는 하나도 못하는데 일은 잘하니까 사람들에게 칭찬과 인정을 받지만 실상은 그러지 못했다. 일에는 집중하는데 관계가 형성되지 못하는건 감정에 문제가 있어서 알아보니까 어렸을 때 조기 유학을 가서 부모가 성공을 위해서 제시는 하는데 아무도 돌봐주지는 않해서 감정을 죽이지는 않고서는 살수가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어려서부터 감정 죽이는 연습만 했다고 한다.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돈이 많다고 문제가 없는게 아니다. 부족한 것이 없는게 아니라 부족한 것만 있다. 우리가 다 육적인 눈으로 봐서 그렇지 실상은 다르다. 그래서 자기 부족과 자기 악을 보는 것이 고통 중에 고통이다. "
성경(마19:13~22)에 보면 부자청년은 착하고 돈도 많고, 율법도 다 지키며 살았는데 더 이상 무엇을 지켜하는지 예수님께 물어보자. 예수님께서 네 재산을 다 팔아서 가난한 사람에게 다주고 나를 쫓으라고 하자 근심하면서 돌아갔다고 했고 어린아이는 극명하게 대조를 이루는데 부모의 보살핌이 없이는 살 수 없는 존재가 어린아이다. 하나님께 의지하지 않고서는 살 수 없는 사람만이 예수님의 품으로 온다. 부자와 나사로 얘기도 마찬가지다. 죽은 다음에 천국이 있는걸 알고 지옥에서 부자가 물 한방울에 고생할줄은 몰랐다. 근데 내가 물을 풍요롭게 마실 수 있고 가진게 많으니까 이 땅에서 교만하게 살게 된다. 인생은 참 짧다고 한다. 권불십년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權不十年 : 제 아무리 아름다운 꽃도 열흘을 넘기지 못하고 제 아무리 막강한 권력이라 해도 10년을 넘기지 못한다.) 이라는 말이 있듯이 성경에서는 우리의 인생을 풀과 같다고 하셨다. 그런데 우리는 이 땅에서 영원히 살꺼라고 생각한다. 천국에 가져갈꺼 하나도 없으면서 나태하게 살고 있다.
3. 그는 부자다. (18절)
나는 부자다로 살지도 말고 너는 부자다라고 살지도 말고 그는 부자다라고 살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라오디게아 교회에게 내린 처방이 3가지가 있다.
1) 불로 연단한 금을 사라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라’ 내게서는 예수님을 가리킨다. ‘불로 연단한 금’이라는 것은 시련과 고난을 통해서 굳건해진 믿음이다. 너희들이 주일 성수하면 불이익이 있을 수 있고 네가 하고 싶은일 할 수가 없고, 네몸이 피곤해 질수도 있다. 공동체에서 하라는데로 했다가 결혼이 늦을 수 있지만 이런 대가를 치르고 고난을 사는게 ‘불로 연단한 금을 사라’는 것이고 이 말씀이 곧 그는 부자다로 사는 것이다.
[목자] 아버지께서 온 집안의 재산을 도박으로 탕진하면서 어렸을 때 가난하게 살게 되었고 그때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다.
나를 불로 연단하셨던 이런 과정에 대한 이런 삶의 얘기를 간증을 할 때 이런 얘기를 네가 이자리에 참석하는 대가를 치르고 시간과 노력을 들어서 그 이야기를 듣는게 ‘불로 연단을 사라‘와 같은 말이다. 천국은 눈에 안보인다. 천국의 모형으로 눈에 보이는 가시적 공동체를 통해서 형제,자매들의 얘기를 들으면서 깨달음을 얻어서 나 자신을 회개하고 돌아보고 적용하는게 불로 연단하여 금을 사는 것이다.
2) 흰옷을 입으라
옷은 육신의 수치를 가려주는 역할을 한다. 흰옷을 입으라는 얘기는 너의 수치를 깨끗하고 겸손하게 가리고 육신의 수치를 내려놓으면 영적인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해주시겠다고 말씀하셨다.우리가 아무리 화려한 옷을 입어서 가려지지 않는게 우리의 수치다. 좋은 옷과 학벌과 돈과 좋은 직장의 옷을 입으면 내 수치가 가려질거라고 우리들은 생각해서 거기에 목숨걸고 그것이 안되면 좌절해서 죽을려고 한다. 흰옷을 입으라는 얘기는 내 죄를 공동체 안에서 고백하라는 것이다.
3) 안약을 바르라
영적으로 소경인데 뭘 못보는냐? 내가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으로 가야할 천국을 못보는 것이다. 안약을 발라서라도 깨어서 가라는 말씀인데
안약이 뭘까요?
뭘 바르며 볼 수 있을까요?
바로 말씀 이다. 말씀을 들어서 가치관이 바뀌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다. 말씀을 계속 듣고 그 말씀을 중심으로 나자신을 살펴보면 우리에게 생기는 것이 있는데 그게 우리의 가치관이다. 가치관이 바뀌지 않으면 우리는 평생 소경으로 살 수 밖에 없다. Q.T 하시길을 바란다. Q.T 는 한마디로 말씀을 중심으로 생각하는 훈련이다. 예수님과 자신을 말씀을 중심으로 생각해서 깨달은게 있으면 행동의 교정으로 나오는데 그게 적용이다. 행동의 교정은 내 익숙한 방법으로 해서는 안된다. 예를 들어
[목자] 전 거절의 상처가 있어서 이제것 타 여목장과 조인도 못했다. 조인하자고 그랬다가 거절당할까봐! 데이트도 연애도 잘 못했다. 누구한테 밥먹자고 하지도 못하고 심지어 친한 친구한테까지 말을 못했다. 이랬던 내가 말씀을 듣고 나서 조인이 들어오면 받아들여서 실천하는 것 처럼 익숙한 방법으로 해서는 교정이 일어나지 않는다.
4. 마음의 문을 열어야 한다.(20절)
마음의 문을 열라는 것은 열심을 내서 회개라는 말이다. 내 마음 내가 어쩔 수 없잖아요! 연애해보면 내가 좋아한다고 그리고 내맘을 정리한다고 안되는게 내 맘이잖아요! 예수님께 내맘을 열려고 해도 안되는 분들이 많이 있을텐데요! 예수님이 오셔서 열어 주셔야 합니다.
김영화 목자님이 우리들을 위해서 MBTI 검사를 해주셨습니다. 약식이지만 자기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연애할때 유용하다고 하네요! ^^ㅋㅋ
[MBTI 검사 #8211; 김영화 목자]
각 유형 및 기본테스트는 아래 사이트를 참고하세요!
▶ MBTI TEST agrave; http://mbtitest.net/sub/
▶ MBTI 각 유형 설명 agrave; http://mbtitest.net/sub/mbti6.php
1. ISFP (성인군자형) #8211; 김은정(80), 오창석(79), 김태영(81)
- 말없이 다정하고 온화하며 친절하고 연기력이 뛰어나며 겸손하다.
2. ENFP (스파크형) #8211; 김재동(79), 허미화(80)
- 따뜻하고 정열적이고 활기에 넘치며 재능이 많고 상상력이 풍부하다.
3. ESTP (수완좋은 활동가) #8211; 고은석(82)
- 현실적인 문제해결에 능하며 적응력이 강하고 관용적이다.
4. ESFJ (친선 도모형) #8211; 조도희(83), 홍태진(77)
- 구체적이고 현실적이고 사실적이며 활동을 조직화하고 주도해 나가는 지도력이 있다.
5. INTJ (과학자형) #8211; 김미연(79)
- 사고가 독창적이며 창의력과 비판분석력이 뛰어나며 내적 신념이 강하다.
6. ESFP (사교적인유형) #8211; 장선경(80), 김영화(79)
- 사교적이고 활동적이며 수용적이고 친절하며 낙천적이다.
오늘 김재동 목장에 새로운 목원이 등록했습니다.
이름은 김지수이고 ‘86또래’인 아주 멋진 남자입니다. ^^
[기도제목]
홍태지(77) ▶ 직장에서 상사에게 진심으로 내 자신을 내려놓고 순종하기
고은석(82) ▶ 예배 시간에 말씀을 잘 듣고 믿음 회복 될 수 있게
허미화(82) ▶ 직장에서 주어진 환경에 순종하고 하나님께 감사하기!
김재동(79) ▶ 공부, 운동 꾸준히 하기!
▶ 내 감정의 기복을 잘 이기기!
오창석(79) ▶ 일대일 양육 잘 받기
▶ 회사 팀원들이 다치지 않게
김태영(81) ▶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많이 커질 수 있게
▶ 우선순위 잘 정해서 실천하기
김은정(80) ▶ 병원에서 내가 처한 힘들고 어려운 환경에서 믿음으로 잘 감당하기!
김영화(79) ▶ 학교 아이들을 위해서 주3회 기도하기!
▶ 목장 목원들과 양육 동반자들을 위해 기도와 준비를 더 많이 하기!
▶ 오빠 가정이 예배준술 할 수 있게!
▶ 하나님께서 오빠에게 방문해 주기길!
▶ 교회 활동 잘 할수 있는 건강주시길!
장선경(80) ▶ 어린이집 가족 등반 행사 무사히 잘 끝날수 있게!
▶ 어린이집 아이들에게 내 감정대로 하지 말고 아이들의 감정에 맞춰 사랑으로 잘 보듬을 수 있게!
김미연(79) ▶ 내 남자 친구 맘에 예배 말씀이 잘 들어가 갈 수 있게!
▶ 내 감정을 잘 조절하며 생활할 수 있게!
조도희(83) ▶ 세상 사람, 돈에 의지 하지 말고 배신하지 않으시는 하나님께 의지하며 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