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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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 말씀요약
요한계시록 3:14~22 ‘나는 부자다’
서론 : 이 세상에서 성공한다는 것은 그 당시 사회의 치열한 경쟁의 코드 속에서 독설을 참아내고 살아남는 사연으로 부자가 된다는 성공 스토리가 주를 이루고 있다.
1.라오디게아 교회를 ‘너는 부자다’ 라고 평가하심
1) 유대인 거부가 7500명 살았고 금융,의류직물공업이 발달하고 안염제를 만들어 세계에 수출하고 유명한 의과,약과대학이 있었다
2) AD60년에 지진이 나서 전부다 초토화되었을 때도 자력으로 재건할 정도로 부유한 곳임
2.‘나는 부자다’라고 외침
1) 라오디게아는 미지근하여 사랑도 아닌고 미움도 아닌 무관심으로 일관하였음.하나님은 이러한 라오디게아를 하나도 칭찬할 것이 없다고 하심
2) 자신의 부족과 악을 보는 것을 죽도록 싫어하는 라오디게아는 육적으로 부요하나 영적으로 빈곤함
3) 누가복음의 나사로는 죽자마자 천사와 아브라함의 품에서 쉬게 되었다.비록 집도 없고 온몸에 상처가 나서 개들이 핥았어도 자족하며 살았서 하나님은 그를 ‘의인’이라 칭해주심
3. ‘그는 부자다’라는 말을 들으라(18절)
1) 불로 연단한 금을 사라 : 잘 훈련받은 성도의 간증을 듣고 그에게 배우라,적용하라
2) 흰옷을 입으라 : 화려한 옷으로 영혼의 수치를 가릴 수 없다
3) 안약을 사라 : 썩어질 세상 것만 보지 말고 영적으로 눈을 떠라
4. 마음으로 열어야 함
1) 20절에 문 밖에는 고리가 없고 문 안에만 고리가 있다 : 안에서만 문을 열 수 있는데 이것은 주님께서 문을 열려고 하는 나의 자유의지를 보시고 열 때까지 기다리고 또 기다리신다는 의미임
2) 21절 : 라오디게아가 문만 열면 주의 옆에 앉게 해주겠다고 약속하심
결론) 나의 육적 수치를 드러내어 수많은 영혼을 살리는 진정한 부자가 됩시다
@ 귀한 나눔
나눔 주제 : 하나님께 문을 열어드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 박수동 목자님(75) : 직장은 12월까지 상황을 지켜보면서 알아보고 일단 인내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기로 했습니다.헤어진 여자친구에게는 말을 해야 하는데 아직 못했습니다
@ 김준형 형제님(77) : 가게를 운영하는 선배 형의 연락으로 이번 주에는 술자리가 많았습니다.‘내가 왜 이런 자리에 있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유혹을 이겨내기가 무척 힘들었습니다.지난 주 예배 빠지고 오늘 예배도 늦고 말씀도 잘 안들리더군요
@ 손한석 형제님 : 23일에 아버지 칠순잔치인데 장남으로서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예배 때 아버지 때문에 고난받고 있는 중등부 사연을 들으며 내 부족을 크게 느꼈습니다.부모님께 먼저 다가가야 하는데 그러지를 못하니 저에게 라오디게아 교회같은 마음이 있는거 같습니다.자존심 등 아직 무너지지 않는 면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 김상수 형제님(78) : 어느 날 저녁에 좋지 못한 영화를 보고 그날 밤 사단에 끌려가는 악모을 꾸었습니다.꿈을 잘 안 꾸는 편인데..
요즘 일대일 양육을 받으면서 ‘부자가 되어가는 느낌’이 듭니다.그런데 책을 읽으면 은혜를 많이 받으면서도 막상 과제를 작성하면 양이 부실하네요.말씀을 잘 듣고 잘 적는 훈련이 여지껏 부족했음을 느낍니다.
@ 이수호 형제님(77) : 최근 사업도 힘들고 거의 이혼상태로 계신 외삼촌께서 우리 집 근처 고시텔로 이사오셨는데,월요일 밤에 퇴근중인 저에게 연락이 왔습니다.퇴근 길에 삼촌집에 들렀고 잠시나마 얘기할 기회가 있었는데 “삼촌,교회 한 번 나오시죠.”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맴돌다가 나오질 못했습니다.결과는 주님께 맡기고 나는 전하기만 하면 되는 건데 ‘가족은 얘기하기 더 힘들다,아직 때가 아니다’라는 핑계를 대면서 전도를 미루고 있는 제 자신이 아직 많이 부족함을 느낍니다.
@ 기도제목
박수동 목자 : 1. 진로문제에 대해 기도할 수 있도록
2. 배우자 작정기도 할 수 있도록
이수호 형제 : 1. 전도에 대한 뜨거운 마음 가질 수 있게
2. 신 결혼
손한석 형제 : 1. 시간의 십일조 잘 드릴 수 있도록
2. 집안의 잔소리 잘 수용할 수 있게
김상수 형제 : 1.양육 4주차 숙제 잘 할 수 있도록
2. 나만의 시간 줄이고 하나님과의 시간 늘릴 수 있도록
김준형 형제 : 겉으로 도는 제 방황을 하나님 안에서 정착할 수 있게
감기로 몸이 안좋아서 목장 참석 못한 한규호 형제님,강한주 형제님을 위해서 목장 식구들 모두 기도합니다.대대훈련 때문에 못 오신 김경석 형제님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