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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말씀요약◀ (10월 16일)
"나는부자다" [요한계시록 3;14~22]
나는가수다라는 프로그램에서 심사워원이 출연자를 평가할 때 독설코드도있고, 편하게 얘기해주는 사람도있습니다. 이세상에서 성공한다는것은 경쟁구도속에서 살아남았다는 성공스토리가 있는것입니다. 주님께서도 일곱교회중 마지막 참여한 라오디게아교회를 평가하십니다. 어떻게 평가하셨을까요?
1.너는 부자다.
버가모와 에베소의 삼거리에 위치하고있는 라오디게아라서 일찍부터 경제가 발전했고 은행이 발달했고 거부가 많았습니다. 대형경기장과 온 천이 유명했고 의류와 직물이 발전했던 패션의 도시였습니다. 귀약과 안연고가 유명해서 제우시스같은 유망한 의사들이 많았고 세계에서 약을 사러왔습니다. 로마제국의 도움없이 제건할수있던 지상에서 가장 부요한 도시라 일컬어졌습니다. 바울의 제자이자 동역자 에바브라에 의해서 설립된 라오디게아 교회입니다. 버가모와 골로새가 대지진으로 삼류도시와 삼류교회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라오디게아는 지진에서도 자신들의 힘으로 재건하고 살아남았기 때문에 타락하기 시작했습니다.
14절: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아멘이시오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오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가라사대”
“아멘”은 헬라어로 “진실로”라는 뜻입니다. 진실되시고 참되시고 충성된 종으로 나타나신 주님이십니다. 이렇게 나타나신 이유는 라오디게아가 하나님님 창조와 신성을 부정하는자들로 만연했기 때문입니다.
2. 나는 부자다라는 어리석은 부자형태를보였습니다.
15절 16절: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부자의 특징은 미지근한 자입니다. 라오디게아는 모든것이 갖추었는데 물공급이 어려웠습니다. 7km떨어진 헤라폴리스는 광천수가 솟아나고 있었는데, 거기서 관을 박아서 찬물과 따뜻한물을 라오디게아로 끌어왔는데 물이 오는동안 다 미지근해져서 먹을수가 없는 토할것같은 물이되어버렸습니다. 사랑도 있어야지 비판도 열정도 있는데 라오디게아는 아주 미지근하다는 것입니다, 이교회는 가진게 너무 많다는것입니다. 도덕적이나 이단에 빠지지도 않았는데 주님께서 보시기에 칭찬할 곳이 하나도 없는 교회였습니다. 사데교회보다 못한 유일하게 책망만 받는 교회였고, 교회인지 세상인지 구분이 안되는 교회였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것은 사랑과 비판도 아닌 무관심입니다. 하나님이 미지근하므로 토해내고 싶다고 하십니다.
3. 나는 부족한것이 없다는 어리석은 부자입니다.
나는 부자라서 부족한 것이 없다고 합니다.
17절: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다른 도시는 대지진 났을때 로마황제에게 도움을 요청했는데 라오디게아는 자신들이 부자라고 하며 도움요청을 안했습니다. 이 말은 얼마나 ‘나는 가련하고 곤고하다’라는 뜻인건지 모릅니다. 가난한 상태는 영적 빈곤상태입니다. 육적으로 부유하니 영적으로 너무나 빈곤합니다. 천국에 가져갈것이 아무것도 준비안된 인생입니다. 우리나라를 다팔고 지구를 다팔아도 천국갈수있는것이 아닙니다. 제랄드바는 "지옥은 본질상 우리가 스스로 만들어내는것인데 하나님이 우리를 거절하시는것 아니고 우리가 하나님을 거절하는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어떤것이든 굳어지면 지옥이 될수 있습니다. 존스탁트 목사님은 "라오디게아교회는 자기만족 피상적교회로 눈멀고 벌거벗은 거지가 모여있는 교회였다"고 합니다. 자기자신을 직시하기가 가장큰 고통이라고 합니다. 자기 악을 인식하지 못하는것 아니라 삭히지만 악을 꾹꾹 누르는 것입니다. 스캇팩 박사 "가장큰고통은 자기부족을 보고 악을 보는것"이라 했습니#58250;. 한가지 고통을 빼고는 모든것을 헌신했던 라오디게아교회입니다. 우리가 정신병원에 가기싫어하는 이유가 악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나의 부족함을 볼 건덕지가 하나도 없는것입니다. 성경에 어리석은 부자의 모습을 보면 그냥 써버리는 사람, 곳간을 지는사람, 호화로이 사는사람입니다. 거지 나사로는 구걸을 하는 사람이었지만 죽자마자 아브라함의 품 천국으로 갔고 부자는 지옥으로 갔습니다.(누가복음 16:23~30) 지옥에 가면 물한방울 없습니다. 죽어서 지옥가면 절대 지옥이 천국되고 천국이 지옥되는일 없습니다. 부자는 가족우상이 있습니다. 나는 조금도 부족하지 않다고 말하지만 굉장히 드러내야 할것이 실상은 많습니다.
'내가본 천국' 같은 책으로 예수믿는것 아닙니다. 오늘 이시간 말씀으로 성령은혜 받지않고 깨닫지 않으면 어떤 집회에 가도 안되는것입니다. 성경을 제대로 읽는 공동체에 데려가는것이 가장 확실한 전도입니다. 성령이 찾아오셔야지 사람이 죽었다가 살아났다고 회개하는것이 아니란 말입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매일 큐티하는것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나사로'라는 이름은 하나님이 도우시는 자이라는 뜻입니다. 이유없는 고난과 어떤 환경가운데도 누구도 미워하지 않고 낙심하지 않는것이 믿음입니다. 나사로는 개가 자신의 온몸에 난 상처를 #54631;고 부자의 상에서 떨어진 부스러기를 먹어도 자족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이 나를 도우셨다고 하는것이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믿음입니다.
4. 그는 부자다가 되시기 바랍니다.
20절: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주님은 문을 열면 그는 나로더불어먹고 그는 나로더불어 먹으리라고 하십니다. 제삼자가 이야기하는 것이 객관적인 것입니다. 이러한 진정한 객관적인 부자가 되라고 라오디게아교회에 말씀하십니다.
18절: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시련을 통해 굳건해진 믿음을 간직하라고 하십니다. 이교회는 부자입니다. 댓가를 치르고 희생을 치뤄서 불로연단한 금을 사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주님에게서 밖에 살수없습니다. 인생의 더러움을 내놓는것이 깨끗해지는 첫걸음입니다. 사데교회에 비하면 라오디게아 교회는 비교할수없이 멋있는곳입니다. 흰옷을 입으라고 하시는데, 다들 휘황찬란한 옷입을때 흰옷입으라고 하십니다. 아무리 화려한 옷입어도 내면을 가릴수는 없다는것입니다. 영육간에 깨끗한것이 흰옷을 입는것입니다. 20대는 화장하고 30대는 분장을하고..., 나중에는 환장한다고 합다. 우리는 외모로 아름다운것에 목을메고 있으니까 흰옷을 입으라고 합니다. 영혼의 수치는 옷으로 가려지는것이 아닙니다.
5. 안약을 사라
영적소경이 되었습니다. 천국을 보지못합니다. 물질과 돈같은 썩어질것만 보여지게 됩니다. 무가치한것이 신령한것으로 보여져야 합니다.
6. 마음문을 열어야 합니다.
1) 19절: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그럼에도 라오디게아 교회가 사랑하는 자들이라고 합니다. 우리에게 영생을 값없이 주셨지만 믿음은 간절히 사모하는 희생의 댓가를 치루어야 합니다. 불로 연단한 금을 사기 위해서는 오늘처럼 예배에 나와야 합니다. 목장에가서 흰옷을 사야되고 안약을 사기위해 양육을 받아야 합니다. 회개는 지금까지와는 달리 180도 유턴하는 것입니다. 불로 연단하는 금같은 간증이 쏟아져 나오는 공동체에 가야합니다. 우리들교회가 그러한 좋은 공동체입니다. 건강한 공동체로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본질적인 구절로 받아들여 보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이 문밖에 서신것은 오래되셨고 지금까지 오래도록 기다리셨습니다. 우리가 문밖에서신 예수님 그림을 볼때에 밖으로는 문고리가 없습니다. 안에서만 그 문을 열수가 있습니다. 안에서 열어서만 들어오실수 있습니다. 내가 열때까지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라오디게아교회는 예수님을 문밖으로 #51922;았다고 하십니다. 길선주 목사님의 설교제목 중 “이상한 귀빈과 괴이한 주인”에서 보면, 성령님이 들어오실려고 하는데 문을 잠그고 있으니깐 주님이 지치셨다고 합니다. 육적인 수치를 먼저 드러내면 영적인 수치를 감해주신다고 하십니다. 장대현 교회에서 자신의 수치를 드러낸 길선주 목사님때문에 너도나도 수치를 드러냈습니다. 이 사건과 죄고백이 복음이 한국교회에 들어오게 되신 원인이 되었습니다. 이름없는 선교사의 예수전한것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잘살수 있었습니다. 주님께 정말 감사해야합니다. 지금이라도 예수님을 마음문안으로 들어오시도록 문을 열어야 합니다. 망하는 사건 때문에 말씀을 들을수있는 구조가 나타납니다.
■ 목장나눔
▶행섭: 장학금을 받게 되었는데, 이번주에 못받은 사람의 비아냥섞인 말이 있었고 회식때 푸념을 많이 늘어놓아서 기분이 좀 좋지 않았다. 다음에 내가 받지 못할경우에는 그러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경호목자: 나는 취업에 대한 부분과 현재 내가 하고있는 목표에 대한 부분사이에 갈등이 많은 한주였다.
▶경석: 나는 대학교를 재수해서 들어갔고, 오늘 말씀처럼 항상 금이되고 싶고자 했었던거 같다. 가장 괜찮아 보이는것이 회계사여서 5년동안 공부해보았다. 계속 떨어지면서 사실 내가 적성도 안맞는것을 계속하고자 하는것이 아닌가하고 생각하며 갈등이 많았다.
▶승종: 예전에 나도 의상디자이너가 꿈이었는데 고등학교때 딱 포기해서 지금까지 살아왔던거 같다. 뒤돌아보면 의상디자이너가 되었으면 어땠을까 하고 생각해본다. 그렇지만 누구나 이상봉이나 앙드레김이 될수없고 그 것이 너무나 터무니 없다는것을 생각되어졌다. 내가 음악선생님이 되려고 했던 판단은 좀 빨리 했던거 같다.
▶경호목자: 내가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 나는 좀 끝을 봐야 나중에 미련이 없을거 같다. 내안에 그것이 가장 크게 힘든 부분이다.
▶경석: 김형민 목사님이 고등부 예배때 배우자는 하나님이 찍어주시지 않는다고 하셨다. 그대신 결혼해서 그 배우자의 십자가를 질수있느냐가 문제라고 하셨다. 사람에 답이있는것이 아니라 선택후에 오는 과정과 십자가를 잘 감당할수있겠는가가 중요한거 같다.
▶범희: 이번주에 직장에 새로이 출근하게 되었는데..., 나는 모든일에 판단이 좀 빠른 편이다. 옳은판단인지 모르겠지만.., 내가 전공분야가 토목인데 옮긴회사는 환경쪽 회사이고 현장직이 아닌 본사직으로 가다보니 내가 생각했던 일과는 완전히 틀린일이었다. 과장으로서 팀의 팀장으로써 내가 들어갔는데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을 새로히 배워야한다는 생각에 겁이나고, 능력없는 나의 모습을 보며 그 자리가 내자리가 아닌것 같은 마음이들었다. 그래서 내려놓으려고 했는데 이사님이 ROTC선배님이셔서 그런지 좋은 말씀을 해주시고 3개월만 우선 다녀보고 그때도 아니라면 맘대로 하라고 하셨다. 그래서 일주일을 출근했는데.., 정말 모르겠다. 내자신의 적응 못함이 너무 잘못이라는것도 알겠는데.., 내가 잘할수 있는일은 현장일이지만 현장에 가면 2주에 한번씩만 쉴 수 있고 주일성수도 할수없다.., 그래서 주 5일제 회사에 서울에 있기위해 올한해 회사를 계속 옮겨다니는데.., 미치겠다.
▶경호목자: 좀 기간을 두고서 쉬면서 깊게 생각해보야 하는건 아닌지..,?
▶범희: 나의 가장 큰 문제가 올해 직장을 옮기면서 회사에대해 잘 알아보지 않고 들어갔다는 것이 실패의 원인인것같다.., 마음이 너무 급하다..,
▶승종: 하나님께서 옮기우시기 전까지 거기에 있어야 한다는 말씀을 들었다. 우리들교회다니면서 옮긴 직장이면 뭔가 뜻이 있으실것 같다. 신중하게 생각해야 되는게 아닌가 싶다. 아니면 빠른 판단과 포기가 지혜있다는 말이 있는데 빨리 판단하는게 맞는건가???
▶경석: 한주간 영적 열등생이 아닌가 해서 좀 많이 힘들었다. 1:1양육교사를 하면서 계속 압박을 받는거 같아서 힘들었다. 내자신을 모두 드러내라고 하시는데.., 나는 나름대로 다드러내는데 뭘 드러내시라는것인지...., 사회에서는 나도 뭔가 되었다함이 있는데 영적으로느 교회에서는 그렇지 못한거 같아서 열등감이 있었다. 오늘 목사님 말씀을 통해서 많은 위로를 받았다. 고등부 설교 김형민목사님 말씀중에 로마의 총독 벨릭스 이야기가 나오는데 목사님께서 “여러분은 벨릭스입니까? 사도바울입니까?” 라고 했는데 예전에 목사님은 두란노 편집장이셨고 급여를 두배를 받았는데 지금은 일도많고 급여는 반밖에 못받는다고 하시며 힘들다고 하시며 “나는 벨릭스다!” 라고 하시고 자신의 한계에 슬퍼하셨다. 목사님 당신께서 벨릭스라고 오픈하시니 내가 너무 위로가 되었다. 오늘 말씀을 보면서 전부 내얘기 같았다. 불로달구어진 금을 사라고 하셨는데 나는 요즘 회사에서 월급을 받는데 "나는 부자다"라는 말을 듣고 싶어하는거 같다. 욕을 먹고 고민이 되더라도 금이 되고 싶어한다. 그러나 말씀중에 뜨거운 용광로 안에서 고민하며 내 죄를 빼고나와야지만 "그는 부자다"라는 말을 들을수 있다고 하신다. 하나님께서는 뭔가 답을 확 주시는게 아니라 어떤일에 대해 그 십자가를 질수있는것이 중요하다고 하신다는 말씀에서 많이 위로를 받았다.
▶경호목자: 벨릭스 총독이 바울을 불렀던 이유가 그 가르치는 도가 신기하기도 했고 돈을줄까해서 자꾸 불렀다고 했다. 우리의 모습중에는 벨릭스의 모습과 바울의 모습이 다 있다. 벨릭스라고만 정죄하지 말아라. 우리들 모두는 바울처럼 다메섹에서 큰 빛으로 둘러쌓인 바울처럼 불러주신 우리다. 우리에게 줄로 재어진 구역이 우리들교회 공동체인데 이순간에 이말씀이 우리에게 필요하기 때문에 대한민국에서도 이자리 이시간에 불러주신것이라고 생각하길 바란다.
▶행섭: 목요일에 고등학교 대학교 대학원을 같이 다닌 선배가 있는데, 모스크바에 있다가 1년만에 왔다. 그 선배는 워낙 사교성이 있어서 다른 전공사람들도 많이 좋와하고 친목을 다진 사람이었다. 그래서 오랜만에 오니까 다들 만나러 나갔다. 따로 밥한끼먹으려고 했는데 이번엔 안되겠다고 내년 4월이나되겠다고해서 많이 서운했다. 나를 좀 찬밥대우한다는 생각을 했다. 집에서 어머님이랑 이야기를 했었고 그 사람에게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 말씀에 의지하라고 하셨다. 그리고 박사과정중에 있는데 게으르지 않고 미리미리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채상훈
: 오늘얘기를 들으면서 반성을 많이했다. 고등학교때 천주교 학교를 다녔었는데 지금까지 종교생활을 안했다. 나는 어떤 일이 발생하면 현실하고 많이 타협을 하는 편이다. 딴일이 하고싶어도 회사에 다니고 있으면 나는 그냥 다니며 안주하고 타협하는데 경호는 뭔가 자신이 하고싶고자 하는일을 과감히 한다는것이 참 존경할 부분이다. 그 과정에서도 교회를 다니면서 섬기며 겸손할수 있다는것에 참 놀랐다. 앞으로 그런점을 많이 배워야 겠다고 생각했다. 오늘 다른분들 이야기를 들으면서 느낀게 많고 배운것이 많다. 항상 자기중심적으로 살았기 때문에 다 내 얘기를 한거 같다. 시간이 참 짧게 느껴졌다.
▶기도제목
■ 김행섭
1. 내일부터 좀 열심히 박사과정에 임할수 있도록
2. 어머님 두통이 좀 있으신데 기도부탁드립니다.
3. 아버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도록"
4. 신교제를 위해서
■ 채상훈
1. 동생결혼식 잘 치룰수 있도록 (금주 토요일)
■ 경호
1. 1:1양육교사훈련 숙제 충실히 할수있도록 그리고 꼭 수료할수있도록
2. 고시원일 성실히 잘 할수있도록
3. 무거운거 많이 들어서 허리가 많이 아픈데 기도해 주세요.
4. 진로문제에 대해서 기도해 주세요
■ 경석
1. 양육교사 훈련 숙제 잘하고 수료받을수 있도록.
2. 성경 계획적으로 읽을수있도록
3. 회사에서 너무 속물이 되지 않도록
■ 범희
1. 큐티,생활예배, 기도를 우선으로 지킬수있도록
2.음란에 대한 부분 끊어지도록
3. 직장문제 놓고 기도하고 잘 판단하고 십자가 잘질수있도록
■ 승종
1. 이번주 조카 챙긴다고 생활예배 못했는데, 타임스케줄데로 잘 생활예배드릴수 있도록
2. 신교제는...., 1:1하는 중에 배우자를 위해서 구체적으로 기도할수 있도록
3. 1:1양육기간중에 음란을 끊어내는 적용을 하도록.
4. 가족문제에 있어서 애통함이 참 없는데...,늘이야기 해도 변화되는것이 없어서....,요즘은 슬슬 짜증이 좀 올라오는것 같다. 가족문제에 대해서 다시한번 구원에 문제에 대해 생각하고 접근할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