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제목 : 사랑하시는 교회 (요한계시록 3:7~13)
1. 다윗의 열쇠로 열린문의 축복을 받은 교회이다.
2. 사랑의 징표를 보여주시는 교회이다.
3. 사랑의 행위를 하게 하신다.
4. 면류관을 빼앗지 않은 교회이다.
양성훈
이번 한 주간 장차 받을 환난 때문에 신경이 쓰인 한 주였다. 이문제를 놓고 목원식구들의 기도가 절실히 필요하다.
이승재
학업과 어머니의 간호, 일대일양육숙제로 한 주간 바쁜나날을 보냈다. 어머니 편찮으신 것 보는게 제일 힘들었다. 내 삶의 결론이 요즘 내 자신의 상황임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받아들이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김민식
어쩔수 없이 지출되는 돈이 생각외로 너무 크다. 이제 그 문제를 놓고 결단을 해야함을 느낀다.
박병배
예전에 주일에 교회오는것보다 동호회생활이 더 재미있었는데, 요 몇 달 사이 하나님께서 즉시반응을 보여주셔서 공동체생활에 더욱 충실하게 되는 것 같다. 신교제문제가 잘 풀리지 않아서 불안할 때가 있다.
문보호
누나 영혼구원을 위해 애를쓰고 있다. 매형이 같이 안오더라도 누나 혼자 꼭 올수 있게 노력해야겠다. 요즘 학교에서 다른 교과 선생에게 말을 잘 안듣는 우리반아이들에 관한 얘기를 듣고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됐다. 내일부터 기말고사인데 아이들을 좀 다독여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