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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9일 주일 설교요약 [사랑하시는 교회] 요한계시록 3:7~13
빌라델피아 교회는 칭찬만 받은 교회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교회
빌라델피아 = 형제사랑
늘 지진이 나서 항상 열악한 환경
술이 우상인 도시
어떤 교회보다도 너무나 모범이 되는 교회가 되었다.
지금까지도 명맥을 유지하는 교회
1. 다윗의 열쇠로 열린 문의 축복을 받은 교회
이 세상 최고의 리더는 이타적인 독재자가 아닐까 생각한다.
가장 약하고 힘이 없는 이 땅에 하나님은 다윗의 열쇠로 나타나셨다.
다윗의 열쇠는 중요한 구속사적 이름.
힘도 없고 능도 없는 황패한 곳에서 주님만 바라보는 다윗의 열쇠
내 죄를 바라보면서 눈물로 침상을 적시는 자는 모두 열린 문을 주시겠다는 것
내 인생의 목적이 복음 전도가 되면 안 열리는 문이 없다는 것
주님은 우리의 닫힌 문을 열어주시기 위해 오셨다.
다윗의 열쇠는 십자가이다.
우리가 모든 닫힌 문들을 열 수 있다.
내가 복음의 문을 열겠다고 한다면 하나님께서 모든 문을 열어주신다.
먼저 복음을 전해야 한다.
선후가 바뀌면 안된다.
영혼구원을 위해 말씀에 순종하는 빌라델피아 교회를 보아야 한다.
2. 사랑의 징표를 보여주시는 교회
깜빡 졸았습니다.
3. 사랑의 행위가 있는 교회
있는 모습 그대로 하나님만 받아들이면 하나님께서는 엄청난 구원의 역사를 주신다.
사람의 행위에는 인내가 따른다.
그냥 인내가 아니라 <말씀을 따르는 인내>가 필요하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알고 고개를 숙이는 자세가 필요하다.
하나님 앞에서 눈물 흘리는 것이 사랑의 행위이다.
불쌍히 여기소서라고 말하는 것이 사랑의 행위이다.
부도가 나도, 자식이 속을 썩여도, 하나님께 나를 편애하신다고 생각해야 한다.
4. 주님이 사랑하시는 교회는 면류관을 빼앗지 못한다.
도미티아누스 황제가 입교한 교회
수준이 높으면 천국 갈 때까지 못 돌아 올 수 있다.
절망하지도 말고 교만하지도 말고 열등하지도 말고 항상 하나님께 사랑받아라.
5. 빌라델피아에게 3가지 축복을 주시다.
1)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신다.
시험의 때가 없다는 뜻이 아니다.
시험의 무게를 느끼지 않는 것이다.2) 기둥이 되게 해주신다.
지진이 많아 늘 흔들리지만 결코 다시 나가지 않게 하시는 축복
황패한 곳이지만 기둥이 되게 하시는 축복이다.
우리 모두는 기둥이다. 남편도 아내도
여러분은 목자 부목자 몇 분만 섬기면 되지 않느냐 할지 모르지만,
모두 자원하는 마음으로 기둥 같은 사람들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자기의 질서, 순서를 지킬 수 있어야 한다.
3) 공동체의 축복이다.
유대인들의 공동체 예루살렘 교회는 사랑이 없다.
날마다 새로운 예수님의 이름을 써가는 축복을 주셨다.
우리는 각자 황폐한 문들이 있다.
문제 해결이 아니라 하나님과 손잡고 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다.
<목장 나눔>
목자님 질문
1. 내가 지고 있는 십자가는 어떤 것인지?
2. 어떻게 잘 감당하고 있는지 생각해 봅시다.
3. 복음을 위해 인내하고 있는 부분을 생각해 봅시다.
<목자>
사장님과의 신뢰성에서의 관계가 고통스러웠다.
인정받지 못하는 부분에 대한 아픔이 있는데, 열등감의 부분이 아닐까 생각한다.
피해의식에서 나오는 자기 방어...
내 안의 연약함에 대해 인식하고 훈련해야 하는 부분이 필요하다.
나는 돌파하지 않고, 그 부분을 힘들어 하고 생각하는 것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요즘 직접적으로 일에 있어 직면하게 하는 부분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인정하고 고치고 개선한다면 문제들이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한다.
갈등을 피해버리는 약점이 있다.
연약함에 대해 하나님께 고백하고 기도하고 있다.
<윤희>
환경을 바꿔달라고 떼만 썼던 것 같다.
내가 스스로 변하고 책임지는 부분이 있어야 했는데, 앉아서 달라고 기도만 했던 시절이 있었다.
사랑받지 못하면 어떻게 하나 하는 두려움이 있었던 것 같다.
<형수>
물질에 대한 가치관에 대해 난 이렇게 생각한다. 있었던 사람, 아예 없었던 사람, 있다가 없게 된 사람, 없다가 있게 된 사람....아마 여러 경우가 있는 것 같다.
믿음이 있으면 있는 대로 연약함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해주면 되고, 믿음이 없으면 없는 대로 쫌 찌질 해도 기도 받으면서 조금은 뻔뻔하게 믿음 지키며 살면 되는 것 같다.
돈이 있는 사람들도 상처받는 것은 마찬가지인 것 같다...
집안이 힘들어 고통 받는 친구를 물질적으로 도움을 줬었다. 그런데, 내 돈까지 싹 들고 야반도주 하는 모습을 보고, 물에 빠진 사람의 보따리까지 챙겨줘야 하는 것인가 하는 생각도 든다..
그런 상황들이 수차례였고 아버지한테 궂은소리까지 들으니 속상하다.
<진수>
내가 가지고 있는 십자가는 사업인 것 같다.
많은 돈을 벌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많은 빚을 지고 말았다.
은행 빛 보다 아버지께 지는 빚이 이자가 적으니 더 합리적이라는 핑계로 아버지께 2억 가까이 되는 빚을 지고 사업을 시작하였지만 생각대로 사업이 잘 진행되지 않았고 그로 인해 가족들이 많은 짐을 지게 되었다.
항상 마음속에 그 빚을 갚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나 스스로도 큰 부담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로인해 하나님을 만나게 된 것도 같다.
사업이 잘 되던 시기는 세상이 내 것 같았고 다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내 힘으로 모든 것을 만들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사업이 잘 안되자 힘들어지게 되었고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겸손에 대해 생각하며 살게 되었으니 고난이 축복이라는 말이 맞는 것 같다.
내가 지고 있는 십자가를 생각해 보면 나중에 지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있다.
청년 때의 고난이 별거 아니라는 말씀들 때문인 것 같다.
내가 정말 힘들었다고 생각한 인생의 고난이 있었다.
그게 지나가긴 했는데 그것이 과연 십자가를 통과한 것인지 잘 모르겠다.
하지만 그 고난으로 인해 내가 가지고 있는 독하다고 생각되는 기질을 스스로 알게 된 것 같다.
다 내려놓겠다고 기도원에서 입술로 고백하긴 했지만 현실에서 잘 될지 모르겠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라고 스스로 생각하면 안 되는 것 같다. 지나고 나서 알게 되는 것 같다.
내가 원하는 사람과만 얘기하는 스스로의 편협한 모습을 보게 되었다.
별것도 아니면서 잘난 척 하는 가식적인 모습의 사람들을 정죄하고 있는 자신의 죄를 보게 되었다.
거기에서 내가 찾아야 할 열쇠를 찾아보았지만 정확한 해답을 찾지 못했다.
하나님의 방식은 엄연히 다른데 그것을 쫓아가려고 하는 것도 교만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아버지가 믿고 계시지 않은데 아버지와 닮은 나의 모습을 본다.
아직까지도 순종한다한다 하고 있는데 교회에서조차 반발심이 생기고 있다..
하지만 앞으로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빨리 빨리 깨닫기 위해 노력하고 싶다.
교회 안에서 목사님 말씀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아직 정리가 되지 않는다.
맞는 말씀이라고 생각 되는 것은 적고, 받아들여 지지 않는 말씀은 넘어가는 나의 모습을 고쳐가기 위해 노력 해야겠다.
불쌍히 여겨 달라 하면서, 낮은 포복 하면서 나가야겠다고 생각한다.
낮아지기 위해 노력하고 싶다.
연약함이라는 것을 판단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기도해야 할 부분이다.
판단의 시선이 아니라 애통함의 시선으로 바라봐야 한다.
하나님께서 훈련시키기 위해서 주신 것이다.
공동체 안에서는 내 훈련이 되어야지 남을 판단하고 정죄하게 되면 안 된다.
기도제목
형수
1. 동생 구원에 대한 문제
2. 어머니 건강 회복
진수
1. 어머님 건강
2. 일 바빠도 기도생활 멈추지 않도록
윤희
1. VIP 선정 잘 해서 복음 잘 전할 수 있도록
2, 나의 갈등 충만이 성령 충만으로 이어져서 기도생활 잘 할 수 있도록
3. 간절하지 않은 버릇 같은 기도제목을 내는 것 같다. 마음 잘 회복하여 간절해질 수 있도록
목자
1. 건강관리 시간관리 잘 할 수 있도록 (독감으로 힘들어요)
2. 아버님 건강 계속 기도해 주세요.
3. 동생이 주일도 일을 나가고 있는데 VIP초청 이뤄지도록
4. 몸담고 있는 회사를 위해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