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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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사랑하시는 교회
급한데로 나눔과 기도제목부터....올립니다...ㅠㅠ으윽..죄송(- -)(_ _)(- -)
나눔: 폐허 속에서 함께 하시는 교회
황폐할 때 까지 기다려 주시는 하나님
황폐할 때 어떤 하나님께서 어떤 은혜를 누렸는가?
세영언니(목자): 결혼 전까지 황폐했었는데 모든 것에 대한 보상으로 결혼을 주셨다.
여우도 굴이 있는데 , 난 갈 곳이 없더라. 마음의 안식을 누릴 수 없었다.
자신에 대해서도 객관적이지 못해 쉼이 없었다.
내안에 상처와 분노가 해결되지 않아 괴롭더라.
어려움과 고통은 누굴 살려내기 위한 약재료 일뿐, 무용담이 되어서는 안 된다.
필라델피아 교회같이 칭찬받는 사람이 되고 싶은 소망 있다.
하나님 사랑은 이웃을 사랑 하는 것. 행위가 없을 때 물이 고이면 썩음.
사랑의 행위(눈물의 기도)로 들어나야 한다.
나의 적용거리는 힘든 삶 속에서 우선순위 지키는 것. 육신을 쳐서 복종 시키는것.
스스로 인내 하는게 가정의 기초, 초딩 같은 남편 밑 에 복종하고 가는 구조가 보통이 아니다.
김양재 목사님 어록: 그러시고, 나가시고, 들어가시고~~
지헌: 건강이 걱정된다.
목자: 정서적 스트레스, 병원에서 건강하다면 그것을 믿어야지 불감증이어도 안된다.
목장을 끝나고 미술치료를 배우는 영미언니의 도움을 받아 목장식구들 모두 미술치료를 해보았습니다.
지헌: 누구보다 더 안정적이고 하나님께 잘 위로 받고 있다 생각한 내가 셋 중 가장 심각한 불안과 초조, 지침이 나와 충격이 아닐 수 없었다.
나도 모르는 상태에서 정신이 많이 지쳐있었나 보다.
스스로를 강하다 생각하며 이정도 고난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다 하나님께서 뜻이 있어 주신가보다 좋게 좋게 생각하는 내 습관이 어느덧 스스로를 지치게 하고 불안하게 했나보다. 건강한 것이 아니라 아픈 것을 체감 할 수 없는 나를 보며 내가 불쌍하고 스스로를 돌보는 시간과 말씀으로 더 무장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한다.
미영: 선교를 가기 전 가족들에게 오픈을 해야 하는데 걱정이다.
세상의 황폐한 그곳에 나를 다시 가게 하셨을까?
멀리서 바라보는 그들을 보며, 예전의 나를 보는것 같아 가슴이 아프다. 또한 다시 돌아가면 어쩌지 염려가 된다.
그들의 문화가 그의 가치관이 공유될 수 없음이 이기적이라 느껴질 뿐이다.
환경은 중요하지 않은것 같다.
목자: 환경 앞에 장사 없다. 그런 자리는 피해야 한다.
함께 할수 없는 이웃을 위해 우리는 말씀으로 인내, 눈물의 기도 해줄뿐 그들과 어울리면 안된다.
미영: 공허함에 목숨 거는 친구들을 보며 가슴이 아프고 다시는 그곳에 가지 않겠다 라고 결단했다.
내 가족에게 보여주는 것이 없고, 신뢰가 안 쌓이니깐 전도가 안 되는것 같다.
남을 위해 살아도 내안에 사랑받지 못하는 사람을 생각하면 외롭고 이런게 좁은길인가?싶다.
목자:
동생에게 보아스와 같은 남편을 만날것이라 축복했었는데 “미영아 너에게도 동일한 축복을 할께.”
가정을 통한 아픔과 상처가 쓰임을 받을 것이다.
하나님이 미영이 가정을 세워주시고 써주실 것을 믿고, 혼자시간에도 두려워 말아라.
혼자 있다고 혼자가 아니다.
독신의 시간은 결혼을 준비하는 시간이다.
하나님 아신다. 외롭고 힘드니깐 보상해 주신다.
나는 명절에 내려가면 가족이 없었다.
외로움이 너무 아프고 질기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
하나님은 계수를 하시니 외로움의 근원이 낫더라.
미친듯히 부르짖지 않으면 혈루병이 치유되지 않는다.
평생의 중보자, 황폐한 폐허속에 늘 함께 어어가는 공동체가 있지 않느냐.
하나님의 방법은 하나님의 때와 하나님의 타이밍이 맞아야 하는건데, 십일의 옥에 같혀 신뢰하고 기다려야 한다.
이번주 목자님 어록: 우리는 콩나물 시루와 같다 .
물이 계속 빠져서 우리는 잘 모르는데 콩나물은 계속 자라고 있지 않는가?
성미의 그림은 너무 허무하고 쓸쓸하다. 사생과의 싸움은 외로움이다.
아픔과 슬픔을 웃는 얼굴로 얘기 하는게 참 쓸쓸해 보인다. 깜깜한 방에 홀로 있는것 같다.
영미: 예배를 드리는데 너무 따뜻하더라. 너무 잘 왔다가는 생각이 들면서 안정이 된다.
외로움이 공동체 하나만으로 살아낼 수 있는 것 같아 너무 감사하다.
기도원을 가서 나만을 위한 시간을 가지고 왔다.(영미가 나를 위해 쉬고 있구나~)<-언니는 본인을 꼭 3인칭으로 표현하십니다.ㅋ
한동안 내가 가진 지식으로 사람 판단하는게 괴로웠다.
사람을 판단하고 나서 괴로워 하는게 다 빛의 사람이기 때문이더라.
숨을 때가 없어 요동치는 괴로움에 감사가 되더라.
오늘 죽을자 처럼 아름답게 살고 싶다.
목자: 비젼이라는것은 하나님이 골방에 계시면 나도 골방에 있는것이다.
하나님이 계시는 곳에 나도 있겠다 라는 것이 비젼이다.
환경에 순종하는게 복음이다.
비바람치고 뿌리 맺고 시간을 가져야 열매가 생긴다. 내마음의 열매가 너무 없어 강팍할 뿐인 것이다.
기도제목
정영미
1.직장사람들에게 받은 상처 치유되기를
2.하나님 앞에 사람들앞에 투명하고 순전한 내가 되기를
3.지금까지의 경험들 내려놓고, 겸손하게 살아갈수 있도록
4.마음과 생각과 육이 아름다움 사람이 될수 있게 해주세요
김지헌
1. 괜찮다 괜찮다 생각말고 스스로에게 건강하게 솔직해지길
2. 육적 영적 건강
3. 내가 선자리에서 중심잘 잡고 이웃을 위해 눈물로 애통하고 기도할수 있도록
4. 부모님께 낳아주신 것만으로 감사하는 마음가지고 적용할수 있도록
5. 영적 육적 신 결혼준비
6. 일하는 가운데 불평 말고 감사함으로 능력발휘 할수 있도록
윤세영
1. 결혼예배 가운데 가족과 하객분들께서 은혜 받고 돌아가실 수 있도록
2. 회사가 너무 힘이 든다. 하나님 힘주세요!!!
이미영
1.영적 육적 교만해지지 않도록
2.항상 내 위치 확인하기
3.엄마 섬겨 드리기
4.성령 충만 하길
5.기도를 쉬지 않는 죄를 범치 않도록
6. 붙여주시는 영혼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