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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말씀 주제>
요한계시록 :”3:7 ~ 13” “ 사랑하시는 교회” ( 빌라델피아 교회)
1. 다윗의 열쇠로 열린문의 축복을 주십니다.
2. 사랑의 징표를 보여 주십니다.
3. 사랑의 행위가 있어야 합니다.
4. 면류관을 빼앗기지 않으리라 하십니다.
5. 상급과 축복을 주십니다.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해주십니다.
-기둥이 되게 하십니다.
-공동체의 축복을 주십니다.
*내 적은 능력으로 나는 얼마나 누구를 살리고 있는가?
[김대연] 저는 과거와 현재의 모습 나누어 말할 수 있겠습니다. 과거에는 나의 사건과 문제 안에서만 갇혀있어 그 이상을 뛰어넘지 못했습니다. 직장에서는 직급은 과장으로 있으면서 부회장부터 “너는 괭장히 바쁜데 도대체 하는 것이 뭐냐?, 다른 임원한테는 “ 존재감” 없다는 등의 말들과 혈기 많은 직장상사와 다른 직원들에게 주눅들어 있었습니다.
새가 새장 안에 만 갇혀있어 날아가지 못하듯이 저는 충분히 기를 펴고 자신감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직장을 그만둔 후 1년 동안 바리스타 공부도 해가면서 생각도 많이 하고, 잊어버릴 것은 잊는 등의 과정을 거쳤습니다. 지금의 일터인 병원까지 출퇴근 시간이 4시간이나 되지만 너무 좋습니다. 병원에서 전산일 뿐만 아니라 다른 잡일?과 간호사 선생님들의 심부름도 해주면서 구원을 위해 “옳소이다”하면서 가고 있습니다. 입사한지 얼마 안되어 아직까지 복음을 전하기에는 어렵지만 먼저 내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가고 있습니다.
[고보성] 친구들은 성당에 다니고 있고 아직까지 복음전하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일대일 양육 잘 받아서 앞으로는 복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손상근] 20년 전에 크게 다친 후 살아오면서 내 자신이 쓸모 없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특히 인간적으로 할 수 없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을 하고 했습니다. 하지만 내가 빨리 다쳤기 때문에 일찍 10년간의 방황의 광양생활을 하게 되었고, 지금의 목장에 오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동안 내가 잡을 수 있었던 것은 어머니가 물려주신 신앙 밖에 없었다고 느껴집니다.
저로 인해 부모님도 힘들어 하셨지만 저 혼자 속앓이를 많이 한 것 같습니다. 10년간의 방황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고, 지금 이 자리에 있게 되었다고 봅니다.
저는 누군가에게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제가 열심히 사는 모습에 도전 받는 분도 있는가 봅니다. 지금은 감사하게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고 생각합니다. 육신으로는 나아진 것은 없지만 마음으로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빌라델피아 교회가 부족하지만 그 안에서 하나님을 만나게 된 후 감사가 보이기 시작했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육신적으로 불편하지만 채워주시는 것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감사하는 마음을 잊어버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김준석] 저는 암 4기 판정을 받은 가수를 보면서 그가 만나는 사람마다 마지막인 것처럼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서 제가 이제까지 과연 얼마나 최선을 다했는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최선을 다하고 싶고 일대일 양육도 열심히 받고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나의 면류관의 축복은 ?
1.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해주심. 2. 기둥이 되게 하심. 3. 공동체의 축복을 주심
[김민진] 저에게는 공동체의 축복을 주신 것이라 생각합니다. , 해석이 안 되는 많은 사건들 속에 인간적인 생각으로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지치고 한계를 느끼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공동체가 없었으면 나의 모든 사건들과 힘든 것들을 누구와 나누었을까 생각해본다. 정말 감사할 수 밖에 없습니다.
[김대연]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해주신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병원에서 전산관리도 하면서 병원에 관련된 일도 하고, 간호사 선생님들의 심부름과 잡일을 하는데, 내가 왕년에 직급이 과장이었고, 연봉은 얼마고, 내가 왜 이런 일을?’라고 나올 법도 하지만 그런 마음 보다 내가 구원과 복음 때문에 한다고 생각하니 저의 의가 아니라 넉넉히 감당할 능력을 주신 것이라 생각합니다.
[손상근]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해주신 것이라 생각합니다. 내가 하나님을 안 믿었으면 나의 단점만 보고 장점을 못 봤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몰랐으면 내 환경에 갇혀 살았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구원을 주시고 내가 살 수 있도록 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김준석] ‘시험의 때’라고 생각합니다. 아버지가 돌아 가신 때가 저의 인생에서 중요한 시점이었고,
하나님을 잘 알게 되었습니다. 공동체의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저를 전도해준 친구로 인해 이 우리들 공동체에 들어오게 되었고 민진형을 알게 된 것 등이 감사가 됩니다.
기둥이 되게 하시는 축복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에 대해 말씀과 예배를 드리면서 일상생활 가운데 기준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 기도제목>
*공통 기도제목 : 신교제 , 신결혼 ^^
[손상근] 일(업무)에 지혜를 더해 주시도록.
[김준석] 일대일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김민진] 부지런히 일 할 수 있도록, 아버지와 형이 회개하고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고보성] 일대일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김대연] 과거의 사건과 문제를 돌아 보아 상대방과 똑같이 혈기, 감정내지 않고
“잘 돌아가는 “ 적용을 더욱 더 잘할 수 있도록.
*김진수, 정구욱 형제가 목장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다음에 꼭 나올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