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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10.09
본문: 계3:7-13
제목: 사랑하시는 교회
사람은 사랑은 할수도 만들수도 지을 수도 없다 했는데, 우리가 어떻게 사랑에 대해 알기를 원합니다. 6. 빌라델비아 philadelphia 교회는 칭찬만 받았다. 하나님께서 이 교회를 사랑하신다 하셨다. 사랑으로 시작한 교회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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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빌라델비아 philadelphia 교회>
지형:
“빌라델피아의 이름”
아탈루스 2세가 형이 죽은 줄 알고 왕위에 올랐다. 형을 생각해서 도시 이름을
필라델포스 = 빌라델피아 (필리아 = 사랑, 아델포스= 형제) 형제 사랑이라는 뜻이다.
그 후 형이 돌아 왔는데, 형에게 왕의 자리를 주고 왕위를 사임했다. 권력을 포기 했다.
사랑으로 시작했다.
우상:
특징: 1. 지진이 자주 있었다. 황폐하고 폐허이다.
2. 포도가 많이 나왔다. 박카스신, 술신을 섬겼다.
교회:
여기에 바울의 친척인 누기오가 전도를 해서 빌다델피아 교회가 생기게 되었다. 모범이 되는 교회 이다. 이 교회는 지금까지도 아직도 남아 있다.
하나님이 어떻게 사랑 하셨나?
1. 다윗의 열쇠로 열린문의 축복을 주셨다.
- 교회에 맞게 주님이 소개해 주신다. 거룩하고 진실한 하나님의 모습으로 나타나셨다.
다윗의 열쇠 (이사야 22:22)
왕이 왕의 창고를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창고를 닫으면 열 사람이 없다고 하신다.
(이타적인 독제자가 최고의 리더)
가장 약한 교회에 가장 힘 있는 하나님께서 오셨다. 거룩과 다윗과 연결이 된다.
유다와 다윗은 죄 가운데 함께 해 주시기만 하면 되는 사람이다. 죄 하면 생각 나는 사람이 유다와 다윗이다.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하시면 다윗의 열쇠를 가지고 오셨다. 거룩 한 것은 내가 벌래만도 못한 죄라고 깨닫는 사람에게 나타나 주시는 것이다.
열린문을 생각하려면 닫힌문을 생각해야 한다. 죄로 인해 닫힌 문을 우리가 열수 없다. 닫힌 문은 열쇠로 하나님이 열어 주신다. 내가 열수 없다. 예수님이 열어 주신다 한다. 십자가가 열쇠이다. 목적이 복음을 전하는 것이라면, 내 인생이 복음 전하는 것이라면, 제일 훌륭하신 모습으로 오셨다.
2. 사랑의 징표를 보여 주신다.
- 9절: 유대인 몇몇이 왔다. 유대인들이 교회를 괴롭힌다. 유대인과의 관계가 제일 어렵다.
괴롭히던 유대인 몇명이 오는 것이다. 나를 괴롭히던 유대인 몇 명이 오는 것이다.
바울도 생명을 내놓고 기도할 정도로 힘들었다.
믿는다 하면서 실상은 안 믿는자.
유대인은 = 동족, 같은 부부, 친척, 동족을 유대인이라 부를 수 있는 것이다.
QT도 안하는 사람은 비판을 하지 않는다. 믿는 사람이 QT도 비판을 한다. 유교적 관점으로는 장로님 권사님의 시 부모님의 이야기를 하면 장로님 권사님이 들으려 하지 않는다. QT한다는 사람은 성경을 자위적으로 해석한다고 하는데, 다음에 볼 때는 성령님이 너가 잘못했다 하시면서 가르쳐 주신다.
내 원수가 예수 믿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의 징표이다. 이것이 최고의 상급이고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는 줄을 알게 하시는 것이다.
3. 사랑의 행위가 있어야 한다. 사랑의 행위가 있는 교회이다.
8절: 적은 능력을 가지고, 가장 작은 micro power을 가지고.
아무리 형편 없어도 자랑할 것이 없어도, 말씀을 지켰고 배반하지 안았다. 하라는 것은 다 했다.
Anne Graham Lotze은 그분은 한번도 이렇게 말을 안 하셨다. “ 좀 더 노력해, 할 수 있어. 넌 할 수 있어!” 하나님은 나를 있는 데로 써주신다. 주님의 능력을 사모해야 한다. 내가 눈물 흘리고 기도 할 것 밖에는 없다.
10절: 인내의 말씀을 지켰다. 사랑에는 인내가 필요하다. 그냥 인내가 아니라 말씀의 인내이다. 굽신 거림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작은 줄 알고 저절로 숙이는 것이다. 어려운 환경가운데 주님을 사랑하고 기다리는 것이다. 그러나 뛰쳐나가고 자살하는 것이 인내 하지 않는 것이다.
4. 면류관을 뺏았기지 않은 교회 이다.
- 만약 무슨 제사장이나, 황제가 영접하고 등록을 하였다면, 너무 기가 막혀서 자랑의 면류관 세상의 면류관이 될 수가 있으나, (고전 9:27) 처럼 빌라델피아 교회에게 구원과 복음으로 한결 같은 사랑으로 면류관을 뺏기지 않는 축복까지 주셨다.
5. 상급이 무엇인가?
a.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심.
- 시험이 없는 것이 아니다. 시험이 오면 시험의 무게가 느껴지지 않는 것이다.
b. 하나님 성전의 기둥
- 이 지형에는 지진이 많아 집이 계속 무너 지고 집에서 나가게 되는데, 하나님 성전의 기둥을 수셔서 하나님이 안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의 성전이 되게 하신다. 하나님 성전의 기둥이 되어, 남편 아내가 아이들이 나가지 아니 하리라. 이 세상의 원칙도 잘 알고 가야 한다. 세상의 질서도 잘 지켜야 한다.
c. 공동체, 새로운 말씀, 새로운 예루살렘
- 순교자는 없어도 생활예배 잘 지킨 교회 이다.
나눔:
숙현: 하나님을 적당히 믿는 모습이 있다. 정말 나를 사랑하셔서 내가 시험에도 떨어졌고 미국도 안가게 된 것 같은데, 이 감사함이 오래가도록 기도 부탁. 일대일 양육, 숙제 열심히 하도록 기도 부탁. 은혜로 숙제 할 수 있도록 지켜 주시길 기도합니다. 논문, 책써야 하고, 일 하는 가운데 내게 맡겨진 일에 우선 순위 잘 정하고 갈 수 있도록 기도 합니다. QT가 잘 안되서 깊이 있게 묵상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 합니다.
미선: 원수가 예수 믿는 것이 큰 상급이라 하셨는데, 지금까지 질투가 나서 “그래 너는 예수 안 믿으니까 하면서 위안을 삼았다. 질투가 나서 잘난 사람이 나의 원수가 되었다. 낮아지고 겸손하고 헌신 하는 것이 싫다.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상을 받고자 하고 하나님이 하라는 일은 잘 안 했다. 내가 지금 기름이 준비 되어 있지 않음을 보며 더 준비 되길 기도한다.
1:1 양육교사 잘 받을 수 있도록 기도 부탁. 그리고 이번 전도 축제에 엄마가 꼭 오실 수 있도록. 그리고 기도 시간을 더 가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수민: 내가 싫어하는 상사는 항상 예수를 믿는 사람이어서 정죄를 하게 되었다. 지금까지는 내가 Sunday Christian이고 착하게 사려고 했다. (이 이후 너무 피곤해서 내가 적은 글씨를 알아 보기가 힘듬.. 완전 미안…) --- 평가와 기대 이렇게 써있는데, 정리 못함..
화요일에 엄마가 법정에 출두 하신다. 결과는 좋을 수 없는데, 상황에 형기 내지 않고, 잘 해석 받도록. 꼭 하나님이 시험의 때를 면케 하시도록.
기도 생활과 QT를 열심히 할 수 있도록.
Jane: 회사에서 마지막이라고 더 일이 많아지고, 결혼 준비에, 일대일 양육교사준비에 너무 벅차고 피곤하다. 특히 이번 주에는 비행기 티켓 자리가 없어 빨리 알아 보라는 여행사의 말과, 비행기 티켓이 매일마다 가격이 올라가고, 가전 제품 사려 했더니, 할인 기간이라는 말과 내일은 이 가격에 줄 수 없다는 말에 휘둘렸다. 분주한 상황에서 QT하고 일대일 양육 준비 하고 목보 쓰는 것이 좀 생색이 나고 힘드나, 중요한 일과 급한 일에서 우선 순위를 잡는 양육을 통해 이번 주에 생활 숙제를 잘 적용하고자 한다.
- 스케줄 잘 지키도록, 나를 살리는 목보를 더 열심히 붙잡을 수 있도록
- 할인 받는 거에 집착하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