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이번주도 카페에서 나눔 시작 ^^
안정현 -고난이 없어서 말씀이 안들리는 것 같다. 원수가 예수 믿는 것이 사랑의 증표라는 말씀이 공감 되지 않았다.
정현이는 약속이 있어서 먼저 갔어요ㅠ
송우솔 - 이번 주에 학교 과제와 공부 때문에 바쁘게 보냈다.
우솔이도 학교 실습수업이 있어서 먼저 갔어요ㅠ
경진언니 - 육체적으로 힘이 드니깐 큐티를 잘 못하게 된다. 일을 시작하면서 낮은 자존감으로 인해 혼나면 위축되고 필요 없는 사람 인 것 같은 생각이 반복된다. 일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하다.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을 생각하면 내 고통은 아무것도 아니구나 라고 생각했다. 속으로 ‘잘 할 수 있어. 힘내자 할 수 있어’ 라고 외치는 데 말씀에서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쓰시다는 것을 붙들고 가야겠다.
김글로빛나 - 과제와 시험으로 힘들고 피곤한 일주일을 보냈다. 기분이 우울했다가 괜찮았다가를 반복한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대로 써주신다는 말씀에 울컥했다. 칭찬받고 인정받고 싶어하는 욕심이 있다. 자꾸 가치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 하기에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받지 못하는 것 같기도 하다.
이한나 - 금요일에 졸업작품 전시회가 있었다. 그런데 발표 전에 노트북이 이상해져서 졸작 작품 파일들이 없어졌다. 그래서 복구를 했는 데 시스템이 이상해져서 파일을 찾을 수가 없었다. 겨우겨우 졸작 중간과정을 했던 파일을 찾아내어 다시 작업해서 조금 미완성으로 발표를 했다. 졸업을 못하게 될까봐 너무 걱정이 되었다.
김슬기 - 학교 사무실에서 조교들이 도가니 얘기를 하며 기독교에 대해서 안좋게 얘기를 했다. 내가 교회 다닌다는 것을 떳떳하게 밝히지 못하고 두려운 마음이 있다. 기독교라는 이유로 욕먹기 싫어서 두렵다. 한 주 동안 나의 믿음의 수준을 볼 수 있었다. 많이 고쳤다고 생각 했는 데 아직도 나의 믿음이 여기까지라는 것을 알게 되어서 힘들었다.
*기도제목
경진언니 - 욕먹는 거 두려워하지 않고 일 열심히 하고 체력 지켜주시길 , 영육간에 강건하고 가족들이 구원 받을 수 있도록
김글로빛나 - 화요일에 시험이 있는 데 시험 준비 잘하고 말씀 잘 들을 수 있도록, 기도시간 정한거 시간 잘 지켜서 기도 하고 허리 디스크 나을 수 있도록
이한나 - 우선순위 잘 지킬 수 있길, 시험준비 잘하길
김슬기 - 근로장학생 하면서 기독교인 게 드러나는 게 두렵지 않길, 생색내지 않고 성실하게 일하길
먼저 간 정현이와 우솔이, 수능을 앞두고 있는 현희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