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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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이번엔 성수의 섬김으로 베니건스에 갔어여!!!!!(고맙다 성수#50580;ㅋㅋ)
또 재형이가 데리고온 New Face(장대인 형제)와 함께 목장나눔을 시작했습니다!!
1) 주일말씀- 사랑하시는 교회 요한계시록 3:7~13
사람은 사랑을 할 수도 만들 수도 지을수도 없다고 하신다. 빌라델피아 교회는 소아시아의 어떤 교회보다 믿음의 모범이 되는 곳이다. 빌라델피아 교회를 하나님께서 사랑하셨다고 했는데, 어떻게 사랑하시는가?
1. 다윗의 열쇠로 열린 문의 축복을 받은 교회
다윗의 열쇠를 가지고 나타나 주셨는데, 다윗의 열쇠는 열면 닫을자가 없고, 닫으면 열 자가 없는 대단한 열쇠이다. 가장 약하고 힘이 없는 이교회에 하나님은 가장 실력 있는 권세로 나타나신 것이다. 다윗의 열쇠는 나의 죄를 볼 적에 하나님 없이는 살 수 없다는 것을 깨닫는 사람이 가지고 나타나는 것이다. 내 죄를 보면서 눈물로 침상을 적시는 자는 하나님께서 그 앞에 열릴 문을 두셨다. 여기서 열릴 문은 첫째로, 복음 전도의 문을 열어두신 것이다. 내 인생의 목적이 복음 전하는 거 외에는 아무 목적도 없게 되는 것이다.
처음에는 하나님과 나 사이의 문이 다 활짝 열려 있었지만, 이 문들이 죄로 인해서 닫히게 되고, 그래서 내가 살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 이 문을 열어주시는 분께서 계시다고 한다. 다윗의 열쇠로 열어주시는 분께서 계신다고 한다. 예수님께서 오셔서 열어주셨는데, 십자가에서 죽어주심으로 열어주셨다. 다윗의 열쇠는 십자가이고, 십자가는 모든 것을 열 수 있는 열쇠이다. 내가 복음을 전하려고 생각한다면, 취업, 결혼, 질병 사업 등 모든 문이 열리는 것이다. 항상 복음의 문이 열리기 위해서 복음의 문을 열어 달라고 하고 기도 해야 한다. 그러면서 모든 문이 열리는데, 우리는 먼저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내가 기도할 때, 모든 문이 열릴 것이다. 나의 죄를 보는 것이 가장 거룩하고 진실한 것이다.
2.사랑의 징표를 보여주시는 교회
내가 주님을 주님이 나를 사랑하시면 징표를 보여주신다. 기세 등등 하고, 못살게 하던 사람들이 돌아오게 되는 것이다. 유대인은 믿는다고 하면서 실상은 안 믿는 사람들인데, 이 사람들이 돌아온 것이다. 제일 힘든 사람이 믿는 사람들이다. 유대인과의 관계 때문에 바울이 눈물을 흘렸고, 겸손했다고 하는데, 이 눈물과 겸손은 주를 위한 눈물과 겸손이었다. 나를 향한 주님의 최고의 사랑의 징표는 내 원수가 예수님을 믿게 되는 것이다. 원수가 내 앞에 와서 절하고, 예수를 믿게 되면 사람들이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알게 되는 것이다. 내 원수가 예수를 믿으려면 사랑의 행위가 있어야 한다.
3. 사랑의 행위가 있어야 한다.
마이크로는 가장 작은 것을 의미한다. 빅 파워, 그랜드 파워가 아니고, 마이크로 파워가 된다. 우리가 정말 찌질 하지만, 주님의 말씀을 지키면서 주님을 배반하지 않았다고 한다. 하나님께서는 늘 연약한 나를 통해서 아무것도 가지지 못한 나를 통해서 큰일을 이루시길 바라고 계신다. 하나님은 내 모습 그대로 쓰신다. 내가 있는 모습 그대로 하나님을 받아들이면 엄청난 구원의 역사를 이루신다.
사랑의 행위에는 인내가 따르는데, 그냥 인내가 아니고 말씀을 따라서 인내해야 하는데, 그걸 가능하게 하셨다. 어떤 환경에서든 주님을 섬기는 인내가 이 교회에 있었다는 것이다. 내가 하나님 앞에서 무가치하고 적은 존재라는 것을 아는 것이 적은 능력이다. 내 환경이 정말 살 소망이 끊어지는 환경이어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적은 능력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서 눈물을 가지고 기도해야 한다. 최고의 기도는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이다. 이게 사랑의 행위인 것이다. 복음 전하고자 하는 마음이 충만하면 사랑의 행위가 저절로 나온다. 내가 오직 하나님의 말씀대로 듣고 지키고, 고난 가운데서 주님의 이름을 배반하지 않고 주님을 증거하면서, 복음을 전하는 것에 나의 이름이 쓰여지기를 원해야 한다.
4. 면류관을 빼앗기지 않는 교회.
로마의 황제가 빌라델피아 교회가 와서 영접을 하는데, 이것이 생명의 면류관이 아닌 세상의 면류관이 될 수도 있는데, 하나님께서는 이 면류관을 지킬 수 있는 은혜도 주신 것이다. 내가 어떤 사람을 전도했다고 해도, 생명의 면류관을 빼앗겨서는 안 된다. 수준이 낮은 사람은 빨리 돌아 온다. 하나님의 사랑이 자체가 상급이 되서 걸어가는 사람은 낙심할 필요가 없다.
5_1. 빌라델피아에 주신 3가지 축복: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신다.
마지막 시험 때에 하나님이 지키게 하시는데, 이것은 시험을 없게 하신다는 것이 아니다. 시험이 오지만 인내의 말씀을 자꾸 지키게 되면 시험의 무게가 느껴지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패스되게 하여 주시는 것이다.
5_2. 빌라델피아에 주신 3가지 축복: 기둥이 되게 해주신다.
빌라델피아 교회는 지진으로 인해 늘 흔들리는 교회인데, 결코 다시는 나가지 아니하리라 라는 축복을 주셨다. 우리가 하나님 성전의 기둥이 되게 하신다는 그 축복을 주셨다. 내가 요동하지 아니하고 황폐한 이곳에서 기둥이 되는 것이다. 기둥 같은 일꾼, 흔들렸지만, 결국 기둥이 되게 하시는 것이다. 가치관이 성경적인 가치관을 가져야 한다.
5_3. 빌라델피아에 주신 3가지 축복: 공동체의 축복.
새 예루살렘은 공동체의 축복이다. 우리가 알지 못했던 천국 공동체의 축복 속에서 날마다 새로운 주님의 이름을 써가게 핫기는 것이다. 우리에게는 영적으로, 육적으로 황폐한 닫힌 문이 있다. 내가 무가치하다고 느끼는 순간 하나님께서 나를 받아주시는 것이다. 황폐한 환경에서 적은 능력으로 내가 만족할 수 있다는 걸 느낄 수 있는 것이 빌라델피아 교회에 주신 축복이다.
2) 목장 나눔 기도제목
*우리의 원수는? 다음주에 전도해야 하는 사람?
이번에는 제가 일이 있어서..ㅠㅠ 목장 나눔을 제대로 쓰지 못했네요..ㅠㅠ 죄송합니다....;; 다음주에는 풍성한 목장나눔을 써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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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댓글로 달아 주시고요~
여전한 방식으로 이 긴 목보를 다 읽어주신 당신!!!! 축복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