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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9일 말씀>
사랑하시는 교회(요한계시록 3장 7절~13절)
* 아탈루스2세(?)가 형이 죽은 후 왕위에 올라,
형을 생각하며 교회 이름을 빌라델비아라고 지음
필리아:사랑 + 아델포스:형제
그런데 형이 살아서 돌아온 후, 주변에서 형을 죽이라고 했지만,
왕위가 형의 자리 라며 사임하고 내려옴
* 사랑으로 시작한 빌라델비아의 특징
1) 지진으로 열악한 환경
- 지진으로 집이 허물어져 뛰쳐나가야 되는 환경으로, 내일을 볼 수 없음.
- 포도가 많이나 바카스신- 술신을 섬겨 술이 우상 젖어 삶
- 바울의 친척 뉴기오의 전도로 세워진 교회
2.) 서아시아 어느 교회보다 믿음의 보루로 모범이 되는 교회
24개 교회의 1000명의 신자로 지금까지 명맥을 유지
* 하나님은 빌라델비아 교회를 어떻게 사랑하셨나?
1. 다윗의 열쇠로 열린 문의 축복을 받은 교회
* 인생의 목적은 거룩이라고 하는데
빌라델비아에 거룩하고 진실하신 하나님으로 나타나심(대단한 칭호)
다윗의 열쇠를 가지고 나타나심.(이사야 22:22)
*셉나라(?)는 두리안 청지기에 열쇠를 주어 나라를 말아먹음
엘리아김(선한청지기)에게 열쇠를 맡겼는데
다윗의 열쇠는 열면 닫을 자가 없고 닫으면 열자가 없는 대단한 열쇠
불의한 왕일 때 나라는 망하지만 선한왕일 때 나라가 흥한다.
* 두바이는 사막의 나라, 가난한 중동에서
모든 현대건축물들이 모여있고, 사막에 스키장
쉐이크 모하메드는 옥스퍼드 나온 수재
이타적인 독재를 하였고, 똑똑하고 국민을 사랑한 왕
* 가장 약하고 힘이 없는 이 교회의 하나님은
가장 실력 있는 분으로 권세를 가지고 나타나심 #8211; 다윗의 열쇠로 나타나심
*구속사적으로 중요한 이름
유다, 다윗, 예수그리스도
유다 - 야곱의 넷째아들, 동생 팔아먹고, 신천창기 며느리 다말과 동침, 가장 찌질한 아들
죄로 점철된 인물
다윗 #8211; 잘나가다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 때문에 간음하고 살인을 하고, 거짓말을 하고,
그의 아들들 역시 살인하고, 간음 하게 됨.
가장아꼈던 압살롬이 반역을 하고, 아도니아도 반역을 하고,
이런 기가 막힌 인생이 자기 삶의 결론 임을 알게 됨
* 다윗의 열쇠 : 나의 죄를 볼 적에 하나님이 없으면 살 수가 없다.
거룩하다는 것은 주 앞에서 내가 벌레만도 못한 죄인임
이 걸 깨닫는 사람에게 다윗의 열쇠를 가지고 나타나심
힘도없고 능력도 없고, 이 황폐한 빌라델비아 교회에서 주님만 바라본다.
거기에서 내 죄를 보고, 내가 티끌만큼도 못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고,
눈물로 눈물로 침상을 적시고 우슬초로 나를 적셔달라는 다윗의 고백처럼,
주님만 바라볼 때, 내가 너를 위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하시며
다윗의 열쇠를 가지고 나타나신다.
* 다윗의 열쇠
내앞의 열린문 : 닫을 사람 없다., 못할 일이 없다.
열린 문: 복음 전도의 문
내인생의 목적을 복음에 둘 때 내 안 열리는 문이 없다.
다윗처럼, 유다처럼, 내인생에 복음이 들어오면,
복음전도 외에 내 인생의 목적이 아무 것도 없어진다.
* 복음을 전하는 일을 마치려 하면 내 생명을 조금 더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않겠다는
사도바울의 고백이 저절로 나오게 된다.
* 열린 문에 앞서 닫힌 문을 생각해 보자
처음에 하나님과 나 사이에 모든 문이 열렸지만, 죄가 들어와서 모든 문이 다 닫혔다.
인생을 살다가 우리는 이 온갖 종류의 닫힌 문 때문에 인생이 힘들다.
이 닫힌 문을 열어주시는 분이 있다.
열린 문을 내 앞에 두신 분이 있다. 이 것을 다윗의 열쇠로 열어주신다고 하신다.
* 주님이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이 땅에 오셨다.
다윗의 열쇠는 한 마디로 십자가이다.
십자가는 모든 것을 열 수 있는 만능 열쇠
고민, 근심을 다 열 수가 있다.
우리가 복음을 위한다면, 취업문, 학업문, 결혼문, 사업문, 질병문이 다 열릴 줄로 믿습니다.
* 빌라델비아 : 로마와 아시아를 잇는 중요한 통로의 길
황폐하지만 복음전하기 좋은 입지조건
나는 이 걸 할 수 있겠구나, 그래서 나를 여기에 두셨구나
그래서 복음의 문을 쫙 열려지게 하겠다고 한다.
* 먼저 복음을 전하기 위해 기도할 때 모든 문이 열린다.
(건강, 돈 주시면 믿는다. 앞뒤가 이렇게 틀리면 안됨)
영혼구원을 위해 말씀에 순종하는 빌라델비아교회.
나의 죄를 보는 사람이 가장 거룩하고 진실하다.
이런 사람이 내 죄를 보면서 울면서 다윗의 열쇠를 가지면 나타나면 안 열리는 문이 없다.
2. 사랑의 징표를 보여주시는 교회
사단의 회, 자칭 유대인이 교회를 가장 괴롭힘. 유대인이 가장 훼방꾼 노릇을 함.
빌라델비아교회에서 교회를 괴롭히던 유대인이 등록하고 영접하게하여
교회를 축복하게 하심. 할렐루야..
* 유대인의 간계는 바울도 생명을 내놓고 기도를 할 정도로 힘들다.
유대인은 믿는다고 하지만 실상은 안 믿는다.
유대인은 바울의 동족(그래서 친척, 가족, 동족 등을 유대인이라 부를 수 있다.)
계시록에도 교회가 힘들고, 제일 힘든 사람이 같이 믿는 사람이다.
* 믿는 사람이 큐티를 가장 비판한다.
목사님에 설교에 장로, 권사님이 힘들다고 한다.
성경에서도 유대인들이 힘들게 한다고 하는데
믿는 가족, 집사, 구역식구가 나를 힘들게 하기도 한다.
안 봤으면 하는 가족들(부모님, 자식, 남편, 아내) 이런데
예수까지 믿는다고 하면 힘든데 직분까지 가지면 눌려서 더 힘들다.
* 서아시아 일곱교회는 이방인으로서 예수를 믿기 시작하는데,
다윗과 솔로몬, 이스라엘공동체로 이어지는 유대인은 선민의식이 대단하다.
#8211; 대제사장이나 바리새인들이 볼 때에는 예수 믿는다고 하면 무시가 된다.
자의적 해석 때문에 QT를 하면 안 된다고 한다.
#8211; 잘못 해석하면 성령님이 지난번에 잘못 해석했어 하고 가르쳐 주신다.
* 유대인의 대한 간계 때문에 바울이 눈물을 흘리고 겸손할 수 밖에 없다.
이것을 생각할 때 바울이 ‘자기가 겸손하대’ 했다며 유대인이 굉장히 교만 할 수 있다.
- 원어로 보면) 주를 위한 섬김과 주를 위한 눈물 (이다)
이렇게 섬겼기 때문에 그들이 영접을 했다. 이건 기적
* 우리 인생의 목적인 복음 증거의 열매를 나를 괴롭히던 유대인을 통해 얻게 하신다.
이것이 사랑의 최고의 증표. 내 원수가 예수를 믿게 하는 것이 사랑의 증표이다.
원수가 내 앞에 와서 절을 하고, 예수를 믿게 되면,
사람들이(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 줄 알게 하리라.
내 집의 원수가 예수를 믿게 하는 것이 사랑의 증표.
평생을 안 믿을 수도 있다. 평생을 안 돌아올 수도 있는데….
빌라델비아교회에 이런 최고의 상급을 주신다.
* 나를 비웃고 욕하고 때려도 낙심 말고, 온 몸과 마음을 들어
복음을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하매, 생명을 조금도 귀하게 여기지 아니하노라 처럼,
이런 삶과 고백을 가장 사랑하시는 주님.
다윗의 열쇠를 가지고 닫힌 문을 열려고 할 때,
눈물의 간증이 있어야 한다. 닫힌 문이 열린다.
3. (내 원수가 예수를 믿게 하려면) 사랑의 행위
* 우리는 Micro Power(가장 적은 모습)
적은 능력이 나타나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교회가 된다.
교인들이 하도 찌질해서 신분, 돈 하나도 내세울 것이 없다.
* 너무도 부족해서 아무것도 내 놓을 것이 없고 챙피하고 두렵습니까?
그렇다고 낙심하고 좌절하실 건가요?
하나님은 늘 연약한 나를 통하여, 아무것도 가지지 못한 나를 통하여,
하나님은 큰 일을 이루시길 원하고 계십니다.
* 앵그리엄 로츠(?)
그 분은 한 번도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지 않으셨다.
“넌 이걸 할 수 있어, 좀 더 열심히 노력해야해,
넌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능력을 가지고 있어
네가 키운 배경은 스스로 키운 것보다 더 잘 구비되어 있어” #8211;
이런 얘기 안 하시는 하나님 #8211; 하나님은 내 모습을 그대로 쓰신다.
네가 적을수록, 연약할수록 하나님이 일하신다.
내가 자꾸 크려고 노력하라고 주님은 말씀하지 않으셨다.
있는 모습 그대로 하나님을 받아들이면 엄청난 구원의 역사를 이뤄주신다.
* 인내의 행위를 지킨다. 사랑의 행위에는 인내가 따른다.
그냥 인내는 아니고 말씀에 따른 인내이다.
하나님이 하게 하셨다.
유대인의 간계로 주님을 섬길 기회를 갖게 하셨다.
내 자신을 (둘로스) 새 한 마리 값도 안되게 여기고,
현재형으로 어떤 직장이나, 누구를 만나도, 어떤 지위가 있어도
인내를 가지고 주님을 섬기는 인내가 이 교회에 있었다.
유대인의 간계를 통하여서 계속 자존심을 무너뜨리는 일이 오는 것은,
굽신거림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내가 얼마나 무가치이고
보잘것 없는 줄 알고 저절로 숙이는 것이 이게 적은 능력이다.
* 바울처럼 강팍한 사람이 이렇게 눈물을 흘렸다.
유대인의 간계가 살 소망이 끊어질 정도로 세다.
시어머니, 시아버지 보면 살 소망이 끊어진다.
남편, 시누이, 올케를 보아도 살 소망이 끊어진다.
*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어 하나님 앞에서 눈물을 흘리는 것이 가장 사랑의 행위
최고의 기도는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이것이 사랑의 행위
* 환란, 결박이 기다리는 예루살렘으로 달려가는 바울
복음 전하려는 마음이 충만하면 사랑의 행위가 저절로 나온다.
복음 전하려는 마음이 충만하면 인내의 말씀을 지키고
주님을 배반치 않으려는 사랑의 행위가 저절로 된다.
* “주님은 어찌하여 나를 이렇게 편애하십니까?” #8211; 목사님 기도
부도가 나도, 질병이나도, 바람이 나도 이렇게 기도
4. 면류관을 빼앗기지 않은 교회
* 유대인이 와서 영접을 했다. 그 중에서 대제사장이나 제사장,
특별히 로마의 도미티아누스황제가 빌라델비아교회에서 영접을 하였다.
빌라델비아교회의 기가막힌 감동
* 너무나 감격해 생명의 면류관이 아닌 자랑의 면류관, 세상의 면류관이 될 수 있다.
고전 9:27 #8211; 하나님은 빌라델비아에 이 축복까지 주셨다.
언제나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교회와 사람은 구원과 복음 때문에
한결 같은 사람인데 그냥 이 명령까지 주신 것이다.
* 너무나 너무나 빌라델비아교회를 사랑하시는 분은 네가 어떤 사람을 전도했다고 해도
너는 그 면류관을 빼앗기면 안 된다. 너 사단이 들어가서 면류관을 빼앗기면 안 된다.
* 선 줄로 생각하면 넘어질까 두려워하라 #8211; 항상 말씀을 지키면 하나님께서 주신다.
네가 한 게 아니다. 이렇게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이 다윗의 열쇠를 가지고 문을 여시고
사랑의 증표를 주셔서 유대인 중에 몇이 돌아왔다.
* 사도바울이 유대인의 구원 기도를 하고 죽었지만, 지금까지도 안 돌아왔다. 그런데 몇이 돌아왔다.
이래도 저래도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그냥 자체가
상급이 되어 걸어가는 사람은 문제가 되지 않을 줄 믿습니다.
때와 권한은 아버지가 자기에게 두신 것을 믿습니다.
그러니까 절망하지 아니하고, 교만하지도 말고,
열등감을 느끼지도 말고, 항상 하나님 앞에서 사랑받는다는 태도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5. 빌라델비아교회에 주는 상급과 축복(은 무엇인가?)
1-1) 시험에 때를 면하게 하신다.
마지막 때에 하나님이 지키겠다고 하시는데,
시험에 때를 면하게 하겠다는 것은 시험을 없게 하겠다는 소리가 아닙니다.
시험이 고통스럽지만 우리를 연단하니까…
시험이 자꾸 오지만, 인내의 말씀을 자꾸 지키게 되면, 시험의 무게가 느껴지지 않는다.
(목사님) 자녀의 시험, 남편의 시험이 다 있어도, 기도하지만,
눈물을 흘리면서 시험의 무게가 느껴지지 않기 때문에
점점 더 큰 복음의 문이 열릴 줄 믿습니다.
1-2)시험을 PASS 통과 되게 해주신다.
나중에 우리는 천국으로 딱 PASS 되게 해주신다.
2) 기둥이 되게 해주신다.
* 하나님의 성전에 기둥 같은 일꾼이 되게 해주신다.
빌라델비아교회는 늘 지진이 많아서 흔들려서,
집 밖으로 나가 다니게 되는데,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이 축복을 주셨다.
순종하는 우리를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해주신다고
그렇게 약속을 해주셨는데, 내가 이렇게 요동하지 아니하고
황폐한 이 곳에서 이제는 기둥이 되가지고, 절대로 요동하지 아니하리라고 하면
남편들도, 아내들도, 자녀들도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의 축복이 임하기를 바랍니다.
* 기둥 같은 일꾼- 요동했지만 우리의 모든 식구는 기둥이다. 남편, 아내, 자녀 다 기둥이다.
남편이 없으면 일을 하는데 다 불편, 여자 혼자 있으면 일을 하는 것이 다 불편
#8211; 그래서 내 남편이 병이 있건, 바람을 피건 있으면 기둥 같은 남편이 집에 있는 것이…
나의 주님 일을 마음껏 하게하는 기둥 같은 남편이 집에 있는 것이다.
#8212; 오죽하면 기둥서방이라고 할까?
- 이혼하고 주의 일을 한다고 하는데, 부부가 사는 것 만으로 주의 일을 할 자격이 되는 것
* (남편이) 없는 사람은 자기 주제를 알고,
사람을 살리고, 들어나지 않는 적은 능력으로,
가서 내가 말씀을 배반하지 아니하고 지킬 때 (목사님)처럼 쓰실 줄 믿습니다.
* 성경적인 가치관을 가져야 교회에 분란이 없다.
모두 자원하는 마음으로 다 기둥 같은 일꾼이 되는 축복을
우리들교회 빌라델비아교회에 허락하신 줄 믿습니다.
* 여자의 머리가 남자: 질서를 지켜야, 위치를 지켜야 축복을 주신다.
3) 공동체의 축복
* 새예루살렘 = 새로운 믿음의 공동체
Why? 지금 유대인의 공동체인 예루살렘교회는 갖은 죄를 범함, 사랑이 없음
* 새예루살렘이 내려왔습니다. 천국공동체의 축복 속에서 날마다
새로운 예수님의 이름을 써주시겠다고 한다.
기둥위에 …여러분은 기둥 같은 일꾼인데 ,
우리가 알지 못했던 새로운 천국공동체의 축복 속에서
날마다 새로운 예수님의 이름을 써간다.
오늘은 낙망의 새로운 예수님으로 써가고,
내일은 슬픔에서 위로의 주님을 서로 나누고,
고통에서 일확(?)의 주님으로
추함에서 아름다움의 주님으로 날마다 사랑하시는
공동체에서 주님의 이름을 날마다 써가게 하시는 축복을 주셨다.
그래서 우리는 날마다 새로운 목장을 경험한다. (~~)
* 우리의 황폐한 닫힌 문은 (영적, 육적, 정신적으로 각자) 다 있다.
내 마음이 황량하면 누구도 해 주실 수가 없다.
쉴라월씨(tv 토크쇼 진행자 예) #8211; 황폐함 속에서 함께 하시는 교제를 허락
빌라델피아교회에 주신 축복 : 쌀과 밥을 주신 것이 아니라
그 황폐함 속에서 적은 능력으로 하나님과의 교제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다는 이 상급을 주셨다.
어떠한 경우에서라도 주님과 손을 붙잡고 갈 때에
가장 이 땅에서 사랑받는 성도가 될 줄 믿습니다.
* 문제 해결이 아님 하나님과의 교제,
하나님과 손을 붙잡고 가는 교회가 되게 하실 줄을 믿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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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65279;#65279;예배 시간엔 '시크릿가든' 에 빵 터지고
은혜로운 설교 말씀 뒤에
우리 목장 아지트에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스티브 잡스' 의 삶에 대한 이야기와
오전 예배때 '코갓텔'의 출연중이신 자매님
찬양에 많은 분들이 은혜를 받으셨다고 합니다.
나의 현재 닫힌 문은 무엇인가?
이 닫힌 문을 어떤 열쇠를 가지고 열고 걸어가야 할까?
* 내가 처한 어떠한 환경에서도 성실히 임하는 것이 선교이다.
* 적용하기 힘든 문제들, 모든 문제는 구원의 관점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결정을 내려야 할 때,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사람을 보고 판단을 내린다면 나중에 어떠한 일이 발생할 지 모른다.
* 주변에 믿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좋지 않은 행실과 삶을 살아가는 분들이 많다.
믿는 사람은 더 본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할 수 있다.
이럴 때 바울과 바나바의 결정을 생각해야만 한다.
* 누구나 서로 자란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다른 지체들을 이해할 수는 없다.
하지만 나와 다르구나 라고 인정은 해야만 한다.
(인정을 해야 관계형성, 직장생활이나, 신교제 등을 잘 할 수 있다.)
* 직장이나 삶의 무기력할 때 - 새로운 것을 찾아 도전하는 것도 좋은 해결 방법이다.
찬양이나 새로운 취미, 공부 등이 도움이 될 수 있다.
* 남자는 여자에게 신뢰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
* 중요한 일과 긴급한 일이 있을때,
중요한 일을 먼저 해야 하는데, 이 둘을 구분하는게 너무 어렵다.
* 일대일 양육이나, 양육교사 하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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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공통된 기도제목은 신교제입니다.
배대호
1. 목표를 가지고 일을 진행해 나갈 수 있으면 좋겠다.
2. 일대일 양육을 잘 하고 싶은데, 너무 힘들다.
- 하나님에 대한 반성문이라고 생각하고 일대일을 임하도록 해요.
구원의 확신 가운데 내죄를 보면서 기도 하도록 해요.
3. 어려움에 처한 친구가 있는데, 친구를 위해 기도하고 싶다.
- 목사님 책을 주는 적용을 하도록 해요.
조상수
1. 컴퓨터 프로그램을 배운 후 직장을 구하고 있습니다.
제가 원하는 직장은 (내가 잘 하고, 잘 배울수 있는일, 안정된 직장, 주일 성수 가능 한 곳) 입니다.
2.. 형을 교회에 데려오려고 온가족이 노력을 하기로 했습니다.
강한승
1. 직장과 신교제에 대한 고민을 주님이 주신 다윗의 열쇠를 가지고
잘 해결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 직장동료와, 동생에게 교회안내책자를 나누어주는
적용을 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장현성
1. 날마다 QT를 잘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2.. 직장과 비전의 확신을 가지고 모든 일에 임할 수 있게 해주세요
3. 친구 ‘김영민’을 교회에 데려 올 수 있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장진엽
1. 건강 (get healthy) 하게 기도 부탁드려요.
2. 직장과 비전의 확신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