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사랑하시는 교회-
목장에 또! 알흠다운 자매, 박세현 자매님이(빠른78또래)-
(애정남이 빠른..이런거 없다했지만, 그래도.^^ㅋ)
^^ 등반하셨어요~. 환영합니다~ 피아노 전공하셨지만,
영어와 일본어에도 능통하신! ^^
(일본으로 단기선교도 갔다오셨데요~)
무엇보다! 한때 치.어.리.더.도 하셨다는!!-
(올~^^ 언제 다같이 노래방이나 한강둔치 공원이라도~
나중에 보여줘요~ 응원하는 모습!~)
똥글똥글한 저 사진은(추후에), 쑤민이가 목장식구들을 위해, 오사카여행 다녀온 기념으루다가~ 서프라이즈~
선물 입욕제를 준비했지 모에요~. ^^ 완.전.고.마.우.이~ 개수가 하나 모자라서 서로 막 양보하는 훈훈한 모습-
설교요약 (요한계시록 3:7-13)
사람은 사랑을 만들수도, 할 수도, 지을 수도 없다고 하셨다. 본문을 통해 ‘사랑’에 대해 알기를 원한다.
빌라델비아 도시이름의 뜻은 ‘형제사랑’. 일곱교회 중 환경은 잦은 지진으로 황폐하여 열악한편.
빌라델비아,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교회라고 하셨는데, 어떻게 사랑하셨나-
- 1. 다윗의 열쇠로 열린문의 축복을 받은 교회
- 2. ‘사랑의 징표’를 보여주시는 교회
-3. ‘사랑의 행위’가 있는 교회
-4. 면류관을 빼앗기지 않는 교회
-5.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시는 하나님
① 시험을 통과케 하시는 축복 ② 기둥이 되게 하시는 축복 ③ 공동체의 축복
우리의 두려움이 하나님의 ‘온전한 사랑’을 쫓아낼 수도 있다. 그것이 내 마음을 황폐하게 할 수도.
하지만 문제가 해결될때까지 내 안에 거하길 원하시는 주님이시기에, 우린 그 문제가 해결되는 것에만 집중하나,
하나님은 우리와 관계속에서 교제를 원하신다. 그러니 어떠한 경우에서도 하나님과의 손을 놓지 않고 가도록,
하나님과 계속 교제하는게 ‘최고의 사랑’이다. 그 사랑을 누리는 우리들이 되길-
나눔
그나물이 그나물인 장소들을 벗어나, 새로운 구역으로 가봤어요~. 사람이 미어터지지 않아,
한가하고~ 주차장도 넓고~ 오래 있어도 모라 안하고. ^^ 흐흐흐.
영수언니의 설교요약을 시작으로 나눔 시작-
<목자 - ‘나의 죄’를 봤을때 닫힌문을 열 수 있는 열쇠를 주신다고 하셔, 열린문이란 복음을 전하는 것.
우리를 창조하신 이유가 우리와 관계를 맺고 싶으신건데, 그 가운데 죄가 끼어들어, 그 죄 때문에
관계가 단절되어 닫힌문이 된거래. 그 닫힌문을 열기 위해선 십자가(닫힌문을 여는 열쇠)를 지고,
내 죄보고, 하나님과 관계를 다시 열린문으로 열어 교제하고, 회복하고 그리고 복음을 전해야 하는 거래.>
새로오신 세현자매님을 위해, 각 자 소개 및 간증을 나눴어요.
영수 - 목요일에 제주도로 워크샵 갈 때, 원장님 두 분과 동행하는데, 낙태나 장애아 및 기타 여러가지에 대한 가치관이 많이 다른데, 복음 전하려고 할때 용기내서 담대히 말할 수 있으면 좋겠어.-
선미 - 지금 현 직장 입사할 때, 주일은 교회예배 때문에 분명히 근무를 못한다고 못박아 뒀기에, 내겐 주말근무를 시키진 않고, 다른 직원을 시키는데, 그 직원이 몇 주사이 계속 펑크를 내는 바람에, 심적부담감이 있다. 내가 오전근무라도 해주고 예배드리러 와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그런데 한번 주일도 근무할 수 있단 경우를 내비취면, 계속 그럴 것 같아 고민이다. 단합대회도, 주일이 끼어있어 못간다고 단호히 답했는데, 그렇게 거절하고 나니 마음이 편친 않다. 겨울엔 스키장으로 단합대회 가자고 하는데, 그때 다시 권유할땐 부드럽고 지혜롭게 거절할 수 있으면 좋겠다.
수민 - 오사카 여행은 잘 다녀왔다. 같이 동행한 후배가 워낙 많이 돌아다녀서, 같이 걷느라고 피곤했다. 일대일 과제는 다 못했지만, 양육은 받았다. 중보자로, 효선언니 은화언니가 기도해주기로 했는데, 다음주에는 과제를 잘 마무리 했음 좋겠다.
<목자 - 목장에서도, 수민이 양육 끝날때까지 같이 중보했으면 좋겠어. >
주아 - 똑같이 맞대응으로 하지 말고, 아버지 가장으로 잘 인정해드리도록. 칭찬도 하고. 엄마하고만 큐티나눔 한번 했는데, 아빠와도 같이 할 수 있도록.
세현 - 불신가정에서 저 혼자만, 교회 다니고 있어요. 집은 원래 마산이라 부모님은 그곳에 계시고, 전 서울 초등학교에서 방과후 영어강사로 일하고 있기에, 독립해서 생활하고 있어요. 교회는 대학생때부터 다녔는데, 힘든일을 몇 번 겪고나니, 불면증이 생겼어요. 마음이 힘든이야길 교회내 소그룹에선 오픈할 수가 없었어요. 그 누구도 그런 힘든 속내를 이야기 하는 사람이 없기에, 내가 털어놓았다가 다른 사람들이 영적으로 눌리거나, 상처받을까봐 걱정되서 말은 못하고 속으로만 끙끙 앓다가, 혼자 생각을 정리한단 명분하에 두달 동안 주일 성수도 지키지도 못했어요. 예전교회에서 겉도는 나눔으로 힘들어하는 가운데, 우리들교회 다니고 있는 희승언니의 권유로 나오게 되었어요. 지난주에 처음와서 목사님 말씀 듣고 난, 한 주동안은 마음이 좀 안정되게 지낼 수 있었어요.
<목자 - 세현자매, 그동안 많이 힘들었겠어요. 왜 우리목장에 보내주셨는지 알 것 같아요. 잘 왔어요. 황폐해진 내 모습이라도, 하나님이 내모습 그대로를 사랑하시기에, 그 사랑하게 되는 회복을 누리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세현자매의 상황이 이해가 되요. 참 하기 힘든 고백 해줘서 고맙고, 이곳에서 목사님 말씀 잘 듣고, 위로받고 잘 쉴 수 있으면 좋겠어요 >
- 힘들었을텐데도, 잘 나눠 준 세현자매님 위해 한 주간 중보 많이 해주세요.
우시다가, 수민이의 화려한 언변과 스펙터클한 나눔에 재밌다며, 웃기도 하셨던 ^^-
마지막으로 영수언니가 한 주간, 하나님과 교제하면서, 손 놓지 말자고 기도로 마무리-
서로 중보하며, 주일에, 우리 또! 만나요- ^^
기도제목
세현
1. 다이어트 해서 (운동, 음식조절) 원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2. 일주일 동안 잘 지낼 수 있도록. (평안하도록-음식,모임 절제하도록)
3. 서울 성곽안내 자원봉사 하고 싶어서, 교육 신청했는데, 결과 인도해주시도록.
선미
1. 주일예배 편히 드릴 수 있는 환경으로 인도해주시길.
2. 직장에서 단합대회 다시 권유할때에 지혜롭고 부드럽게 거절할 수 있도록
3. 중간고사가 다가오는데 (10월 중순-말), 시험준비 잘 하도록
4. 가고픈 대학원 두 곳 모두, 같은날 시험이라, 한 곳 선택해서 지원하기까지 잘 인도해주시길.
5. 기도 큐티, 잘 하도록
수민
1. 예배시간에 졸지 않도록 (특히. 말.씀.시.간.에)
2. 다양한 소통의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3. 일대일 양육, 잘 받도록
주아
1. 중간고사 듣기문제 녹음 잘 해서, 기한내에 제출하도록
2. 전도축제때 데려오고픈 동생에게 지혜롭게 이야기 할 수 있도록
3. 아버지에게 내적용 먼저 하도록 (가장으로 인정, 칭찬)
4. 큐티, (금,토) 잘 하도록.
영수언니
1. 목욜저녁, 병원원장님과 제주도로 워크샵 가는데, 오가는길 잘 인도해주시길.
2. 워크샵 가서, 다른병원 원장님도 동행하는데, 두 원장님께 담대히 복음 전할 수 있도록
3. 하나님과 멀어지게 하는 나의 황폐함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생각해보고, 하나님과 교제의 끈을 놓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