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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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깨어라 (계3:1~6)
* 사데교회
1. 살았으나 죽은 자이다
2. 온전한 행위를 하나도 찾을 수 없었다
3. (깨어나려면) 회개하라
4. 깨어난 합당한 자도 있다
5. 이기는 자의 상급은 무엇인가
* 나눔
언제나 4명 출석하는 한결같은 우리목장 ^^...... 아린이는 가족이랑 있어서 못왔구(웅?.?) 경화는 오빠랑 싸워서 못왔대요 흑흑 다음 주엔 함께 모일 것을 기대하면서 나눔시작-!
이번 주엔 저번에 등반한 90또래 자현이가 나왔어요!*^^* 우리 자현이는요~ 아직 죽어있고 그 와중에 살려고 노력하는 자래요. 어릴때부터 교회는 다녔지만, 교회 옮기고 나서 회개할 것을 찾아가며 내맘대로가 아닌 하나님을 찾는 삶을 산대요^^b
지민언니
오늘 정말 내 말씀이었어! 사데교회가 정말 나 인것 같아. 올해는 회개가 잘 안됐어. 요새 계속 '사명을 지키라' 라는 말씀을 주시는데, 난 정작 내가 하던 섬김을 내려놓았지. 그래도 항상 말씀으로 내 상태를 보게 하시고, 도망갈 숨을 주시는 것 같아.
진영이
저는 요새 딱히 힘든일은 없어요. 수능시험이 다가와서 떨리기도 하지만 막상 빨리 끝났으면 좋겠는 마음도 있어요. 힘든 환경에서도 제가 둔감한건지, 삶에 파동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어느정도 내가 해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어서 하나님을 찾지 않게 되는 것 같기도 해요.
유미
저도 정말 제가 사데교회에요. 거의 삶을 같이했던 세상사람들에게 전 진짜 신실하고 거룩한 애에요. 그치만 겉만 신실해보이고 집에서는 온전한 행위 하나도 못하고 살았으나 죽은 자에요ㅠㅠ. 매주 토요일 저녁에! 부부목장 하듯이 가족이 한사람씩 한 주를 맡아서 음식 준비하며 가정예배 드리자는 아빠의 제안이 있었어요. (제안은 아니고 강권적이셨지만) 저와 제 동생은 너무 부담스러워서 완고하게 싫다고 했어요. 그러면서 가정보다 중요한게 뭐냐고 정답만 말하시는 아빠한테 전 더이상 할 말이 없었어요. 가정이 중요한 건 알지만ㅠㅠ 그래도 매주 토요일 저녁은 부담스러워요. 저도 정답은 알지만 정답대로 살 수 없다는게 흑흑..
자현이
말씀 좋았구요- 저는 원래 행정학과를 다녔는데 너무 안맞아서, 지금은 '미용, 피부'쪽으로 재입학 하려고 준비하고 있어요. 지금은 용인에서 살고 있고요. 엄마는 조만간 거제도에서 이사오실 계획이세요. 엄마와 함께 우리들 교회 나오고 있어요^^ 저에게도 살아오면서 여러가지 사건들이 있었어요. 헤헤(소중한 나눔 고마워!*.*) 교회 옮기고 달라지면서 이제는 하나님을 조금씩 찾기 시작하는데 이게 오래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기도제목
김진영(92)
QT열심히 하도록
10/3 이대 논술 잘 보도록
할아버지 건강 회복하시도록
김자현(90)
언니가 임용고시의 결과를 하나님의 뜻으로 잘 받아들이도록
엄마의 중독문제 해결되고 올바른 하나님의 선택 하실 수 있도록
마음 잘 잡고 진로가 명확히 열리도록
외가 가족관계가 하나님을 앎으로 회복되도록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음식에 대한 욕심 버릴 수 있도록
함유미(89)
안일함에 빠져서 영적으로 교만해지지 않도록
사람한테 관심없었음을 회개하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함께 가야할 지체들을 위해 기도하도록
기름 준비하지 않은 다섯처녀가 되지 않도록(양육교사 과제, 졸업준비)
박지민(88)
죽은 마음으로 행위만 앞서지 않도록
충전 기간 동안 누릴 수 있도록
과제와 알바를 시간에 쫓기지 않고 그때 그때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