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점점 쌀쌀해지는 날씨를 느끼며 이번 주도 오순도순 가을여자들의 목장나눔이 이어졌습니다.
늘 그렇듯 각자의 한 주일을 나누는 것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가족과의 대화에서 예전처럼 극단적인 언어는 쓰지 않았다는 훈훈한 이야기와,
속으로만 앓고 있었던 마음의 병을 조금씩 털어놓을 수 있게된 소중한 이야기,
목장식구들과의 나눔으로 해석받고, 위로받고 싶었던 일주일간의 소소한 이야기들 등등
여자들만의 섬세한 나눔들이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들으며,
나누어 주어서는 안되는, 딱 끊어내야 할 것에 대해 구체적으로 나눠 적용키로 결단하고,
늘 저주 가운데 있는 사람의 언어를 쓰는 것 같다고 회개하며,
사데교회처럼 온전한 것이 하나도 없지만, 주님 믿는 마음 한 가지를 허락하심에 감사했습니다.
(실제로 나누는 이야기들은 말씀에 빗대어 더 구체적으로 각자의 모습들을 나누지만,
섬세하고 섬세한 나눔들이 오고가기에 생략함을 이해해 주세요'-' )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이런 귀한 말씀을 함께 들으면서 함께 울고, 웃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이렇게 말씀으로 늘 깨어있어서
우리 목장식구들이 꼭 슬기로운 처녀, 이기는 자 되어 상급으로 주시는
흰 옷을 입고, 생명책에 이름이 꼭 새겨지고, 우리의 이름이 불려지기를
기도합니다'-'..
목장기도제목
김세연 : 언니 - 목사님 책 선물하기, VVVIP
관계들 사이에서 피하지 말았으면
양육교사 숙제
가족구원
이은미 : 친구(송양) - 직장 구하는 길 가운데 공동체를 떠나지 않기를,
예배 지킬 수 있는 직장이 구해지기를
어머니 - 교회오실 때까지 기도하면서 기다릴 수 있기를
나의 본성을 바라보며 끊어야 할 죄를 생각하기를
이유진언니 : 사건들 가운데에서 회개할 수 있도록
말씀 잘 듣기, QT 하기
(돌아오는 주부터) 회사에 새로운 친구 들어오는데, 본이 잘 되어서 서로 잘 맞춰갈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