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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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제목 : 행위대로 갚아주리라. (요한계시록 2:18~29)
1. 살았으나 죽은 자였다.
2. 이 교회에서 온전한 행위를 찾지 못하였다.
3. 깨어나려면 회개하라.
4. 합당한 자리에 있다.
이규진
주중에 공허함을 달래기 위해 안주 없이 간단히 캔 맥주를 들이켰다. 아이들에게 맞춤수업을 하는 게 그리 간단히 일이 아님을 실감한다. 아이들 학부모와도 소통을 해야 하는 문제도 결부 되어 있어서 말이다.
김민식
오늘 아침 교회가기전에 아버지가 부르시더니 장가얘기를 꺼내신다. 아버지 자신의 건강이 안 좋으니 그나마 지금 건강상태를 유지할 때 장가가길 원하신다고 얘기하신다. 결혼할 마음 없으면 독립하라고 얘기 하시는 아버지시다. 산적한 문제가 해결되기 전까지 마음이 놓이지도 않는데 그 얘기를 들으니, 부담이 더 가기도 하고 머리도 복잡해진다.
개인적으로 적용거리가 있는데
① 자기 손으로 주제큐티라도 하기
② 어머니 양육숙제를 베끼지 않기
③ 귀차니즘 핑계로 양육 빠지지 않기
④ 예배때 앞에서 셋째 줄에 앉아 예배드리기
이 네 가지이다. 이것을 어길시 토다이를 쏘겠다.
박병배
목장모임을 등지고 급소개팅을 하러 갔는데 주선자의 이상한 속셈으로 말미암아 뒤통수 맞는 최악을 경험했다. 역시 예배중수가 중요함을 즉시응답으로 보여주시는 하나님이시다. 늘 쉽지 않은 만남에 마음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이번 주에는 쉬운 성경을 구입해서 보게 됐다.
이승재
주중에 아버지로부터 연락이 왔었고 통화중 나의 결혼 문제를 거론하셨다. 아버지 주위 지인들은 믿지 않는 불신자이고 게다가 그 소개받는 날이 오늘 주일이어서 결국 예배를 선택하고 소개받는 자리를 가지 않았다.
오늘 예배 나오기 전 편찮으신 어머니께서 구토를 하시며 힘들어 하셔서, 죽을 끓이고 식혜를 먹여드리고 진정을 시킨 후 예배를 나왔다. 교회 나오는 길이 너무나 힘겨웠다.
문보호
금요일에 중등부 교사MT를 다녀왔다. 몸이 안 좋은 누나에게 매형과 같이 우리들교회 나오는 약속을 하면 아픈 몸이 호전될 것이라고 했는데 실제로 약속하고 나서 그렇게 되어 꼭 직통계시인양, 너무나 놀랐다. 매형은 우리들교회보다 동네교회를 출석하길 원한다. 누나는 다음 주에 우리교회에 오는데 매형은 우리들 교회를 오게 될지, 동네교회를 출석하게 될지 예측불허인 상태이다.
유시윤
주중에 부목자모임에 갔는데 어색한 자리도 있긴 했지만, 오랜만에 만난 사역자분들과 지체들을 보게되어 반가운 자리였다. 동생에게 우리들교회권면이 쉽지 않다. 곁길로 새는 동생에게 교회출석을 권면 해야 하는데, 주보에 적절한 멘트를 기재해 살포시 내려놓는 적용을 하는 것이 지금으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인 듯싶다.
양성훈
나누다보니 시간이 많이 흘러 내 나눔에 할애를 하지 못했다. 못 다한 나눔은 다음 주에 하기로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