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깨어라!!" 요한계시록 3:1-6
1. 살았으나 죽은 자
- 화려한 의복과 사금으로 유명했고 그 어떤 강대국도 쉽사리 함락할 수 없었던 난공불락의
절벽도시 사데....
그러나, 전혀 예상밖의 방법을 통해 무너졌고 결국은 폐허가 된 성읍 사데를 통해서 하나님없는
평안과 안녕이 가져다주는 허무와 멸망의 열매를 보게 하신다!!
# 사단의 3가지 시험
첫째, 핍박의 시험 : 물론, 힘겨운 시험이지만 적지않은 교회들이 이 시험을 잘 통과했다
둘째, 이단의 시험: 이 역시 어려운 시험이지만 잘 통과해 나가는 교회들이 있어왔다!
셋째, 안일함의 시험: 지금까지 이 시험을 견뎌낸 교회는 극히 드물었다. 중세부터 현대에 이르기까
지, 지금의 유럽교회들을 보면 그 시험의 어떠함을 충분히 짐작할 수 있다. 지금의 우리 자신도
전혀 예외는 아니다!
2. 온전한 행위를 하나도 찾지 못함
- 그럴싸한 외모와 행위들, 그러나 하나님의 생명은 찾아볼 수 없었던 사데교회
# AD.313년, 밀라노 칙령(기독교의 국교화를 선포) 이후로,
교회는 암측시대를 맞이한다! 지극히 외식적였던 중세의 교회들, 성경을 자물쇠로 채워둔 채
평민들은 감히 그 내용을 살펴 볼 수 조차 없었던 시대
3. 회개하라!!! * 하나님의 구원의 복음을 기억하라!! *
- 하나님의 말씀으로 준비된 사람은 그 어떤 환경도 구원의 사건이 된다!!!!
- 난공불락의 요새도 잠들면 함락되듯이, 우리의 신앙도 마찬가지이다!
천국은, 기다림과 연결된다 (열처녀의 비유처럼 말이다!!)
- 신앙은, 인격적이며 상식적인 것임을 기억해야 한다. 가정에서 그 열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것을
통해서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가 있다!!
# "보라! 신랑되신 예수님이시다!! " 라는 사건이 우리에게 반드시 필요하다!!!
- 내 입에서 '항변'하고 '변론'하는 것이 끊어져야 한다! 그렇치 않으면 아직 회개가 덜 된 것이다!!
4. 흰 옷 입은 구별된 사람들
# 흰 옷입은 소수의 구별된 사람이 너무나 귀한 때이다.
대다수는 자신이 죄인인 것을 전혀 모르기에 구별되는 것에는 고난과 외로움이 따르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는 하늘의 위로를 누릴 수 있고 주님과 함께 한발한발 나아갈 수 있다!
- 남은 자가 되기 위해서는 가지치기가 필요하며, 그것은 큐티로서 가능하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를 살리는 유일한 원동력이기 때문이다!!!
5. 이기는 자의 상급
# 상급 3가지
첫째, 흰 옷
둘째, 생명책에 기록되어짐(하나님께서 영원히 잊지않고 기억하심)
셋째,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이름을 하나님앞에서 시인하시는 은혜!!
- 날마다 지체들과 모든 관계가운데서 새로운 섬김과 언어로 나아갈 때, 놀라운 하나님의 은총의
열매가우리에게 맺힐 것이다!
#나눔과 기도제목요~~~!
첨에는 조금 .. 어색함이 흘렀던.. 파.바에서의 만남였죠....^^;;
그러나 자리를 옮기면서부터 자연스럽고 편안한, 유쾌하고 은혜가 넘치는 시간였어요^^!!
이런저런 야그를 신나게 나누다가~~ 진엽목자님의 중간집계 말씀요약! 과 함께,
세가지 질문을 서로에게 던지며 나누는 시간을 갖었답니당~!
첫째- 살았으나 죽은 내 모습은?
둘째- 가정내에서의 나의 역할은?
셋째- 전도대상자는 누규?
김영애 목자님: 부모님을 객관적으로 보려하는데...;;;;;
아직은 부모님을 생각하면 내 자신이 피해자로 인식되는 부분이 남아있답니다. 한발한발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구속사를 깨닫는만큼 부모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며 중보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당!!
언니와의 관계가운데서도 질서에 순종하지 못하는 저의 모습을 봐요;;; 기도부탁드려염~~!^^
오빠네 가정의 구원과 친구초정!!
윤혜진 : 친오빠와의 오랜 부딪힘과 아픔의 시간들이 있었던 지난 시간들.. 실상은, 서로를 너무나 아끼고 사랑하기
때문에 그만큼 상대방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컸고, 나의 이런 저런 기준에 맞추려는 제 모습을 보기도 했답니
다. 최근에는 오빠와 분가?를 해서 따로이 독립해서 생활하고 있어요 그치만, 주말엔 오빠집에 가서 청소도
해주고 간단한 반찬도 가져다 주고 있답니당~! 물론, 잔소리 선물세트도 가득~~ ㅎㅎ
오빠의 구원!!!
배대호: 마이 아픈 지금의 마음..
일대일 양육과정을 통해서 신앙의 의미를, 삶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마이셀프!!!
"76, O형 브라더스"
강상균: 최근의 침체된 상황과 마음에 대해서 하나님께 항변하고 있는 내 모습.. 가정의 불완전한 상황과도 맞물리는
지금의 환경이 많이 어렵다. 여동생과의 관계회복에도 주님의 은혜가 필요하다.
마이셀프 가족의 하나됨!!
박상덕: 주말에 종종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곤 한다. 회복과 하나됨의 시간이 가족안에 필요한 시간이기에..
가족에 대한 애틋함은 자연스러운 것이어서 돈을 쓰고 시간을 할애하는 것에 있어서 생색이 나거나 하진
않는다.
장진엽 목자님: 아픔이 있으신 어머니, 그 어머니를 수용해줘야 하는 환경이.. 때때로 무거운 짐으로 밀려오기도 한다.
우리 가정과 어머니를 향한, 아프고 연약한 사람들을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배워나가는 시절이
다.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데 순전하게 인도해 주시길 기도하고 있다 (기도팍팍!! 밀어주세염~^^ )
전 회사동료의 구원
유일한 20대녀
노미리 : 지금의 아픔과 고독의 시간을 말씀안에서 더 선명히 해석하고, 넘어지지 않고 주님과 함께 잘 걸을 수 있도록!
곧 4차 치료를 받는데 .. 치료과정이 많이 아프고 힘들다.. 견딜 수 있는 힘 주시고, 믿음주시도록~!!
아버지의 구원!!!
조상수 부목자: 내면의 눌림과 아픔이 직장생활을 하는동안 여러가지 어려움을 가져다 주었지만, 큐티와 적용 그리고
공동체를 통해서 조금씩 회복되며 표현력도 풍부해지는 내 모습에 감사할 뿐이다~!
형의 구원!!!
이동은 부목자: 과거의 아픈 기억속에서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더 발견하고, 지금의 내 약함을 인정하며 가정의 회복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다. 특히, 동생의 회복을 위해!!
장현성 부목자: 부모님과 떨어져서 지내야 했던 해석되지 않았던 어린시절을 하나님께서 친히 해석해 주셨던 은혜의
시간이 있었다. 방황하고 요리조리 잘 뛰쳐나가는 성향을 미리 아시고 적절한 회초리와 은혜로 팍팍!!
부모님을 좀더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자기 의와 '틀'에서 자유하길 기도한다!
친구와 사촌동생의 신앙회복!!!
물론, 게임도 했어요
각자 페이퍼에 질문 한개씩을 적고 랜덤으로 각각 추첨해서!!
뽑은 질문에 답하는, 흠... 심플하고 나름 겐쟎은 게임였져^^*
질문내용을 몇개 추리자면은~~~
어떻게 하면 일대일 양육을 잘 받을까? 대박!!!!!!!!!!!!
어느 순수청년의 고민섞인 질문내용.......^^;;;;;;;;;;;;;;;
안경 쓴 여자와 그렇치 않은 여자중 어떤 스탈이 더 좋나여?
흠... 이 질문을 뽑은 청년 왈~
"아무래도.. 안경을 썼고 안써고 보다는.. 그 안경을 누가 썼느냐가 더 중요하겠죠잉~ 히히"
네, 반응은 당연히~ 호응!!! 공감!!!!! 그리고 역시 남자는 O승!! 머 그런 반응..;;;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지, 가고 싶은 나라?
이 질문 뽑은 청년, 자매였죠.. 특별히 기억이 엄따고.. 역시 홀리하죠 천국외에는 소망을 품지않는
우리들 자매였슴다!!!! ㅎㅎㅎ ;;;;
나의 연약한 성품 3가지, 악한 성품 3가지?
흠.. 질문유형이 참 ... 뽑은 사람으로 하여금 완전한 죽음을 선택하게 만드는 질문이져...;;;;;
이건 머 조인인데.. ㅋㅋㅋ
이 질문 뽑은 남자청년... 일단 질문내용에 당황!!!! 그러더니.. 역시 우리들 청년답게,
너무 많아서 압축하기가 쉽지않겠군요~ 하고는, 적절한 몇 가지 오픈을 해주셨어요~^^ 오픈에 감샤!!!
끝으로,
아무리 우리들 청년들이라고 해도 피해가기가 그리 쉽지만은 않은,
월급의 몇 %를 저축하나여? 저금은 왜 하시는 건가요?
이 질문의 주인공은 과연 자매일까요 형제일까요? ㅎㅎㅎㅎ 물론, 익명이구요!
네~ 그렇습니다! 자매이군여~!! ㅎㅎㅎ
짐승님들보다는 경제관념이 조금 탄탄한 모 자매님의 질문~~
그런데 이 질문 뽑으신 형제분...
거의 당황하는 기색이 없이, 가족들을 위해 주로 저축해왔고 저축의 목적도 가족들을 위한 부분이 많다고!!
가족사랑상!! 당첨입니당~~!! ㅎㅎㅎ^^
이 외에도 제 질문을 비롯한 몇 개의 질문이 더 있었지만, 좀 어줍쟎은?? 관계로 ㅎㅎ 농담요^^
사실, 좀 식상해서!! 걍 버렸슴다 ㅋㅋ
조인의 의미가
영육간의 지경을 넓힐 수 있는 커다란 유익외에도 각자가 만난 하나님과 그 은혜를 나누는
참으로 아름답고 유쾌한 교제의 장인 것을 다시금 발견하는 시간였어요~!!^^
항상 그렇듯이,
일생의 반쪽을 만난다면... 그 사람은 준비된 사람이며 인고의? 세월을 잘 견뎌낸... ㅎㅎ;;;;
후자보다는 전자에 초점을 맞춘 조인이 더욱 건강한 조인이 아닐가 하는 본인의 생각! ㅎㅎ
그러면서 확인하는 건,
조인에 참석한 대부분의 지체들이....
ㅠㅠ 네, 홀로.. #55144;#55144; ..
하지만,
영적 진정성의 열매는 오직 인내를 통해서 맺힌다는 것을 기억하면서!!!!!!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루~~ 큐티와 기도, 적용으로~!!
우리의 영혼을 풍요롭게 하는 이 가을이 되시길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