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책망부터 받는 사데교회 : 사데교회 스스로는 살았다 하나, 하나님이 죽었다고 평가하신다. 그래서 다른 교회와 달리 책망부터 하신다.
지리적 배경 : 서머나 동쪽, 두아디라 남쪽의 전략상 요충지에 위치. 수직 암벽으로 된 난공불락의 자연 요새. 특별히 사금생산, 모직물, 염색공업이 성해서 특별한 부를 누린 도시. (화려한 의복 하면 사데!) 그리고 위대한 어머니라는 키벨레 여신을 섬기는 도시. 행정적으로 잘 갖춰진 멋진 도시였다.
사데교회의 약점 : 사데교회는 편안함과 안일함에 넘어가서 졌다. 사데교회는 유대인이 괴롭히지도, 교회내 이단도, 환란도 핍박도 없는 평안한 곳, 형통한 곳. 그러니 예수님이 삶의 이유, 근거가 아니라, 교양강좌처럼 되어 교회가 생명력을 잃었다.
우리 모습과 비교해보면? : 잘 먹고, 잘사는데, 그 안에 예수님이 없이 영 죽은 사람이 제일 무서운 것. 성령님이 만져주시지 않으면 돌이킬 방법이 없다. 인간의 힘으로는 방법이 없다.(영적인 교만이 가장 무서운 죄)
하나님의 진단 : 네가 죽어가고 있는데, 그나마 아직 죽지않은 것들을 붙들고 강건하게 하여라.
사데교회의 증상 : 열심으로 모이고, 부유했기 때문에 좋은 것들을 다 갖췄을 것. 열심이 많은 교회. 그런데, 그 중에 온전한 행위가 없다(!)
우리 모습과 비교해보면? : 이 땅을 비춰야 할 등불이 꺼져간다. 주님의 뜻과는 상관없는 일들을 하고 있다. 우리들은 과연 어떠한가?
하나님의 처방 : 네가 구원의 복음을 어떻게 받았는지 기억하라. 그리고 지키고 회개하라.
회개를 하려면 말씀을 듣고 순종하여 돌이키는 것이 필요하다. 주님이 (때와 장소를 예측할 수 없도록) 도적같이 임하실 것.
사데는 천연의 난공불락의 성. 그러나 보초병이 졸고 정신차리지 못하니 비밀통로가 노출되어 함락당한 역사가 있다. 나중에 로마시대 때 다시 복원되어 번영하게 되었으나, 그 안에 나태가 들어오니 또다시 부패하게 되었다.
천국의 비유 : 신랑을 기다리는 열 처녀의 비유. - 기름을 준비한 다섯 처녀는 자신의 죄를 깨닫고 몸과 마음을 추스리며 준비했음을 의미. (신앙은 상식적이고 인격적인 것이다. 준비한다고 재산을 처분하고 길로 나가 전도하라는 의미가 아니다.) 그러나 준비 못한 다섯 처녀는 뒤늦게 부랴부랴 기름을 나눠달라하고, 잔치집 문이 닫히자 문을 열어달라고 애원함. 램프의 기름은 나중에 준비할 수 있는 것도, 나눠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사데교회는 이렇게 깨어 등불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이 없었다. (자기가 죄가 있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으니..) 등불을 준비하지 못하고 끝까지 미련한 사람은 '주님 저를 용서해주세요'가 아니라 환경 탓만 하면서 원망한다.
우리 모습과 비교하면? : 등불은 준비하지 않고(회개 없이) 잠들어 있는 모습이 과연 내게는 없는지 돌아보자.
몇몇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합당한 자가 남아있었다.
누가 합당한 자일까? : 나는 죄인임을 알고 있는 사람이 주님께 합당한 자. (죄의 인식)
죄는 날이 갈수록 생각이 더욱 나는 것이 특징.
큐티는 날마다 말씀으로 내 주변의 죄의 곁가지를 쳐내는 것.
이긴자는 흰 옷을 입고, 생명책에서 이름을 흐리지 않으며, 그 이름을 아버지와 천사 앞에서 시인해주실 것. (하나님이 기억해주신다!)
우리가 가정에서 바로 그 흰옷입은 사람, 그루터기가 되자!
예수님의 이름을 시인하는 사람이 되자. 예수님이 우리 이름을 불러주시며 시인해주신다.
주 안에서 자기 죄를 보는 사람은 모든 것이 새롭다.
사데교회는 경건의 모습은 있으되 그 안에 예배가 죽은 교회였다. 사데교회가 살아나려면 예배가 회복되어야 한다.
우리 형제들은 연약할 수 밖에 없는 부분으로 다들 힘들어 하는걸 느꼈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