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 요한계시록 3:1~6
* “깨어라”
1. 사데교회는 살았으나 죽은 교회입니다.
2. 사데 교회에서 온전한 행위를 하나도 못 찾았데요.
3. 깨어나려면 회개해야 합니다.
4. 사데교회에 합당한 자도 있데요.
5. 깨어서 이기는 자에게 상급이 있습니다.
오늘 새 가족이 왔어요^^♥
예쁘고 마음까지 여린 86 또래 김빛나 언니가 왔어요>_<ㅋㅋ
완전 환영해요#9786;♥♥♥♥♥
더 훈훈한 분위기로 나눔을^-^*
Q. 내 안에 죽어 있는 것은 무엇인가? 나의 안일함은 무엇인가 ?
또는 말씀 듣고 깨달은 것은?^^
지연언니
처음에 회사 적응할 땐 울면서 주님께 기도하고 주님을 찾았으나
익숙해지니 회사에서 안일함이 생긴다. 이번 주 회사에서 실수해서 힘들었다.ㅜㅜ
그래도 감사한 것은 위로해 주시는 팀장님도 계시고 말씀을 들어와서 덜 다운되었다.
오늘 말씀 들으면서 예배가 회복되어 말씀이 더 잘 들리고 우리 목장 위해서 기도하는 자가 되길 소망한다.
저
말씀을 들으며 나를 포함한 가족이 사데 교회였음을 깨달았다.
아빠가 나와 동생을 볼 때의 표정이 다르고 내가 얘기를 시작하면 딴 데 집중하셔서 상처받는 게 있다.
여전히 아빠의 인정에 집착하는 면이 있는 것 같다ㅠㅠ 엉엉..
엄마 아빠께서 부목자, 목자를 하시지만 여전히 자신의 생각이 꽉 차있으셔서
겉으로 드러나지 않았던 갈등 얘기를 들었을 때 많이 속상했다.
교생 실습 학교도 미정이여서 많이 곤고하다.
할머니 디스크 수술까지 겹쳐 사건이 몰아서 오니까 오늘 말씀이 들린 것 같다.
(부모님도, 나도 차츰차츰 변할 꺼라 믿고 조급해 하지 말고 기다리자♥)
송이
하나님께 ~해주세요 라고 환경을 열어달라는 기복적인 기도를 해왔던 것 같다.
그래도 1년 전과 비교하면 엄마 아빠 원하시는 대로 1:1양육을 받고 있는 게 신기하다.
(부모님께서 세상적 성공이나 욕심이 아니라 신앙적으로 양육하시는 게 감사하다♥)
정은 언니
라섹 수술 이후 눈이 회복 중이라 쫌 흐리니까 귀도 잘 안 들리는 것 같다.
그래서 될 대로 되라는 생각이 있다.
회사가 힘들지만 1년 더 하기로 마음먹었지만 여전히 남 탓만 하고 있는 모습이 있다.
사람에게 위로 받고 싶은 마음도 있다ㅜㅜ
(공동체에 끝까지 잘 붙어가자♥.♥)
빛나 언니
원래 집은 부산인데 대학생이 되면서부터 7년 동안 서울에 살고 있다.
다른 교회를 다니다가 공동체 나눔이 있는 우리들 교회에 왔다. 소속감에 대한 상처가 있다ㅠㅠ
지금은 취업 준비 중이라 힘들다.
(공동체에서 사건 해석 받고 함께 풍성한 나눔 하며 가자♥.♥ 와서 너무 감사하고 환영해♥♥)
♥ 사랑하는 울 목장의 간절한~ 기도제목♥
1) 공동체에 잘 붙어 있도록
2) 예배 회복되도록
3) 자존감 회복되도록
1) 일대일 양육 잘 받도록
2) 건강 챙기기
3) 수요예배 말씀 조금이라도 들리게
유용
1) 교생 실습 학교 주님께서 인도해주시길
2) 할머니 디스크 수술(10.5 수) 잘 받도록
3) 한 주간 깨어있도록
4) 가족을 객관적으로 보도록
빛나언니
1) 이력서 잘 쓸 수 있도록
2) 곧 발표되는데 좋은 결과 있도록
3) 하루하루 열심히 살 수 있도록
1) 공예배 말씀이 들리고 생활 예배가 회복될 수 있도록
2) 매일 기도하는 순종할 수 있게
3) 성령님이 함께 하시는 회개를 할 수 있도록
4) 회사에서 실수하지 않고 하나님 의지하며 일할 수 있게
5) 금요일 오전 라섹 수술 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셔서 무사히 받을 수 있도록
그리고 시험 기간인 동희 를 위해서도 기도 부탁드려요:)
회사, 취업 준비로, 학업으로 힘들었던 우리 목장 식구들ㅜㅜ♥
사데 교회를 통해 이 가운데서 깨어있으라는 말씀을 기억하며
생각하고 깨어서 지키는 울 목장 되길!!♥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