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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말씀요약◀ (10월 2일)
"깨어라" [요한계시록 3:1~6절]
돈없는 내가 얼마나 감사한지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목사님은 아들을 깨우다가 반평생을 보냈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요즘 좀 잠이 깼다고 합니다. 선천적으로 안된다고 해도 하나님의 일곱영이 깨워주실것을 믿습니다. 주님은 실수와 죄악의 자리에서도 잘한것이 한가지라도 있으면 반드시 칭찬해 주십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100전 99패 했어도 1승때문에 주님의 계보를 잇게 해주십니다. 우리에겐 마지막 1승이 중요한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이 사데교회에 대해서는 많이 인색 하십니다. 깨어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하나님은 왜그렇게 말씀하실까요?
1. 4대교회는 살았으나 죽은자입니다.
1절: “사데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하나님의 일곱영과 일곱별을 가진이가 가라사대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나의 관점과 하나님의 관점은 틀립니다.겉과 속이 다른 교회 속이 썩은 교회라고 하십니다. 모직물과 염색물이 성행하고, 화려한 의복하면 사데입니다. 오늘 주로 옷으로 얘기하십니다. 환경이 부요하고 키벨레 여신섬기고, 겉으로 보이기에 교양있고 화려한 교회였습니다. 엄청난 핍박을 받은 서머나교회, 에베소교회에는 이단이 많았으나, 사데교회는 환경적으로 정말 평안한 곳이었습니다.
한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사탄이 온교회를 크게 핍박하고 고난을 주었지만 무너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단은 한교회를 택해서 10년동안 모든것을 평안하게 해주었더니 모든것이 썩게 되었다고 합니다. 당시 다른교회는 우상숭배로 어려웠었고 유대인들이 괴롭혀서 힘들었는데 사데교회는 형통하고 형통한 교회였습니다. 여러분들이 그곳이 “천국 아니야?” 라고 생각할 교회입니다. 겉으로는 활기차게 명성이 자자했습니다. 사데만 그런것 아니고 사데교회도 그랬습니다. 예수만이 삶의 이유나 근거가 되지 못했습니다. 여기서부터 생명력을 잃게 됩니다. 완전하신 일곱 성령이 만져주시지 않으시면 절대 살아날수 없는 교회가 사데교회입니다. 가장무서운 죄는 육적죄가 아니라 영적 죄입니다. 그래도 살려보겠다고 나타나주시는 성령님이십니다.
2.온전한행위를 하나도 찾지 못하셨다고 합니다.
2절: “너는 일깨워 그 남은바 죽게 된 것을 굳게 하라 내 하나님 앞에 네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지 못하였노니”
이말씀이 기록된상태에도 죽어가고 있다고 하십니다. 행위를 복수로 기록하셨습니다. 사데교회는 하는일이 많았습니다. 교회로서 갖출것을 다 갖추었습니다. 많이모이고, 아름다운 찬양, 훌륭한 봉사, 세미나, 좋은 양육이 있고 다 갖추었습니다. 돈이 많습니다. 할수있는것이 많습니다. 주님보시기에 행위가 아무것도 없는것이 아니고 명성이 너무나 유명한 교회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온전한 행위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가슴을 여미고 들어야 합니다. 초대교회에 얼마나 핍박을 받았습니까? 313년에 기독교가 공인이 되었습니다. 예수믿는것이 편해지니까 이사람들이 싸울대상이 없어졌습니다. 중세의 암흑시대로 가게됩니다. 이탈리아에는 가장 좋은 곳에 성당이 있습니다. 크게 질뿐만아니고 너무나 훌륭한 예술품과 찬양에 압도가 되어지는 교회를 유럽에 곳곳에 지었습니다. 이런 교회를 짓기위해 면죄부를 팔아서 돈을 마련하며 악을 저질렀습니다. 뭔가 하나님을 크게 섬기는것처럼 보이지만 성경에 좌물쇠를 채워놓고 훔쳐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결국 중세교회는 타락을 할수밖에 없는데 돈이너무 많아서 갖은 악을 저질르고 고아원이 나오고 낙태가 나왔습니다. 주님은 사데교회에게 온전한것 하나도 없다고 했습니다. 꺼져가는 등불처럼 되어 암흑시대처럼 여겨지는 교회입니다. 일은 많이 하고 있는데 주님과는 전혀 상관없는 행위를 하는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여기 억지로 끌려오셨습니까?
3. 회개하라
3절: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적 같이 이르리니 어느 시에 네게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지키다는 것은 순종하라는 의미입니다. 회개하는 자세에 있어서 말씀을 듣고 순종하고 돌이키는 태도가 필요하다. 그렇제 않으면 도적같이 하나님이 심판으로 임하신다는 것입니다. 사데교회가 천연암반으로 평생 천년영광을 누렸지만 페르시아의 고레스가 BC6년에 함락을 했습니다. 2주일동안 진을 치고있다가 비밀통로를 발견하여 함락했고 그후에도 한번 함락을 당했습니다. 아무리 천연요새 난공불락의 성도 잠을 자면 함락당합니다. 지진도 납니다. 로마 티베리우스 황제의 도움으로 다시 지어지게 된 도시이니다. 영적으로 핍박의 시절을 생각지 않으면 심판하신다고 합니다. 천국은 신랑을 기다리는 열처녀라고 생각합니다. 기름을 준비하는것은 자신이 죄인인것을 깨닫는것입니다. 똑같은 사건이 왔을때 해결안되는것이 자신의 죄를 보지 못하는것입니다. 가정에서 존경과 사랑을 이루는것이 올바른 준비를 하는것입니다. 주님이 더디오시는 이유가 올바른 준비를 하라고 시간 주시는것입니다. 어리석은 신부들이 기름을 나눠달라고 합니다. 절대로 나누어 줄수 없습니다. 미련한 처녀들은 유명한 교회는 다녔는데 사건이 터지먼 해석이안된다고 원망하는 것입니다. 미련한다섯처녀가 도와달라고 할때에 딱 끊어주어야 합니다. 돈과 지위가진 믿음없는 사람은 내가 끊어주어야지 인생이 심각해 지는것입니다. 슬기로운 처녀가 그사람을 끊어야합니다. 돈이 많고 외모도 좋지만 믿음이 없으면 딱 끊어주어야지 이땅에서도 정신을 차릴수 있는것입니다.
구원은 개인구원입니다. 내가 나누어 주어서 구원받을수 있는것이 아닙니다. 냉정해 보이지만 끊어주어야 합니다. 돈이 싫고 지위가 싫은 사람이 이땅위에 있습니다. 이것을 이땅에서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사데교회에는 이런 모습을 보여줄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환경을 열어달라고 부르짖는 어리석은 처녀들이 있습니다. 사데교회에 있다가는 다 이렇게 됩니다. 교회에 다니는데 죄도 모르고 회개도 모르고맨날 달라는것 밖에 없습니다. 기름을 준비하지 않습니다. 구원을 생각하는 사람은 신랑오는 시간밖에는 신경쓸것이 없습니다. 회칠한 무덤처럼 보이는 부부가 있습니다. 미리잘해야 합니다. 사데교회에 있다가 주님 아는척 하면 주님이 나를 안다고 하실까요? 주님이 내가 너를 도무지 모르노라고 하시는것입니다. 영적으로 죽어있던 저에게 증거를 보이시기 위해 눈을 멀게 한다는 청년부 자매목자..., 아버님이 전도되어지고 목사님이 하시는 말씀이 나에게 하시는 말씀처럼 느껴진다고 하셨답니다. 다른사람을 살리는 일이 되었습니다. 미련한 처녀는 문을 열어달라고 하지만 하나님 뜻이면 내가 죽기도 하고 살기도 할것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4. 합당한 자도 있다고 하십니다.
4절: “그러나 사데에 그옷을 더립히지 아니한 자 몇 명이 네게 있어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게 다니리니 그들은 합다한 자인 연고라”
흰옷입은 사람이 있다고 하십니다. 영적인 오염이 심각한 교회였습니다. 두아디라,서머나는 몇명의 미꾸라지가 전체를 더럽게 하였는데 사데교회는 전체가 더럽고 몇명이 깨끗하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에 합당한자 몇명입니다. 얼마나 신앙생활하기가 힘들었을까요? 나는 죄인이다. 죄인이다 외치는 사람이 언제어디서나 주님보시기에 합당한 사람이라고 하시는것입니다. 베드로와 사도바울도 핍박이 왔을때 나는 주를 세번 부인했고 나는 스데반을 죽인사람이라는 죄의 고백으로 핍박을 이겨낼수 있었습니다.
남은자가 되기위해 가지치기가 필요합니다. 내 욕심과 죄를 큐티말씀으로가지치기 해야합니다. 하나님이 그루터기를 꼭 남겨두십니다.
5. 이기는자의 상급이 무엇입니까?
5절: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앞에서 시인하리라”
흰옷은 순결과 승리를 의미합니다. 생명책에서 이름을 흐리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흰옷입은사람 한사람만 있어도 인류를 구원하시는것 같습니다. 가족안에서 이 흰옷입은 자가 되셔야 합니다. 힌옷입을것이고 생명책에 기록: 하나님의 기억속에 있다는것, 하나님과 천사들앞에서 네이름을 시인하겠다는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이렇게 사데교회가 죽은자인데 살아난 교회가 될수 있겠습니까?
대학근처에서 붕어빵으로 성공한 사람, 난 한번도 어제와 똑같은 붕어빵을 만들지 않았다고 합니다. 어떻게 새로 굽는가? 어떻하면 저사람에게 맞는 붕어빵을 만들수 있을까라고연구했다고 합니다. 우리는 날마다 똑같은것 같습니다. 매너리즘에 빠지는것 같습니다. 날마다 새로운 목자 새로운 선생님 새로운 남편, 새로운 아내, 새로운 봉사의 마음이 날마다 일어나면 살아나는 교회가 되지 않겠습니까? 날마다 똑같은것 같지만은 새로운 설교를 안하겠습니까? 내가 이렇게 해야 여러분이 새롭게 하지 않겠습니까? 오늘은 입을 닫고 오늘은 말을 많이하고 오늘은 중간보이스로가고...., 하는 새로운 생각을 해야 합니다. 잘난사람은 다르게 생각합니다. 들리지 않는 사람은 맨날 똑같은 설교를 한다고 합니다. 사데교회는 예배가 죽었습니다. 경건의 모습은 있지만 영이 죽었습니다. 사데교회가 변화될려면 말씀과 예배가 회복되어져야 할줄 믿습니다. 그러면 모든것이 새롭게 될줄로 믿습니다. 모든것이 새롭게.....,
■ 목장나눔
▶범희:
오늘말씀중 사데교회는 겉은 멀쩡하지만 속은 썩어있는 모습이다. 서머나 교회나 두아디라교회는 겉으로는 핍박받아 형편없어보였지만 속은 건강했는데..., 사데교회를 보면서 나의 모습을 비교해 보면 나는 겉으로 멀쩡해 보이고 싶은 뭔가 되었다함이 있고 싶은 부분이 있었다. 사실 우리들교회에 작년11월에와서 모든 것이 너무 빨랐다. 3개월만에 적용과 간증을하고 부목자가 되었다. 아무 준비없이 되다보니 모든 것이 힘들었다. 금요일 부목자 모임때 윤현중 강도사님이 ‘부목자는 목자도 아니고.., 목원도 아니고.., 참 역할이 힘들것이다’라고 하셨는데 그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한다. 그래서인지 지난번 텀에는 나눔도 힘들었고 목자에게 불만을 많이 가졌었다. 겉으로 보여지는 부분중 직장문제도 풀리는것이 없고 가족문제나 인간관계의 부분에서도 되었다함이 없다보니 너무나 힘들었다. 지금도 그렇다. 이번 부목자 모임도 정말 오기 싫은 상황이었는데 사실 금요일에 만날 수 있는 누군가가 없고, 가족이 서울에 있는것도 아니기에 어느순간 내가 자연스럽게 삼성역으로 향하고 있는모습을 보았다. 오니까 많이 위로가 되고 은혜가 되었다. 겉모양과 속이 모두 썩어져 있는것과 같은 나의 모습에 한없이 내가 원망이 되고 슬펐다. 그러나 이러한 환경과 상황이 공동체와 예배에 붙어있을 수밖에 없는 환경임을 깨닫고 감사한 마음이 든다.
▶경호목자:
직장문제에 있어서 어떤 문제가 가장 큰지 근본적 생각해보아야 한다.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애통하는것은 좋은것이다.
▶경석:
저번 목장에서의 습관을 버리고 새로운 모습을 가져야 겠다고 생각한거 같다.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이 없는사람이 아닌데 목자형의 그런말을 들었을때 좀 기분이 안좋았던 같다. 이번목장에 내 수준도 잘모르고 나를 잘찌르는 목장에 가고싶다고 했다. 추석이낀 9월에는 보너스때문에 십일조에 대한 부분에 많이 갈등했고 여러가지로 꾀를 냈다. '건축헌금으로 돌릴까?' 생각하기도했다.
아무근거없이 하긴싫어서 말씀을 찾아봤는데 말라기서에서 십일조에 대한 말씀을 보고 하나님께서 이미 나에게서 황충을 없애주셨구나라고 생각했다. 나의 황충은 돈에대한 정욕인데 돈의 십일조보다 더값진 십일조를 나는 이미 받았구나라고 생각했다. 이번주 수요예배때 상당히 우울했다. 요즘에 우울모드가 있는데 신앙적으로 누구에게 평가받는것을 정말싫어한다. 그런데 요즘 계속 찔리는 말들을 들어서 많은 시험이 되었다. 나는 예배를 사모하는 마음이 있는데 다른사람이 그렇게 생각해주지 않는거 같아서 많이 마음속에 꼬임이 있다. 교회를 6년다녔는데 목자가 하는 말은 군대에서 따지면 병장이 하는말같고 사실 싫기도 하지만 옳다라고 생각이 계속들었다. 양육교사숙제하면서 큐티도 하고 하면서 많이 회복이 되었다. 수요예배때 말씀을 우울하게 듣고 있는데 문자가 와서 은휴전도사님께 양육교사 반장을 하라고 문자가 왔다. 무슨뜻일까? 라고 생각을 많이 했고 이것을 통해서 뭔가 하나님께서 나를 좀더 생각해 주시는게 아닐까 느꼈고, 숙제하면서 많이 회복이되었고 이번 주제큐티할때 내신앙에 거품이 많이 있다고 썼고 나의 조그마한 신앙을 다른사람에게 보여주기 싫다. 그렇지만 거품이 없어진 신앙이 더 좋은것이라 생각하고 결과적으로 회복이 많이 되었다.
믿음이 좋아지고 신앙이 좋아지는것은 얼마나 내가 사람들을 용납하고 수용하느냐이다. 지금 이순간에 나에게 말씀하시는것은 분명히 하나님의 뜻이 있는것이다. 내가 믿음이 정말 좋으면 누군가가 나에게 믿음없고 죄인이다라는 말이 정말 인정이 될것이다. 나도 처음 목자가 되었을때에 나도 그랬다. 누군가로부터 직접 평가로 듣는것을 싫어했다. 그런데 지나고 나면 그런말들에 주죽드는것이 아니고, 혈기로 반응하는것도 아니고 그대로 흡수가 된다.경석이가 그런부분을 깨달았다는것이 정말 긍정적인것이다. 그때에 내가 너를 찔렀던 것은 너의 신앙적인 부분에서 너의 열심이 큰부분이 자리잡고 있는부분이 보여서 그랬던것이다. 너무 의가 넘친다. 구원의 확신은 주님의 피값으로 얻어지는것이지 의로써 얻어지는것 아니다. 그것을 좀 풀어내야 한다. 이순간에 누가 나에게 이야기해도 그것은 하나님이 나에게 주시는 들어야될 말이라고 생각해야한다. 내수준이 이것이다라고 자꾸 생각해 보아야 한다.
너의 신앙의 의를 조금씩 제하여 나가야 한다. 열심있는 마음은 나쁜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런 오기가 순종으로 변화가 되어야 한다. 기대하고 기도하며 기다리자. 누군가의 말을 단면적으로 봐야지 속을 살피면 나의 생각과 판단이 들어가게 되어서 힘들게 된다. 칭찬을 칭찬으로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나또한 나의 역할에 순종하기에 목자의 역할로써 지금 이시간 이야기 할수있는것이다. 나도 나의 의가 들어가서 이야기하는것은 참 잘못된것이라 생각하고 기도 많이했다,
나는 예배에 일찍와서 기도와 찬양으로 준비해야지만 좀 '시동'이 걸리는것 같다. 늦게오면 그냥 말씀을 받아적는듯한 느낌이 든다. 사데교회를 말씀하시며 살아있으나 죽은자 같다고 이야기 하셨는데 나의 모습인거 같다. 말씀을 보면 나에게 반응이오고 요동이 있어야하는데 머리로써만 받아들여지는것이 있다. 요즘진로의 문제가 많이 다가온다. 나의 한계가 느껴지는 부분이 있다. 공부에 대해 열망이나 열의가 없고 좀 쫓기는듯한 느낌이 들었다. 내자신이너무찌질해보이는 부분이 있었고 감사가 잘안나왔다. 신앙적인 부분도 나의 껍데기신앙, 보여지는 신앙이 많이 느껴졌다. 요즘엔 뜨거움과 가난한 마음이 많이 없어졌다. 왜그럴까 생각해보니 내가 인정받고 있기 때문이다라는 답이 나왔다. 공동체에서 인정받고 있다고 느끼니 마음이 부요해 진것이다. 무늬는 있는데 알맹이는 없다고 말씀해 주신거 같다. 머리를 한대 맞는듯한 느낌이었다. 갈급함과 곤고함없이 목자니까 해야지하는 의무감에서 하는부분이 많이 느껴졌다. 요즘 정말 깨어져야할 부분은 육과 영적으로 너무 게으른거 같고 무기력한 부분이다.
요즘의 제일 화두가 회개이다.핸드폰 진동처럼 마음속에서 죄를 지으면 웅웅거리는것이 느껴진다. 그런데 회개를 할때에도 좀 구분해서 하는면이 있는것 같다. 미세한 부분들 말하기 수치스러운부분도 회개해야하는데 많이 힘든부분이 있는것 같다. 물질회개는 너무 쉽다. 그런데 남을 미워하고 시기하는 마음적인 부분은 너무어려운것 같다. 특히 일대일 양육교사를 하면서 느낀것이 자매들의 나눔을 보면서 정말 명확하게 나눔을 하는것을보며 많이 느꼈다.
▶승종:
오늘 깨어라는 말씀인데..., 어제 학교에서 양육숙제를 하고 있는데 친한 선생님께 전화가 와서 전어를 먹으러 가자고 해서 갔다가 11시30분에 헤어져서 1시넘어서까지 하게됐다. 제대로 한 숙제가 하나도 없는데 주제큐티라도 다시 잘해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다시잘보니까 새로운 부분이 느껴졌다. 넘어야할산으로만 느끼는것이 아니고 1:1자체가 나에게꼭 필요한것이구나라고 생#44035;한다. 1:1 5수를 하다보니 어떻게 숙제를 제대로 해야하는지 알게 되었다. 말씀암송도 매일매일 월요일부터 하면서 계속 마음속으로 묵상해야함을 느낀다. 왜 해야하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것 같고, 등반자에 대해서도 관심이 생겼다. 양육자가 민진이 형이라서 좋고 나를 위한 셋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매일성경 큐티도이제 의무감이 아닌 날위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는 교회다니니깐 3일은 해야되는게 아닌가하는 의무감이 있었다. 오늘 과제큐티주제에서 예수님께서 배를 뭍에서 조금 띄기를 바라시고라는 말씀이 있는데, 시간과 장소를 구분해서 해야된다는 말씀으로 들렸는데 지금은 언제 어디서나 큐티를 하게되는 자유함이 생겼다.
나는 세상에서 수업하는게 가장 재미있다. 교과서를 가지고 수업하는것이아니고 음악이고 또 내수업을 학생들이 만족해하고 올해는 특별히 학교에서 문제가 없는 해인것 같다.
▶기도제목
■범희
1. 직장문제에서 내자신을 너무 괴롭히지 않고 좀 자유해질수 있도록
2. 1:1양육교사 숙제준비를 너무 소홀히 하는데 집중해서 잘 준비할수있도록
3. 대학동창인 김상훈을 이번 전도축제때 VIP로 초대할수 있도록
■경석
1. 수요일날 본부회식이 있는데 예배를 못가게 되니까 그것에 대해 안타까움이 적게 드는것 같다. 예배빠지는것에 당연한 생각이 들지 않도록
2. 일대일 양육교사훈련 숙제 잘 준비하도록
3. 음란한 생각으로 범죄하지 않도록
■승종
1. 경건의 시간을 잘지켰으면 좋겠습니다.
2. 가족관계의 문제속에서 감정적인 무장이 아니라 영적인 무장이 되어지도록
■경호
1. 1:1양육교사 숙제 성실히 할수있도록
나에게 꼭 필요한 훈련이라는 생각이 들수 있도록
2. 큐티 경건의 시간 잘 지킬수 있도록
3. 게으름 피우지 않고 매일매일 새롭게 마음다짐을 하면서 의욕적으로 공부와 생활, 1:1교사훈련도 잘 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