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깨어라(계3:1~6)
안일함에 빠져 영적인 교만을 일삼는 것은
살았으나 죽은자라고 하십니다.
돌이켜보면 온전한 행위는 찾을 수 없고
온통 죄투성이기에 회개가 우선인 것 같습니다.
이기는 자의 상급을 기억하고 잘 적용해야하는데
역시 말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ㅎㅎ;;
식당에서 목장나눔을 하면 시끄럽고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적응되니깐 할만하고 사람들도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오늘 재웅형제가 새로 등반해서 목원이 어느새 8명이 되었습니다.
오늘 함께하지 못한 인준이 얼마 안남은 수능준비 잘하고
민재랑 준영이 형도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주에 보았으면해요 ^^
* 기도제목
김성원(83) : 직장에서 질서에 잘 순종할 수 있게, 이번에 전도하게 된 직장동료가 잘 정착할 수 있게
어머니 전도의 때를 잘 기다릴 수 있게, QT잘하고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김병석(84) : 1:1 양육 잘 받을 수 있게, 아버지와의 관계회복
힘든 직장생활 지치지 않고 잘 버틸 수 있도록
소병하(85) : 맡은 일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앞으로의 진로를 위해
여자친구를 위해 진지하게 기도할 수 있도록
정재웅(88) : 마음 잘 정하고 꾸준히 전념할 수 있도록
교회에 잘 붙어있을 수 있도록
최윤수(87) : 건강히 공부에 잘 전념할 수 있도록, 아버지 건강 회복을 위해
전목자 현우형 아프리카에서 건강 잘 지킬수 있도록 '-'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