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 말씀요약
요한계시록 2:18~29 ‘행위대로 갚아주리라’
서론 : 상공업 도시이면서 무역업이 발전한 두아디라는 우상숭배가가 판치고 제사 풍습이 있고 수호신을 모시며 음행이 심한 곳임.상업이 발전하여 핍박은 없으나 타협이 있고 죄악이 많은 곳임
1.하나님의 아들이 행위를 심판하심
1) 불꽃같은 눈으로 두아디라의 음행과 죄악을 지켜보고 계심
2.어떤 행위를 심판하시는가? (3가지)
1) 나중 행위가 처음 행위보다 많도다
2) 음행을 용납했음 - 자칭 선지자이자 바알의 딸이며 세속적이며 사단의 우두머리인 이세벨을 받아들임
@ 이세벨 : 남편도 왕,아버지도 왕,대대손손이 왕.지금으로 따지면 재벌중에 재벌의 로열패밀리임
3) 회개를 거절했다(21절)
이세벨에게 주신 세 번의 회개의 기회 : 첫 번째는 3년 반의 가뭄,두번째는 바알 선지자가 모두 죽은 것,세 번째는 엘리야의 기도로 비가 내렸을 때. 그러나 이세벨은 결국 회개하지 않고 그녀의 시체의 피를 개가 핥게 되었음
3. 어떻게 행위대로 갚아주시나(23절)
1) 음행하던 ‘침상’이 ‘병상’으로 바뀌었음
- 아합의 아들들이 예후에게 몰살당하고 아합 주위에는 아무도 없는 병상이 되었다.
4. 그럼에도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24절)
1) ‘다른 짐’으로 너희에게 지울 것이 없나니...
- 주일 성수하고 복음을 붙잡는 것 자체가 짐이니 이 짐을 지고 있으면 다른 짐을 지우지 않겠노라
2) 만국을 깨뜨리는 철창 권세를 주심 - 자신의 죄와 고난을 오픈하는 힘을 주심
결론) 이세벨의 음행에 유혹되지 말고 내 죄를 회개하고 고난과 죄를 오픈하여 하나님이 주신 복음의 능력,권세를 받자
@ 귀한 나눔
@ 박수동 목자님(75) : 음행에 빠져 유흥업소에 돈 쓰고 빚을 많이 지면서 힘들게 빚을 갚았습니다.문제는 그런 상황을 당시 주변 사람들이나 여자친구에게 제대로 얘기하지 못했습니다.우리들교회는 직장에서 다니시는 분의 소개로 오게 되었습니다.
@ 장선경 자매님(80) : 어린이집 교사이고 말씀이 잘 안 들리는게 고난이네요. 구원의 확신이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 손한석 형제님 : 우리 교회는 세 번만 나와달라는 지인의 소개로 나오게 되었고 말씀 듣기가 편해서 계속 나오게 되었습니다.또,당시 첫 목장 식구들이 많이 붙잡아 준 덕에 정착할 수 있게 되었네요.나의 가장 갈등의 대상이자 버팀목인 아버지의 지병(암)이 최근 제게 있어 가장 큰 고난입니다.
@ 김수현 자매님(79) : 새 가족이고 어머니의 소개로 우리들교회 나오게 되었습니다.
@ 김준형 형제님(77) : 어렸을 때부터 사고도 많이 치고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했습니다.얼마 전에 어머니 생신이었는데 제가 “제일 받고 싶은 선물이 뭐예요?”라고 여쭙자 ‘우리들교회 등록’이라고 하셔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 김미연 자매님(79) : 지난주에 등반했지만 교회는 4살부터 다녔습니다. 새 교회를 물색하던 중 우리들교회를 나오게 되었는데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 아닌 거룩’이라는 말씀에 감명받았습니다. 저는 시력이 안 좋은 것 빼고는 그리 불편한 것이 없었음에도 대학원 졸업 후에 취업할 기회가 너무 없었습니다. 파트타임도 거절당할 정도였습니다. 취업이 너무 안 되서 시간이 많아지게 되었고 그 때부터 성경을 진지하게 보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정말로 감사하게도 중학교 교사라는 좋은 직업을 갖게 되었는데 ‘난 행복해져야만 해’라는 기복적인 것을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 한규호 형제님(75) : 전 교회에서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상처받고 힘들어하던 중에 우리들교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교회생활 중에 또 상처받으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이 아직까지 있었는데 수동목자가 잘 잡아줘서 목장에 정착하게 되었습니다.현재 경기도 광주 태촌에서 찬양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 허미화 자매님(80) : 초등학교 5학년때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얼마전에 근무시간 좋은 직장에 들어갔는데 몸이 아파서 바로 나오게 되었습니다.제안에 기복적인 신앙이 있음을 확인했고 ‘앞으로 직장생활 못하면 어쩌나’라는 두려움도 들었습니다.다행히도 얼마 동안 휴식을 취하면서 건강을 어느정도 회복하고 다음달 5일부터 새 직장에 다시 출근합니다.
@ 강한주 형제님(73) : 초등 4학년때 하나님을 만났지만 중2때 어머니가 돌아가시면서 삶이 해석되지 않으면서 하나님을 떠났습니다.장장 16년을 하나님을 등지고 살았는데 ‘고난이 축복이다’라는 것을 깨달으며 교회로 돌아왔습니다.자세한 것은 다음 기회에 얘기하죠...
@ 김영화 목자님(79) : 불신교제로 예배가 무너졌고 남자친구를 우리들교회에 데려왔지만 음란을 끊지 못했다. 하나님의 은혜로 불신교제가 끊어지고 공동체에 정착할 수 있었고 일대일 양육을 통해서 우울하고 무기력했고 무절제했던 생활이 많이 회복되었다. 부모님께서 중학교때 이혼 후 재결합하셨지만 위자료 문제로 여전히 부모님사이에 깊은 골이 있다. 부모님께 어렸을 때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여러 번 맞은 상처가 있다. 아빠가 동생을 편애해서 어릴 적부터 동생에 대한 열등감이 있었다. 동생과 싸우던 중에 엄마에게 뺨을 맞게 되었고 더 이상 때리지 말라고 말했지만 너도 때려보라는 말에 분을 참지 못하고 엄마의 뺨을 똑같이 때리는 사건을 통해서 피해자이라고 생각했던 내가 가해자임을 깨닫고 회개하게 되었다. 올해만 들어 직장에 4번 취업을 했다. 건강고난으로 인해서 집에서 가깝고 편한 곳에서 일하고 싶어서 직장을 일주일만에 나오게 되었고 이후로 좋은 고에 취업되었지만 고관절염사건으로 직장을 그만두게 되는 사건을 통해 나의 이기적인 욕심을 보게 되었다. 하나님의 긍휼로 지금은 체력적으로 딱 맞는 파트타임 일로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 이수호 형제님(77) : 저는 직장을 많이 옮겨다녔는데 사회생활 8~9년 동안 1년 이상 다닌 직장이 한 번도 없을 정도로 붙어있질 못했습니다.그야말로 ‘내 삶의 결론’으로 현재까지도 주방보조 일을 하며 박봉에 시간여유가 부족한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전 교회에서 나름 열심히 청년부 생활을 하다가 공무원 시험,새 직장 등을 전전하며 5년 정도 하나님을 등지기도 했습니다.그러다가 2009년 초에 일하던 횟집에서 20일만에 해고되는 사건에 방황하다 교회로 돌아오게 되었고 말씀에 목마르던 저는, 우연히 목사님의 책을 보고 제작년 말에 우리들교회로 오게 되었습니다.요즘은 제 고집,제 생각을 꺾는 훈련을 직장에서 받고 있습니다.잘 패스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김상수 형제님(78) : 자매의 소개로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고 저희 집에서 제가 유일한 신자입니다.현재 야간에 파트타임 일을 하는데 노숙인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 기도제목
박수동 목자 : 헤어진 자매에게 그 당시 상황을 얘기 못했는데 오픈하고 잘 얘기하도록
이수호 형제 : 욕심 안부리고 직장훈련 잘 받을 수 있도록
손한석 형제 : 가족관계 회복
한규호 형제 : 내 자신을 돌아볼 수 있게
김준형 형제 : 믿음 충만해질 수 있게
김상수 형제 : 일대일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강한주 형제 : 아침에 경건한 시간 가질 수 있게
허미화 자매 : 새 직장에 대한 공부와 건강 관리 잘 해서 출근할 수 있게
김미연 자매 : 예배와 큐티로 하나님과 더 깊이 교제하고 하나님 뜻 잘 인도함 받도록
김수현 자매 1.예배와 목장올 수 있도록 건강지켜주시길
2.전산세무 자격증 시험준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김영화 목자 1.조카 5세 김찬미가 급성폐렴으로 입원했는데 잘 치료받고 간호하는 가족들의 건강 지켜주시길
2.주일에 맡겨진 사명(소년부, 목자, 양육자) 잘 감당할 수 있는 건강 지켜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