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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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일 시 ; 2011. 9. 25. 주일
장 소 ; Cafe Scentimor
참 석 ; 이성혁,남흥식,권윤정
주 일 설 교
말 씀 ; 요한계시록 2장 18~29절 제 목 ;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
+두아디라 교회
+ 에베소서 2장 8절
‘너희가 그 은혜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는 너희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 것이지 행위로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다.
23절에 두아디라의 행위를 각 사람의 행위 대로 갚아주신다고 했습니다.
그럼 어떻게 갚아 주실까요?
첫째~ 하나님의 아들이 그 행위대로 갚아 주십니다.
18 두아디라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발이 빛난 주석과 같은 하나님의 아들이 가라사대
1. 두아디라 음행을 불꽃같은 눈으로 보고 계십니다.
2. 빛난 주석은 많은 시련과 고난에서 연단된 것을 의미하지만 타협하고 부패한 두아디라를 빛난 주석과 같은 발로 하나님께서 딱 밟으면 남아날 자가 없다고 표현하십니다.
3. 유일하게 계시록에서 두아디라 교회에 유일하게 경배의 대상이 됨을 알려주기 위해 하나님의 아들로 소개하고 있다
+주일~ 예수님 믿는 사람은 일요일이라고 부르면 안 되고 반드시 주일이라고 표현해야 합니다.(일요일에 교회 가자고 하면 구원에 확신을 점검 해봐야 합니다.)
둘째~ 두아디라 교회에 어떤 행위를 갚아 주실까?
19 내가 네 사업과 사랑과 믿음과 섬김과 인내를 아노니 네 나중 행위가 처음 것보다 많도다
1. 나중 행위가 처음 행위 보다 많다고 하십니다.
두아디라 교회는 주님을 위해 많은 일을 했고, 믿음으로 하나님을 섬겼고, 사랑을 했고, 인내하는 행위가 많다고 하십니다.
저는 교회에서 예배만 드리고 가는 사람이 가장 불쌍하다고 생각합니다.
주차봉사 및 교회에 봉사할 일이 많고 어려운 봉사를 하다보면 불꽃같은 눈으로 나도 모르는 나의 섬김을 기억하는 주님이 계신는 줄 믿습니다.
+두아디라 교회 특징~ 네 사업과 사랑, 믿음, 인내, 섬김이 처음보다 나중이 많은 교회로 훌륭해서 성장하는 교회. 봉사하는 일에 열심을 내는 교회입니다. 그러나 처음 신앙을 유지하기 위해 전통신앙을 버렸다.
어떤 행위가 전통신앙을 버리는 행위 였을까요?
2. 음행을 용납하는 행위가 있었다고 하십니다.
20 그러나 네게 책망할 일이 있노라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도다
두아디라의 진리의 6가지 칭찬 행위가 있었지만 이단을 용납하므로 초토화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신천지 같은 이단은 택한 자는 갈 수도 없지만 욕심이 이단을 가게 합니다.
+별명으로 이세벨이라 부른 여자~ 하나님을 대적하는 바알의 딸로서 악하고 음란하며 철저하게 세상에 속한 사람으로 사단의 딸입니다.
가족이 모두 왕이며 로열패밀리로 왕족과 계속 혼맥을 맺어서 왕위를 계승하려고 아달리야 딸을 여호사밧에게 시집보내서 유다를 초토화 시킵니다.
그래서 아달리야의 4대가 마태복음 1장에 계보에 빠졌습니다.
이스라엘에 시집 와 바알신 숭배를 보급시키셨습니다. 교묘한 논리와 말씀으로 우상에게 절하는 것을 합리화 시켜서 돈을 벌게 해 주므로 나의 유익에 합당하기에 죄에 노출된 성도들을 음행을 이끌었고, 영육간에 넘어지게 해서 얼마나 영향을 받았으면 남.북 이스라엘이 다 망했습니다.
이방인과의 불신결혼이 얼마나 위험한지 성경은 말해주지만 우리는 자녀를 세상 왕으로 만들고, 세상 왕과 결혼 시키고 싶어서 불철주야 수고합니다.
세상의 모든 것을 다 갖춘 이세벨이 우리는 너무 좋아 보이고 학벌, 외모, 재력의 우상을 부러워하는 우리의 마음이 쉽게 꾐에 넘어갑니다.
+이세벨의 음행~ 예수를 믿으면 좋은 직장, 집, 차가 있어야 하는것 아니냐? 며 예수님 만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맨 끝에는 표적신앙을 부추기는 것입니다
+요나의 표적~ 마태복음 12장 39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나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예수님은 병을 고치는 표적을 보이시고도 바래새인이 표적을 요구하자 요나의 표적 밖에 보여 줄 것이 없다고 하십니다.
성경적인 가치관을 갖지 않으면 인생의 목적이 악하고 음란하게 사는 것임을 한시도 잊으면 안 됩니다.
3. 음행을 저리르고도 회개를 거절하는 행위입니다.
21 또 내가 그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었으되 그 음행을 회개하고자 아니하는도다
우상 숭배에 빠진 두아디라 교회에 회개 할 기회를 주셨습니다.
아합왕과 이세벨에게 세 번 회개 할 기회를 주셨는데
① 삼년 반 동안의 가뭄의 때
② 여호와의 선지자를 다 죽여버릴려고 했지만 도리어 바알 선지자 450명 대결하여 엘리야가 승리할 때
③ 엘리야의 기도로 다시 비가 내렸을 때
이 세번에 기회를 통해 회개를 했어야 했는데 아무리 회개를 촉구해도 사단에 속한 사람은 회개를 거절해서 이스라엘 토지에 시체를 개들이 먹을 것이라는 예언대로 저주를 받았습니다.
회개 할 기회를 주시면 회개를 하기를 바랍니다.
‘주님 제가 잘못 했습니다. 하나님 용서 해 주세요~’
하나님은 회개 하는 것을 가장 기뻐하십니다.
4.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
22 볼지어다 내가 그를 침상에 던질 터이요 또 그로 더불어 간음하는 자들도 만일 그의 행위를 회개치 아니하면 큰 환난 가운데 던지고
23 또 내가 사망으로 그의 자녀를 죽이리니 모든 교회가 나는 사람의 뜻과 마음을 살피는 자인 줄 알지라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위 대로 갚아 주리라
음행을 저지른 침대에서 어떻게 심판하시냐면 침상이 병상이 되고 회개치 아니하면 환란으로 던져지고 자녀들도 다 죽인다고 하는 게 행위대로 갚아주신다고 하는 것입니다.
+회개~ 치 않으면 영적 후손이 안생기고 멸망합니다.
넷째~ 하나님은 긍휼하시므로 남은 자에게 약속을 주십니다.
24 두아디라에 남아 있어 이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소위 사단의 깊은 것을 알지 못하는 너희에게 말하노니 다른 짐으로 너희에게 지울 것이 없노라
그들과 같이 음행을 안 저지르면 다른 짐은 지울 것이 없다고 하십니다.
25 다만 너희에게 있는 것을 내가 올 때까지 굳게 잡으라
이세벨 교훈을 따르지 않고, 힘든 삶의 터전에서 복음을 굳게 잡고, 예배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일입니다.
26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내 일을 열심히 하고 있으면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신다고 합니다.
27 그가 철장을 가지고 저희를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죄의 숨은 어둠을 드러내고 말씀으로 쳐서 깨뜨리는 철장 권세를 주신다고 합니다.
28 내가 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하는데 예수님 자신을 나에게 상급을 주신다며 주님과 영원히 함께 함을 의미한다.
왕적 통치의 권세를 주신다고 합니다.
29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죄는 모양이라도 버리고 내게 줄로 세워진 환경에서 복음을 굳게 잡고 다스리라고 하십니다.
사단의 깊은 곳에 들어가면, 음행은 흔적을 남기지 않으므로 다 음행의 죄를 짓으므로 철장으로 깨뜨리고 다른 사람을 영롱하게 비추어 주는 새벽별을 주신다고 합니다.
나 눔
흥식~ 제가 상태가 안 좋으니까 주일 전날이 제일 힘들고 마음이 불편해요
예배 말씀이 무엇일까? 두려워요~
옛날에는 주일이 항상 기다려지고 마음이 편안했는데 지금은 우울해요
일대일양육 교사 훈련은 주변에서 권면해서 신청했는데 받으려고 하니까 예전걸 기억해서 해결 안 된걸 얘기 한다는게 힘들어서 잘 모르겠어요~
그 해결 안 된 문제들로부터 직면해야 할 필요가 있으니까 양육이 있는 건데 그건 알겠지만 끔찍해요
성혁 목자님~ 흥식이 얼굴이 많이 지쳐 보이네~ 우리나라 사람들 특징 중 문제에 직면하지 않고 덮어버리고, 지나가는 게 인생이야~ 하는게 있는데 목사님은 그렇게 얘기 안하시지~
상담 치유 자체가 한 번에 메스로 끊어버리는게 아니라 농구 선수가 드리블 시작해서 공을 넣기 전에 계속 터치 하면서 공을 몰아 결정적으로 골을 넣는 과정이 치유이고 목장도 들어주면서 치유를 도와주지만 그러나 내 안에 치유가 없으면 힘이 들거든
내 경우도 큐티하면서 문자 보내고, 목장 오는것 자체가 굉장히 심리적 부담으로 오는데 행위로 나고, 행위로 구원 받는 건 아니지만 워낙 여러 말과 아닌 땐 굴뚝에서도 연기가 나다보니 부담이 오는 이유인 것 같아
그러나 일대일 양육 같은 경우는 나를 통해 일하실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내가 책임감을 가지고 스파르타는 아니지만 철저히 해야 한다고 생각해~
흥식이가 안고 있는 아픔에 대해서 오버랩 한다는 게 내 입장에서도 힘들다고 생각하지만 치유되지 않으면 더 큰 문제로 발전 될 수 있기에 나는 흥식이가 일대일양육을 잘할려고 하기 보다는 붙어만 있다 보면 회복 될 거라고 믿고, 신앙이란 것 자체가 사회생활과 마찬가지이므로 자기와의 싸움에서 회복 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졌으면 좋겠고 이번엔 일대일 양육에 대해서 힘든 마음은 내려놓았으면 좋겠다.
나도 며칠 전 부모님이 여러 가지 간섭을 되풀이해서 말씀 하셔서 크게 다투었는데 물론 다음날 회복 되었지만 가족문제도 그렇고 더 힘든 내 자신의 문제로 남들의 고난 들어보면 그게 고난이냐? 하는게 있지만 고난은 각자에게 절대치가 있잖아
우리들 교회는 잘나가서 목자가 되는게 아니라 아픔을 나누어 주고, 이겨낸 사람들이 목자 하는거니까 흥식이는 사리 분별 잘하고, 정확한 부분이 있어서 회복될거라 믿고 나도 부족하지만 기도 많이 할께
그런 말 있잖아 나무 십자가 피하려다가 철십자가 진다고 분명하고, 냉철하고 누구의 얘기도 들어줄 줄 아는 흥식이라고 생각하니까 결정 잘 할 거라고 봐~
오늘 말씀은 들으면서 어땠어?
흥식~ 두아디라 교회에 나를 비추어 봤을 때 결국에는 제안에 숨겨진 이세벨이 있는것 같아요.
제 신앙이 처음 동기는 내가 섬기고자 하는 마음 주셔서 했는데 시간이 지나다 보니까 깊이 숨겨져 있는 내 안에 모습 중 열심히 하면 이 만큼 보상해 주겠지 하는 기적과 표적을 원했고 시간이 이만큼 지나다 보니까 이루어진 게 없어서 짜증이나요~
남들의 죄고백, 신교제에 대한 나의 생각을 보면서 내가 기복 신앙과 표적을 바라는 게 있고, 이런 것들에서 사역을 하고자 하는 게 있어요.
그리고 결적정적으로 가장 깊숙한 곳에서 표가 난다는 게 음행이라고 했잖아요.
이직할 직장에서 프로젝트 브리핑을 받은 후 관계자들이랑 저녁겸 술자리를 가졌는데 마지막에 노래방을 갔어요.
너무 불편했고 그 분위기에서 정신 차리려고 얼음도 씹어 먹고, 허벅지를 찌르면서 나름 자신을 케어하고 제어를 했지만 나중에 또 회식 자리가 있을 텐데 그때는 예전과 다른 영적전쟁에서 정신 똑바로 안 차리면 내가 이세벨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새로운 직장에서 명예회복 되는 것에서 혹시나 무시 받았던 거와 숨어 있는 분노와 큐티 말씀으로 인도 받았다고 합리화 하는건 아닌가 하는 혼란스러움이 있어요~
저는 이세벨이 회개를 거부하는 말씀에서 내 문제가 뭔지는 알지만 분노로 인해 용서가 안 되어서 회개 부분에서 어려운 마음이 있어요
목자님~ 흥식이가 지금 어려운 상황인데 그 마음에 조그만한 터치가 들어가야 할 것 같고, 마태복음 9장 17절 말씀에 새부대에 새포도주를 넣어라는 말처럼 힘들어 하는 감정이 비어져야 새생명에 말씀으로 치유가 될 것 같아 그리고 에베소서 6장 12절 말씀에 보면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말씀에서 우리는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니라 하늘에 있는 악한 영을 상대함인데도 불구하고 우리의 마음 자체가 세상 적으로 어떻게 볼지 모르겠지만 내가 받은 상처에 대해서는 복수 하고 싶은 마음이 있고, 나 역시 그런 마음이 있어
내가 당한게 있어서 당사자에게 할 말을 생각해 보면 이런 내가 싫은데 그런 환경에서 웃을 수 있는 여유가 말이 안 되긴 하지만 그래도 우리가 싸워야 할 악한 영들을 놓고 보았을 땐 악의 마음은 뭉치면 응결력이 생기거든 시멘트를 발라 놓은 것처럼 굳어가므로 말씀으로 흔들어서 흘러 내려가게 할 필요가 있고 그러기 위해서는 이번 양육이 정말 중요한것 같아
목사님도 상처는 치유되고 회복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잖아
흥식이가 회개를 거부한다는 나눔에서 “하나님 제 마음도 아시지 않습니까?”이 말이 벌써 너가 정말 회개를 거부한다는 것이 아니라고 느껴지는데 진짜 회개를 거부하는 건 예수님 자체에 생명을 거부하는거잖아 흥식이가 지금 너무 화가 나서 하는 말인 것 같아
그리고 회개 자체는 구체적이고 정확해야 하는거 알지~
상담 선생님이랑은 통화 해 봤니?
나도 부모님과 말 안하고 산다는게 개인적으로 힘들었는데 우리 교회는 적용하는 말씀이니까 죄를 밝히고 자수해서 광명 찾자 이므로 나도 적용 차원에서 했어
우리 한가지씩이라도 적용 해보자~
성혁 목자님~ 인테리어, 간판, 메뉴, 명함 디자인 등으로 6시쯤 출근해서 밤 1~2시에 일이 끝났어.
매일 아침 을지로, 동대문등을 찾아다니면서 인테리어 비교, 분석, 선택하는 과정에서 일은 힘든데 일하는 것 자체가 감사하고, 많이 배우고, 옆에서 많이 도와 주셔서 감사해~
오늘 예배를 드리면서 내 안에 니골라당과 이세벨이 너무 많은 거야
죄에 습관에서 너무 많이 있다 보니까 큰 죄를 지을 땐 "주여~~죄송합니다~~"라고 크게 회개 하게 되고 안 그런 날엔 그냥 "죄송합니다." 로 넘어가는데 내가 정말 악하지~
윤정~ 일에 쫓기어서 살 때보다 쉬면서 양육교사 훈련도 받고, 단기선교랑 요나선교학교를 다녀와서 마음에 여유가 있어지지 않았나 생각했는데 토요일 미용실에서 하루 일 하는 거였는데 염색하고 있는 중에 무리하게 컷트를 중간에 하는 나를 보게 되니까 마음이 어려웠어요
그 미용실에 디자이너만 4분이고 바쁘지 않았는데도 내가 할려는 욕심이 절제가 안 되어서 머리를 하는 중간에 컬러 고객 샴푸해야 하는데...내가 왜 이럴까? 생각했어요
목자님~ 옆에 일하는 사람이나 환경적인 문제가 있나?
직원으로 일할 때 더 이상 고객을 받을 수 없는 상황에서 오시는 고객이 돌아가게 되면 디자이너가 고객의 비용을 물어내야 한다고 말씀하시고, 한번 고객은 무조건 단골로 만들어야 한다는 원장님 말씀이 있어서 제가 심리적 강박이 있어요.
하루 도와주는 스페어임에도 제가 받는 페이에 3배 이상 매출은 올려주어야 한다는 부담이 있어요.
그리고 고객이 명함 주세요~ 휴무가 언제인데요? 다음에도 선생님이 꼭 해주셔야 되요? 이런 말을 들어야 하는게 있어서........
목자님~ 내가 하는 모든 것의 달란트는 하나님이 주신 건데 너무 내 힘으로 할려는게 많이 있지는 않니?
예~그래서 괴로워요
내가 다 내려놓았다고 생각했는데 물질적인 욕심이 있지만 늘 하나님이 주신 거라고 생각하죠!
스타일 디자인 감각은 제 노력과 감성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생각 안하고 하나님이 주신 거라고 생각해요
샵에 친구들이 오면 주님이 도와주셔서 여기까지 왔다고 얘기를 하는데 어제 제 모습은 속상했어요.
다 비어 놓은 마음들이 다시 욕심으로 확 차지는것 같아서
목자님~ 오늘 말씀 들으면서 니골라당과 이세벨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겠네?
어제부터 그런 생각을 했어요.
저한테는 말씀과 예배, 큐티에 위로 받고 힘을 얻는 만큼 동일한 위로와 힘이 되는 게 일이고 일은 제가 노력한 만큼에 결과로 제게 가장 정직하다고 생각해요
암튼 어제 오후에 일을 하는 모습이 이세벨을 쫓아가는 나를 보게 되어 마음이 많이 괴로웠어요.
흥식~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 같은데 들어보니까 욕심나는 부분에 컨트롤해야 할 것 같아요.
그러게 맞아~ 욕심을 부려서 일을 해도 고객들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다는 교만이 일을 더 부추기는 것 같아
목자님~ 무엇이 윤정이를 그렇게 하게끔 하는것 같아?
원인은 있는것 같은데 저도 정확하게 잘 모르겠어요
다리는 하나님이 고쳐 주실 것 같다는 확신이 다시 들어서 믿고 안 믿고가 엄청난 차이라 는걸 알았어요.
하나님이 고쳐 주실 거라고 제가 믿는다고 믿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저의 염려도 다 가져 가셔서 믿게 해주셨어요.
큰 병원 가서 다시 진료 받기전 하나님께 의사선생님을 통해서 얘기 해 달라고 기도를 했어요.
선생님이 시간을 가지고 두고 보면 나을 거라고 하셔서 하나님이 하신 말씀 같아 이젠 신경 안 써요
다리는 낫는다고 믿으니까 이렇게 마음이 평안하고, 좋고, 감사한거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런 마음이 일할 때도 들었으면 좋겠어요.
목자님~ 아무튼 아까 윤정이가 얘기 할려다 말은 부분?
왜 남들에게 얘기를 해야 하나? 지난번에도 나누었지만 우리가 원인을 각자 알고 있잖아 원인을 아는 게 중요하고 나의 근본적인 원인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을까? 대부분 알고 있거든
고기를 몰아서 그물을 던져서 어부들이 고기를 낚는 것처럼 윤정이가 힘들 수도 있지만 원인을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고, 그것을 알면 문제의 반 이상을 아는거야
고기를 낚다보면 참치, 우럭도 잡히는 것처럼 근본적인 원인을 알아서 같이 치유 되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성혁 목자님~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자리를 지켜준 여러분이 노래 가사에도 있지만 진정한 챔피언입니다.
한가지 적용을 한 번씩 합시다~~
짜짠~!! 이적용 목자님에 제안으로 일주일 분량의 적용이 나왔어요!
흥식이는~ 일대일양육 훈련과 상담 받으러 가는것 적용입니다~
성혁 목자님은~ 부모님께 “예~ 예~”하는 언어로 순종하기 적용입니다~
윤정이는~ 부목자 모임 참석하기 적용입니다~
기 도 제 목
남흥식~ 1.분노와 냉소의 감정 때문에 괴롭습니다.
사랑과 감사를 회복시켜서 평안을 누리도록
2.상담치료와 양육교사 훈련 적용하는 맘으로라도 받도록
3.지금 직장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고, 이직하는 직장에서 제 역할 충실히
수행하도록
이성혁~ 1.부모님께서 모든 일들에 구원사건으로 보실 수 있도록
2.동생가족 구원
3.비지니스에 하나님의 지혜와 인도하심 있기를
장동혁~ 1.하는 일 잘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처럼 잘 될 때 부정부패가 생긴다 했는데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해 주세요.
2.건강 지켜주세요
김영재~ 1.건강한 마음 주시길
2.믿음 안에서 하는 일 충실히 할 수 있게 해주시길
김현정~ 1.파트장 바뀌게
2.컨디션 관리 잘 하도록
3.연말까지 무탈하게 보낼 수 있도록
권윤정~ 1.이세벨과 같은 마음 내려놓고, 일적인 부분에서 하나님께 전적으로
의지하고, 감사할 수 있도록
2.부모님 건강과 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