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행위대로 갚아주리라’ 요한계시록 2:18~29
1.하나님의 아들이 그 행위대로 갚아주신다.
두아디라의 음행을 불꽃같은 눈으로 보고계시며 빛난 주석 같은 발로 밟아주신다고 하신다.
2.어떤 행위를 갚아주시는가?
1>나중행위가 처음것보다 많다고 하심-섬김과 인내
2>음행을 용납한 행위가 있었다-이세벨의 음행(표적신앙)
3>회개를 거절하는 두아디라 -세번의 회개할 기회
3.행위대로 갚아주신다고 한다.
침상→ 병상→ 환란→ 사망
4.남은자에 대한 약속
이세벨의 음행에 빠지지않은 자에게 다른짐을 지울것이 없다고 하신다
내게 주어진 어떤 환경에서도 복음을 굳게 잡아야한다.
죄의 숨은 어둠을 드러내고 질그릇처럼 깨지게 된다.
새벽 별(예수님)을 주셔서 왕권을 받아누리는 자가 될것이다.
★나눔과 기도제목★
선영이와 주영이는 급한 일들로 나눔을 함께 하지 못했지만 얼굴도장이라도 찍고 가주니 너무 반가웠요^^
선영이가 지난주는 포켓볼 치는 횟수도 1번뿐였고 별 흥미도 느끼지 못했단 말을 하자 모두들 지난한주 우리의 기도빨이 제대로 먹혔다며 기뻐했습니다. 이런 목장이 있어 저는 든든합니다~~!!
선영이와 주영이의 기도제목 먼저 올립니다.
김선영
목표를 갖고 열심히 살 수있도록
평안한 가운데서도 기도할 수 있도록
(걱정없는 상태에서는 기도가 잘 안될때가 많아요..)
규칙적인 생활하며 운동하고 건강관리할 수 있도록
곽주영
체력관리 잘 할수있도록
(지난주 입술도 헐고 코피도 나고 너무 힘들었어요)
하나님만 바라보고 새힘 얻을수 있도록
엄마께서 수요일 병원가시는데 목에 염증제거 잘 되도록
아빠가 입원중이신데 외롭지않게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시도록
엄마 목장 참석과 동생이 말씀으로 강건해지고
가족모두 시험가운데 기뻐하고 잘 인내할수 있도록
박은아
예전에 잘될꺼야라는 말로 긍정의 힘만 믿고 전도를 했었다. 그래서 내가 무너졌을때(긍정의 힘에 배신) 그런모습을 친구들한테 보여주기가 싫었다. 그런 마음으로 전도했던 예전시절을 회개하게 되었다. 긍정의 힘과 칭찬받고 싶은 완벽주의가 나의 이세벨이었다.
건강한 자아가 되도록
새로운 아기와 반 아이들 잘 적응하고 생활 잘 적응할수 있도록
가정이 화목하도록
가족모임(아버지 생신)때 상처받고 두렵지않도록
사촌2명(JMS)이 마음을 돌려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록
김태연
예쁘고 날씬한 여자들이 너무 부럽다.요즘들어 살이 쪄서 다이어트에 대한 생각만 하고있다. 외로움을 많이 느껴 남자친구만 생기면 우상으로 섬기며 음행으로 빠졌다. 그로인한 상처들로 현재는 남자를 만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그래도 더 늦지않게 회개할 기회를 주신것에 감사하다.
아빠 주일예배 꼭 지킬수 있도록
매일 기도할수 있도록
영혼구원에 대한 애통함을 가지고 전도할수 있도록
다이어트 잘 할수 있도록
구영미
30일 이후 알바가 끝나고 앞으로 일이 걱정도 되지만 잘 모르겠다.. 선택을 잘 하려면 십자가를 선택하면 된다는 걸 알지만 자신이 없다. 한명한명 알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져 그들을 위해 기도할수 있어 좋다. 목자모임등 예배드릴 수 있는 시간을 더 허락해주신것도 감사하다. 항상 언니들과 있다가 나보다 어린 동생들과 함께 하는 목장모임이 적응이 안되고 어색했는데 각자의 고민들을 갖고 있는 목원들 붙여주신게 감사하다. 예전에는 갖고 싶은걸 못가지면 상처가 될것 같았는데(대학진학때) 지금은 그런 마음이 없다.
진로 인도함 잘 받도록
시간 집중력 갖고 잘 쓸수있도록
스터디멤버와 10월에 예배 드릴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