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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2011.9.25.
행위대로 갚아주리라
요한계시록 2장 18절 ~29절
* 지상교회는 언제나 약점을 가지고 있다.
그렇다고 지상교회의 불완전함이 우리들의 구원을 불안정하게 하는 것은 아니다.
* 예배소서 2장 8절
‘너희가 그 은혜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는 너희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 것이지 행위로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다.
* 우리가 이미 구원을 받았지만, 아직 구원받지 못한 부분이 있어서,
지상교회는 약점도 있고, 불안정함 점도 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도 성화되어가고 있는 과정인 줄로 믿습니다.
네 번째 두아디라교회
* 이런 약점이 많은 서아시아 일곱교회가 겪는 환란, 우리가 겪는 환란은
로마황제 도미티아누스때문이 아니고, 각자의 약점을 바로잡기 위해 환란이 오는 것
두아디라는 버가모에서 동남쪽으로 64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작은 상공업 도시
BC190년에 로마군에 점령,
군사적 간선도로→ 통상로가 되어 무역이 번창
(팍스로마나 시대가 되어 로마의 평화의 시대가 도래하였기 때문에 군사도로가 불필요)
각종 동업조합 길드가 있어 상권을 장악
구리생어업, 염색업, 양모, 피혁, 도자기, 빵, 아마 대표적 산업
빌립보에서 바울의 전도를 받고 유럽 전도의 효시가 된 자주장사 루디아가 두아디라의 출신
각 동업조합은 각자의 수호신을 가지고 있었고,
정기적으로 우상에게 제사, 절, 질펀한 잔치, 여인들과의 문란한 음행이 이곳의 방식,
이 방식을 따르지 않으면 경제적 손실을 입었다.
핍박과 환란이 다른 도시같이 심하지는 않았지만,
상업이 발전한 도시치고 타협과 부패가 없는 곳이 없기 때문에
두아디라교회에 관해 허머라는 학자는
일곱 편지 중 가장 길고 가장 어려운 편지가,
가장 알려지지 아니하고, 가장 유명하지 않은, 가장 중요하지 않은
도시에 전해졌다라고 평을 함.
작은 도시에서도 죄악이 강할 수도 있고, 큰 도시에서도 죄악이 안 될 수도 있다.
23절에 두아디라의 행위를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주신다고 했다. 어떻게 갚아주시나?
1. 하나님의 아들이 행위대로 갚아주신다.
눈은 불꽃 같고, 발은 주석같고
청동제련소가 있는 이 곳은 불꽃과 주석이 아주 익숙한 광경
날선검으로 버가모는 수술을 했는데, 한 번 수술을 하면 끝이지만
(1)계속 불꽃같은 눈으로 쳐다 보면 무서워서 살 수가 없다.
두아디라의 음행을 주님은 불꽃같은 눈으로 보고 계신다.
(2)빛난 주석은 많은 시련과 고난에서 연단된 것을 의미,
타협하고 부패한 두아디라를 빛난 주석과 같은 발로 하나님께서 딱 밟으면 남아날 자가 없다.
(3) 하나님의 아들로 소개- 유일하게 계시록에서 하나님의 아들로 소개한 교회
제우스의 아들 아폴로 신을 섬겼기 때문에, 제우스의 아들이 아닌 하나님의 아들이 참 신이요
우리의 경배의 대상이 됨을 알려주기 위해서 하나님의 아들로 나타나셨다.
아폴로신은 태양신을 말함 태양은 SUN 그래서 태양신을 섬기는 날을 SUNDAY라고 함.
우리는 주일과 같으므로, 예수 믿는 사람은 반드시 주일로 불러야 함.
2. 어떤 행위를 갚아주실까?
(1) 나중행위가 처음행위보다 많다고 하심.
두아디라교회는 주님을 위해 많은 일을 했고, 이 일이 행위이다.
사랑을 했고 믿음으로 하나님을 섬겼고, 참고 인내한 행위가 아주 많다는 뜻
섬긴다는 것은 자신에게 책임감이 없어도 보살피고 도와준다는 뜻
종의 입장, 어머니의 입장에서 섬김 #8211; 어머니는 자기 입맛을 따지지 않는다.
항상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섬김으로 섬김
예배만 드리고 가는 사람이 교회에서 가장 불쌍 #8211; 도움을 줄줄 모르기 때문에
교회에 봉사할 일이 많음.
이렇게 섬기면 불꽃같은 눈으로 나도 모르는 나의 섬김을 기억는 이가 있음.
두아디라 교회의 섬김 처음보다 나중이 많다. - 두아디라교회는 성장하는 교회,
너무나 봉사하는 일에 열심을 내는 좋은 교회,
예배소 교회는 처음 사람을 잊었지만, 두아디라교회는 나중이 많다고 했으니
굉장히 훌륭한 교회. 신앙도 좋아지는 사람이 있다.
두아디라교회는 처음신앙을 유지하기 위해 전통신앙을 버렸다.
전통신앙을 버린 행위는?
(2) 음행을 용납한 행위가 있었다.
여자 이세벨 #8211; 자칭 선지자 #8211; 모든 사람을 꾀었다.
음행을 용납한 행위는 두아디라의 여섯 가지의 칭찬거리를 무색하게 하는 일
이 여섯가지가 음행을 용납함으로 하루아침에 초토화
이단. 신천지가 무섭다. (신천지를 경계해라)
성경을 다 비유로 풀어, 거짓말을 밥 먹듯, 거짓말 하는 것이 이단.
거짓말을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칠 수 는 없다.
택한자는 절대로 갈 수가 없다. 욕심이 이단에 가게 한다.
이세벨 #8211; 별명으로 이세벨이라 불렀는데, 이세벨과 똑같은 여자
가르쳐서 꾀었다고 함. 성도에게 영향력 행사, 매력적이었음
이세벨은 남북이스라엘에 걸쳐 영육간에 다 넘어지게 한 무서운 여자
사단의 깊은 것을 알아야 하는데 두아디라교회는 사단의 깊은 것에 넘어감.
사단의 깊은 것 : 이단은 처음에 같은데 나중에 하나 틀린 것이 있다.
맨 처음에는 분별못한다. 공교회에서 이단이라하면 안 가는게 맞는 행위.
우상에게 절을 해야 돈이 생기는 각종 이단. 우리는 절을 하면 안 되는데
이세벨이 교묘한 논리로 우상에게 절을 해도 된다고 하는데 이것이 얼마나 그럴듯한지 모른다.
성공·기복 우리가 잘살려고 예수를 믿는 것이지, 내가 못살고 무슨 예수가 있냐?
이렇게 꼬였더니 절하는 것을 합리화 시킨다.
나의 유익에 합당하기에 죄에 노출된 성도들을 자연스럽게 음행으로 이끈다.
남북이스라엘이 이에 다 망했다.
왜 이세벨은 이렇게 영향을 끼쳤는가?
이세벨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바알의 딸. 철저하게 세상에 속한 사람. 사단의 딸
이스라엘에 시집와 바알신 숭배를 보급시키고,
여호와의 선지자들을 몰살시켜라 한 사단의 우두머리
세상적으로 대단해서 엘리야도 무서워 도망감.
이세벨은 재벌집안의 로얄패밀리- 자기 아버지, 시아버지, 남편, 아들, 딸, 손자 다 왕이다.
왕족으로 시작해서 왕족으로 계속 혼맥을 맺어서 왕위를 계승하려고 했고
자신의 딸 아달리야를 유명한 유다 성군 여호사밧에게 시집보내서
유다를 초토화 시키고 아달리야의 4대가 마태복음 1장에서 빠지게 된다.
이방인과의 불신결혼이 얼마나 위험한 지 성경은 말해주고 있다.
우리는 자녀를 세상 왕으로 만들고 세상 왕과 결혼시키고 싶어서,
이세벨처럼 불타는 교육열과 출세욕 때문에
나와 내 가족이 예수님의 계보에서 끊어질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아합이 아내 이세벨에게 충동되었다.
세상의 모든 것을 다 갖춘 이세벨이 우리는 너무 좋아 보인다.
학벌,재력,외모 가진 사람에게 충동되는 우리 #8211;
가장 무서운 우상은 너무 부러워 하는 우리의 마음 #8211; 쉽게 꾀임에 빠진다.
하버드,예일- 이런 우상은 맹모우상으로 우리에게 자리를 잡기에
이세벨의 음행은 전세계적으로 영향을 끼친다.
자식을 위해선 죄의식을 못 느낀다.
이세벨은 이스라엘의 국모로 내가 이렇게 믿었더니
남편, 자식 1대~4대까지 모두 잘되었다고 한다.
우리는 이세벨이 너무 잘 믿는 것 같지만, 입으로는 예수를 말해 안 넘어갈 자가 없다.
너무너무 무서운 편지. 지금까지의 우상과는 종류와 장르가 다르다.
우리의 삶에 적용을, 우리는 이세벨에 안 넘어갈까?
에이미교수의 타이거마더의 예화
악기(피아노, 바이올린만), 금메달, a이상을 고집하던 엄마가 딸을 테니스 시켰다는 이야기
이런 글을 보고, 이렇게 아이들을 교육시켜야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이세벨의 음행이다.
최고.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이렇게 교묘히 음행으로 이끈다.
예수를 믿으면 보이는 표적이 있어야 될 것 아니야? 보이는 표적도 없이 무슨 예수야?
예수 믿으면 금메달따고, 좋은 직장, 집, 차가 있어야 할 것 아니야?
이것이 이세벨의 음행이다. 맨 끝에 가면 표적을 찾는다.
그러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다고 하셨다.
예수님은 이세벨을 악하고 음란하다고 정의하셨다.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구하는 것이 표적이다.
돈·권력·미모가 있고 이런 표적이 있어야 한다.
음란은 혼외정사, 간통을 의미
신앙을 가진 사람이 신앙을 잃어버리면 그때부터 표적을 구한다.
이런 사람을 독사의 자식이라고 한다.
영적으로 육적으로 혼외정사를 하는 성도가 많다.
하나님도 이런 사랑은 어쩔 수 없어 부르짖으면 음란을 저지르지만
우리가 열심히 고하는 입시, 승진, 병 낫는 것들이 다 악하고 음란하게
살면서 표적을 구하는 그들과 하나도 다를 바가 없다.
예배, 목장, 큐티 후에도 마지막에는 다 표적이 있다.
예수님을 만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표적신앙을 부추기는 것이 이세벨의 음행이다.
이세벨은 주의 종들을 꾀어 기복신앙, 긍정의 힘을 불어 넣으며, 올바른 처방아닌
예언기도하고 부도가 나면 피해가고 뇌물과 타협의 힘을 불어 넣는다.
성경적인 가치관을 갖지 않으면,
인생의 목적이 악하고 음란하게 사는 것이라는 것을 한시도 잊으면 안 된다.
예수님은 본인이 귀신을 쫓고, 병을 고치는 표적을 보이시고도,
바리새인이 표적을 요구하자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여줄 것이 없다고 하셨다.
예수님이 이 땅에서 죽으시고, 살아난 게 부활 사건의 모형
나는 죽었다 살아나고, 십자가 진 것 밖에는 보여줄 표적이 없다고 해야 하는데,
예수 믿어서 다 잘되었다는 축복-이세벨의 음행에 다 꼬인다.
유대인의 교육열이 전 세계적으로 유명- 우리는 선민이니까 잘 살아야 된다는 생각
(3) (이렇게 음행을 저지르고) 회개를 거절하는 행위
회개할 기회를 주셨지만 회개하기를 거부 했다.
세 번의 회개할 기회를 주셨는데
첫째, 삼년 반 동안의 가뭄의 때
둘째, 여호와의 선지자를 다 죽이려고 했는데, 엘리야가 바알의 선지자 450명과 대결하여 승리
셋째, 엘리야의 기도로 다시 비가 왔을 때
회개치 않아서, 시체를 처참하게 개들이 먹을 것이라는 예언이 이루어졌다.
회개를 거절한 사람의 처참한 말로이다.
자녀, 남편이 왕이더라도 성경에서는 지옥갔다고 한다.
애굽의 바로왕도 회개를 거부하다가 장자가 죽임을 당했다.
유다의 마지막 시드기아 왕도 두 눈이 뽑힌 채 개처럼 끌려갔다.
마태복음의 부자 청년은 지옥감
회개할 기회를 주시면, 회개하기를 바란다.
버스, 지하철을 타다가도 잘못이 생각나면 회개하기를,
내가 내일 이세상 사람이 아닐수도 있으므로
하나님은 회개 하는 것을 가장 기뻐하신다. “하나님 용서해주세요~~”
3.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주리라.
침상 - 병상 #8211; 환란 #8211; 사망 #8211; 자녀들도 다 죽임
실제로 예후에 의해 아합의 70명의 아들이 다 죽임을 당한 예가 있다.
우리가 회개치 않으면 영적후손이 안 생긴다.
회개치 않으면 멸망
이세벨도 남편도 자식도 다 죽어 사망에 던져졌다.
수 많은 사람을 주께 인도한 것처럼 보여도 열매가 하나도 없다.
침상에 던져져서 죽어가고 그 옆에는 아무도 없다.
이렇게 이세벨의 음행을 갚아주신다.
예수 안믿으면 구원이 없다. 다 왕들끼리 있어도
4. 남은 자에 대한 약속
다른 짐을 지울 것이 없도다.
그들과 같이 음행을 안 저지르고, 직업을 빼앗기고 한 것이 큰 짐이므로,
다른 짐을 지울 것이 없다고 하셨다.
내 아내, 내 남편, 내 자녀, 내 삶이 터전이 너무 힘들어도
복음을 굳게 잡고 있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다.
이세벨의 교훈을 따르지 아니하고, 타협하지 않고, 내가 예배를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다.
주일, 목장 잘 참여하는게 우리의 큰 짐이다. 교회가는 게 고난이고 큰 짐이다.
우리가 이 고난을 안 당하려고 하면, 하나님께서 정말 생각지도 않은 짐을 우리에게 주시며,
세상에 던지고 환란과 사망을 주신다고 하셨는데, 그거보다는 교회가는 게 낫다.
내 일을 열심히 하면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준다고 하신다.
죄의 숨은 어둠을 드러내고 말씀으로 쳐서 깨뜨리는 철장 권세를 주신다고 하신다.
옹기장이가 많았기 때문에 질그릇처럼 산산조각이 나 사단이 깨진다.
새벽별을 주리라 #8211;
새벽별은 예수그리스도를 의미, 나에게 상급으로 예수님 자신을 주신다고 하신다.
예수님과 영원히 함께 함을 의미한다.
왕적 통치의 권세 #8211; 반짝이는 새벽의 영롱한 별처럼 왕권을 받아들이는 권세를 주신다.
음행의 죄는 이렇게 철장으로 깨드려야 된다. 사단의 깊은 것은 알지 못해야 한다.
죄는 모양이라도 버려야 한다.
내게 줄로 세워진 환경에서 복음을 굳게 잡고 다스리라고 하십니다.
사단의 깊은 곳에 들어가면, 음행은 흔적을 남기지 않으므로, 다 음행의 죄를 짓는다.
그래서 이성간 전도 심방도 안 되고, 사람 좋은 것과 자기관리는 완전히 다르다.
주님은 잘못된 교제는 반드시 밝혀 드러내신다. 일대일로 만나서는 안 된다.
언제나 관리를 두부 썰 듯이 하고, 철장으로 깨뜨려 영롱한 새벽별의 권세를 주신다고 하십니다.
-긍정의 배신(바바라 에런 라이크) 책 내용 소개
(~~~교회의 본질은 죄와 구원을 위한 말씀의.. 구원을 하기 위해서 이다. 이런 것은 성도들이 다 버린다.
성도들은 죄에 대해서 듣기 싫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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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목장에 박상덕(76) 형님이 등반하셨습니다.
식품회사에서 근무하고 있고, “좋은 교회에 와서 좋다.” 라고 간단한 소감도 말씀하셨고,
간단히 목원 들의 자기소개도 있었습니다.
<한 주간의 삶 그리고 나눔>#65279;#65279;
2. 나에게 바라는 부모님의 이세벨의 모습은?
3. 내 죄를 보고 회개
장진엽
팔의 인대 손상으로 인해 체외파주사를 매일 맞고 있는데
주사가 너무 아프다,
목원: 빨리 치료되기를 기도할게요
장현성
회사에 대한 비전 때문에 이직을 고려했으나,
열흘간의 옥에 갇혀 있으라는 말씀 때문에 붙어있기로 정하였다.
어릴 적부터 혼자서 일을 결정해야만 해서 이쪽으로 인도하면 저쪽으로 빠지는 교만도 있었다.
결핍을 수다나 드라마로 채우려고 하고,
하나님으로 채우지 않으려는 모습도 있었다.
그렇지만, 지금까지 하나님은 늘 나의 머리 둘 때는 허락하시고,
한 발, 한 발 인도하셨다.
강한승
원숭이처럼 호기심이 많았다.
호기심에 담배를 처음 접할 때는 순한 담배를 피웠는데,
점점 다양한 맛의 담배를 찾게 된다.
작가의 꿈이 있는데
무언가를 모르는 상태에서 글을 쓰고 타인에게 전달 할 수 없다는 생각에
담배와 술을 호기심에 받아들이기도 했다.
목자:
모태 신앙이지만 안 해본 게 많아서 호기심이 많은 것 같다.
하지만, 일에 있어서는 좋은 성격과 성품으로
일을 완성도 있게 빨리 잘 처리하는 능력이 있다.
강한승:
교회에 오게 된 후로, 하나님은 내가 이런 성품임을 깨닫게 하시고 나의 보호막이 되어주셨다. #65279;
조상수
집근처 미션스쿨 중·고등학교를 다녔었다.
학교 다닐 때에는 선생님들에게 눌리는 게 있었고,
예전회사에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무서운 과장님에게 눌리는 게 있었다.
권위자나 강한사람, 환경에 눌리면 얼어붙어 일을 합리적으로 처리 못하는 때가 자주 있었다.
얼어붙어 늘 조용하고 말이 없는 성격이었는데,
최근 1~2 년간 정말 수다를 사랑하게 되었다.
가끔가다 아줌마 같이 말하는 내 모습에 스스로 놀라기도 한다.
다른 사람과 제대로 소통할 줄도 몰랐던 나인데,...
이제는 사람들과 같이 웃는 게 너무 좋다.
아픔과 슬픔을 나누어야 한다. ‘눌리는 것’이 이세벨이다.
권위자에 대한 두려움이 있고, 사람과 환경에 대해 두려워말고 인정을 해야만 한다.
눌리지 말고 무조건 직면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그리고 막상 직면하면 별거 아닌 일도 많다.
배대호
내가 좋아하는 것은 잘 버리지 못한다.
보내고 받은 문자 등을 간직하고 싶어서 여태까지 사용해온 휴대폰을 버리지 않고 다 보관하고 있다.
좋아하는 것들에 대한 애착도 강하여 영화표도 모으고 있다.
행복했던 기억도 버리지 못하여, 현재가 행복하지 않고, 실망스러울 때도 있다.
이와 반대로, 싫어하거나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힘들때가 많다.
나는 남을 다 사랑을 못해도 남에게는 다 사랑을 받고 싶고, 인정을 받고 싶다.
(준수한 외모에 정이 많으세요.)
정~~말 A형이다.
‘남만 바라본 것’이 이세벨이다. 이러면, 생색이 날 수 밖에 없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이다. 본인이 Reset(리셋)되어야 한다.
남의 추억, 남과 의존하는 추억을 만들지 말고, 내 추억을 만들고 간직해야 한다.
(이 말 너무 멋있었어요.)
새로오신 박상덕 형님
아침 8시 30분에 회의와 함께 예배를 드리는 회사에 다닌다.
소방이나 각종 자격증을 많이 가지고 있고. 여행을 좋아해요.
앞으로 예배를 꼭 참석하실 수 있도록 기도드리겠습니다.
<같이 기도해요>
1. 건강해 지도록
2. 지금 하는 일이 영육간에 너무 힘들어 새로운 비전의 직장을 구하고자 합니다.
화요일에 회사 면접도 있고, 잘 될 수 있게 기도해 주세요.
1. 정곡을 찌르는 회개를 할 수 있도록(깨지더라도)
2. 교회에서 마음과 시간을 다하여 잘 섬길 수 있게
1. 비전있는 직장을 얻을 수 있게
2. 형을 데려올 수 있게
3. 지난주에 다이어트 한다고 했는데...몸무게가 그대로에요..
박상덕
1. 주일 예배 잘 참석 할 수 있게
강한승#65279;#65279;
1. 신교제 잘 진행되도록
2. 동생이 신결혼에 이르도록 (전도할 수 있게)
1. 새로운 직장에서 잘 해나갈 수 있게
2. 일대일 양육 잘 받을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