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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리저리 떠돌다 던킨도넛까지 갔습니다.
두아디라 교회-행위대로 갚아주리라
두아디라-작은 상공업도시로 핍박이 심하지는 않아서인지 우상숭배로 죄악이 범람한 곳이었다.
사업, 사랑, 믿음, 섬김과 인내가 처음보다 성장한 교회였지만 이세벨이란 이단을 용납함으로 이 모든 것을
무너뜨릴 수 있는 심각한 죄악-음행을 허용했다. 그러나 사단의 깊은 것을 알지 못하며 내가 거한 곳에서
복음을 붙들면 다른 이를 영롱하게 비춰주는 새벽별(예수그리스도) 즉 왕적 통치의 권세를 주신다고 한다.
은샘: 이세벨 같이 왕족으로 세상속에서 군림하는 사람들을 보면 재수없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다. 유한하다는 걸 알면서도 내속에 우상숭배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동경하는 사람을 보고도 은근히 불편하고 슬프다. 한없이 쌓아놓은 광산 같은 열등감을 언제나 캐내나 싶다 ~.~
선화: 휴가 때 놀러가서 불편했던 이유에 대해 찾아 들어가니 사건이 기억이 났다. 그전에는 뭔가 불편해도 외면했지만 직면하려는 시도 끝에 친구와 대화하고 풀어야겠다는 결론이 났다. 친구와 그동안 하고 싶지만 못했던 얘기들 다 하고 서로 관계가 편해졌다. 나는 엄마에게 톡톡쏘면서도 다른 사람에겐 그런 말 듣기싫은 내 모습을 보았다.
엄마에게 언어의 할례를 하겠다.
유진: 여전히 내 안의 이세벨 같은 모습이 있음을 보았다. 내가 열심히 주안에서 일하면 표적을 주실거라 기대하는 마음이 있었다. 그게 채워지지 않자 외로워지고 주위를 신경쓰지 못했다. 생활예배 잘 드리는 한주 되었으면 그리고 엄마 아프신것, 오빠 힘들어하는것 기도하며 가야겠다.
가연: *^^*중인 가연이..얼굴색이 아주 발그레ㅋㅋ (담주에는 그동안 품은 스토리를 풀어주시오~ )2번안에 토익 최고 점수를 내야 한다. 공부 중 육신이 연약해서 고난이다. 한약까지 먹고 있는데 건강하게 아침 일찍 일어나 공부했으면 한다. 그리고 부모님께 톡톡 쏘는 말투를 쓰는데 언어의 할례하기를..
우상의 제물의 속지 말고 하나님이 주시는 새벽별을 받아 누리는 목장됩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