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5명의 남자들이 모여서 아주 느지막히까지 식당에 남아 나눔을 하였네요
<설교>
제목 : 행위대로 갚아주리라 말씀 : 계 2장 18 - 29절
첫째, 하나님의 아들이 행위대로 갚아주신다고 하시네요
둘째 - 1 나중 행위가 처음보다 많아졌다고 칭찬해주셨습니다.
2 하지만 음행을 허용하는 죄를 저질렀다고 하시네요
3 회개할 기회를 줬으나 회개하지 않았데요
셋째, 행위대로 갚아주신다는.
넷째, 남은 자에 대한 약속이 있어 예수님을 우리에게 주신다고 하셨어요.
<나눔>
기태 : 토익 시험을 보고 왔다. 좌우에 나이 많은 사람들의 펜 소리가 시끄러워서 짜증이 났다. 계속 토익 시험을 볼거다.
가정이나 취업을 해야하는 환경 속에서 목적이 아닌 표적을 구하는 행위가 있었다.
병관 : 5년 동안 앞자리에서 예배를 드리지만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이 누구인지 몰라 말씀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
다음주부터 노트에 필기를 하겠다.
승철 : 예배 시작하기 전에 교회에 왔다. 조금씩 빨라지고 있다. 다음주에는 찬양도 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추석에 부산 갔다 온 이후로 가정예배를 꾸준히 인도하고 있다. 전공 공부가 장난이 아니다.
현호 : 학교에서 예기치 못한 모임들이 많이 생긴다. 다음날 많이 피곤하다. 우선순위를 잘 정해야겠다.
나 : 최근 상태가 많이 좋지 않았었다. 게임에 너무 빠져서 생활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았다. 그런 와중에
영아부 주보 펑크를 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덕택에 오랜만에 설교를 제대로 들었다.
<기도제목>
기태 : 아빠와의 관계에서 적용 잘할 수 있도록. 가정에 대한 마음이 열리게. 취업을 넘어서 나의 비전이 무엇인지
병관 : 다음 주 잊지 않고 설교 노트 적기. 복수전공(영영과) 면접을 보는데 강박관념이 있음. 자유해질 수 있도록
승철 : 전공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찾을 수 있게. 식습관을 바꾸고 있는데 꾸준히 지속할 수 있도록
현호 : 학교와 교회의 생활에서 우선순위를 잘 정할 수 있도록. 어머니 팔에 혹이 커져서 수술을 하시는데 어머니를 위해
나 : 당장 큐티하기. 게임에서 멀어지기. 올라갈 때인 것 같은데 성급하지 않고 차근차근 잘 올라갈 수 있게
간만에 목장 보고서라 어색하네요. 전공이 전공인지라 컴퓨터를 켰는데 게임 안하려고 이렇게 목장 보고서를 올립니다
뭐라도 해야 하기에 -_-... 그럼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