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제 삶의 결론으로 그간 직장에서 너무 하기 싫은 평가 준비를 미루고 미루다
주중에 다음주 수욜에 오겠다는 갑작스런 통보를 받고 마음만 급해서
머리가 넘 아픈 한주를 보내다 보니.. 목보가 이리 늦어졌어요..
그리고 목장 식구 중 한분이 기도제목 문자를 보내지 않으셨다는 ㅋㅋㅋ 누굴까요??
참고로 이번에는 문자 온 순서대로 올립니다 ㅎㅎ
<기도제목>
새롬이 : 1. 생활예배 한주 동안 회복하여 잘 드리기
2. 학교 졸업학기 마무리 잘하기
3. 피아노 학원 강사로 아르바이트 하고 있는데 시간 잘 지키도록
4. 부모님의 건강회복
5. 동생이 술담배 끊고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나도록
희정이 : 1. 우상숭배 내려놓고 하나님과 관계 회복하기
2. 대학원 수업 시간표랑 맞는 직장과 진로 인도받을 수 있도록
다홍이 : 화욜 10시에 면접 보러가는데 하나님이 지혜주시고 낮은 자의 마음을 주시도록
(다홍아~ 언니가 목보는 늦게 올렸지만 월욜 저녁과 화욜 오전에 기도 했다우~
결과는 어땠는지 낼 듣도록 하겠오~ ㅎㅎ)
소연이 : 1. 직장 평가 준비 평안한 마음으로 하도록
2. 직장에 좋은 후임자가 구해지도록
문희 : 동대문에 옷가게 오픈을 했어요 ^^ 축하축하~
하지만 지난주 주일에 함께 할 수 없어서 어찌나 아쉽던지 ㅠㅜ
주일예배와 목장모임 사수하도록 기도부탁드려요~
자~ 누가 빠졌는지 아시겠나용?? ㅎㅎ 정답은 리플로 받겠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