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또 늦어진 목장보고서입니다 ..
우리를 위해,
'말씀'으로- '핍박'으로부터, '유혹'으로부터 싸워주시고,
'상급'까지 주시는 하나님때문에 살 수 있었던 한 주 였습니다.
이번 나눔은 지난주 추석으로 밀린 나눔까지 합쳐 풍성한 나눔이었는데요, 주로-
가족간의 미안함과 고마움과 그래도 섭섭함,
20대의 평생문제인 미래계획들,
사람과의 관계사이에서의 오해들과 알쏭달쏭함들
이렇게 청년부나눔의 3대고민이라 할 수 있는 것들을 가지고 나누었습니다. 우린 늘 이렇습니다 ^^
기도제목
이은미(89) 가족안에서의 열등감 해결
가족구원!
회사출근, 다시 시작하게 되는 사회생활 - 세상속에서 우상에 유혹당하지 않기를
신실한 사람이 되길 - 돈, 지위, 명예, 내가 욕심내는 모든것으로부터..
김세연(86) 내 속에있는 니골라당과 마주해서! 하나님의 말씀듣고, 말씀대로 진로가 결정되기를
이유진언니(84) 유혹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새로 들어온 후임과 일 잘 해나가기를 - 10월부터 들어옵니다.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제 생각보다는 훨씬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많은 결정들이 내려질 수 있는 시간인가 봅니다.
목장보고서를 늦게 올리는 죄(?)때문에 주일에 나누었던 기도제목이 바뀌고, 수정되는 걸 보면 말입니다.
이런걸 보면, 우리들 교회지체들은 목장보고서만을 봐도 살아온 지난 주일, 어제, 오늘을 점검하게 되고,
내일을 준비할 수 있는 최고의 사람들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
오늘도! 함께 싸워주실 하나님을 믿으며!
힘들어하지 말고! 예쁘장한 고난들을 반짝반짝 닦아 다른 사람을 살리는 하루가 모두에게 되기를 기도합니다!